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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만이 나의 바위이시며 나를 구원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분은 나의 성벽이시니 내가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나의 구원과 명예는 오직 하나님께 달려 있습니다.
그분은 나의 단단한 바위시며 피난처가 되십니다.
시편 62편 6~7절
저에게도 이것은 진정한 고백이 되게 하시고
흔들리지 않는 믿음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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