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숙 그냥생각

펀글 하나님의 사랑

운영자 2004.05.26 18:14 조회 수 : 1950

 
하늘을 바라보십시오
온 하늘 가득히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밤하늘의 별을 보십시오
그들은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라고 말합니다.
 
온 우주의 소리를 들으십시오.
그들은 말하기를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라고 합니다.
 
눈을 감고 귀를 막아도
우리는 그 사랑의 메시지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우리는 자신이 인식하지 못할 뿐
우리의 영혼은 그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것을
그리고 그분이 우리를 그리워하신다는 것을
 
그분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그 당연한 사실 앞에서
우리는 하나같이 무너져 내립니다.
그것을 이미 우리가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집나간 자식이 돌아올 때 부모가 감격하듯이
이미 우리 안에 있었으나
잠시 보이지 않았다가 다시 돌아온 깨달음 앞에서
우리는 감격하고 무너집니다.
 
오래 전부터
우리는 알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그분은 우리를 그리워한다는 것을 말입니다.
 
알면서
그 사실을
우리는
그리워했습니다.
 
듣기를 원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그분은
우리를
그리워한다는 것을 말입니다.
 
 *내영혼의 잠언/정 원


 

[출처]작성자 해바라기

해달별 2004/05/27 00:10
아멘. 할렐루야!!!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86 기준 2004.06.16 1379
185 온전 2004.06.15 1119
184 지키심 file 2004.06.14 1462
183 자유롭고 행복한 그리스도인 1 -정원 2004.06.11 1258
182 에바다 2004.06.10 1296
181 윗필드의 <삶의 점검표> 2004.06.10 941
180 상추 file 2004.06.09 1635
179 행복의 기준 2004.06.08 1261
178 성령님!| file 2004.06.07 1090
177 6월엔 내가 file 2004.06.02 1828
176 신비로운 인체 file 2004.06.02 1003
175 새 사람 file 2004.06.01 908
174 합한 사람 file 2004.05.31 1085
173 마음 file 2004.05.29 1414
172 7000 히트 이벤트!!! 2004.05.28 996
171 [1] file 2004.05.28 1244
170 믿음 file 2004.05.27 1168
» 하나님의 사랑 2004.05.26 1950
168 나만의 인생 file 2004.05.19 1412
167 바다 file 2004.05.19 1114
166 감사 2004.05.18 889
165 오늘의 기도 2004.05.12 1067
164 여행을 하면 좋겠다 file 2004.05.11 1150
163 한 주간의 기도 2004.05.10 995
162 나는 소망합니다 2004.05.09 1086
161 함께 하리라 2004.05.08 1366
160 [SAKO-믿음과 어림짐작] 믿음=예수님 2004.05.06 2128
159 우리가 보는 것 file 2004.05.06 923
158 5월을 맞이하여 file 2004.05.01 1011
157 주님 고맙습니다 file 2004.04.30 1384
156 더 좋은 것 file 2004.04.30 1234
155 부드러움 2004.04.29 1070
154 감사의 비밀 2004.04.28 1364
153 솔직 file 2004.04.27 1047
152 2004.04.27 118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