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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자는 마음속으로 "하나님은 없다" 라고 말합니다.
그들은 썩었으며 그들의 행위는 더럽습니다.
착한 일을 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시편 53편 1절
텔레비젼에서 우주가 어떻게 생성 되었는지 연구하고 고민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여러가지 가설을 세우고 추측을 하고
이론을 세워 발표하기도 하고 그에 맞서 반대하기도 하고...
그들의 끊임없는 노력은 정말 대단하다 여겨집니다.
그러나 인간이 아무리 똑똑해도 결국엔 하나님에 의해 만들어진 피조물.
나 하나의 기원도 잘 모르면서 우주의 기원을 밝히겠다고 합니다.
연구하고 파헤칠수록 절대자의 완벽한 창조의 역사임이 분명히
드러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외에는 이 모든것을 가능케 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믿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하나님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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