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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을 달고 있는 나무들이 더 풍성해졌습니다.
하늘의 사랑으로 풍성히 섬기는 한 주간이 되게 하소서!
식물의 목마름을 잊게 해줄 양분을 땅이 품었습니다.
제 마음밭에 나눌수 있는 말씀의 양분 가득 채워 주소서!
고운 노래 싱그런 속삭임으로 새들이 날개를 폅니다.
가족과 이웃을 향한 관심과 배려의 넓은 날개 펴게 하소서!
가만히, 부드러이, 바람은 초록웃음으로 나를 휘감고 돕니다.
반갑고 편안한 인사가 누군가에게 힘이 되게 하소서!
[출처]작성자 해바라기
여행 2004/05/10 10:46
와..제2의 용혜원 목사님이셔요. 이 기도들을 묶어 책을 출간하면 어떨까요? ^^*
해바라기 2004/05/10 10:49
과찬의 말씀이십니다. 기도는 기도일 뿐인데...
꿈과영혼 2004/05/10 12:37
그제부터 종일 내리는 비로 5월의 신록이 더욱 초록의 빛깔을 뽐낼것 같습니다.
이제 비가 그치고 비록 회색의 하늘빛 이지만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해바라기 2004/05/10 12:48
꿈과 영혼님두요!
해달별 2004/05/10 21:25
빗방울을 달고 있는 나무들~, 정말 어떤 찬미가 이렇게 멋질 수가 있을까요!!!!
해바라기 2004/05/10 21:37
페에 가보았어요! 카테고리가 굉장히 많던데 좋은 자료들로 많이 많이 채우셔서 풍성한 카페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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