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숙 그냥생각

일상 마음의 빛

운영자 2004.02.14 19:31 조회 수 : 1158

 B5~1.JPG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따뜻한 곳을 찾는다.

따뜻하고 밝은것은 주님께로부터 나온다.

아무리 높은 예술적 가치와 아름다운 외형을 가지고 있는 건물도

불이 켜지지 않는다면 아주 흉물스럽고 소름끼치는 흉측스러움을 갖다줄 뿐이다.

그러나, 그다지 화려한 모양은 아니나 밝은 불이 켜져 있는 집은

마음을 그리로 가게 만든다.

 

건물은 사람이며, 빛은 마음이다.

어떤 집은 바로 앞도 분별할수 없는 어두움을 갖고 있고

어떤 집은 집안 곳곳마다 환한 불빛으로 가득 채워진 곳이 있다.

빛은 주님이시며 주님으로 채워져 있어야

뚜렷하고 분명하게 분별하고 살아갈수 있다.

 

나를 다 드려 주님을 온전히 드러내는 것

주님으로 인해 내가 빛나는 것이 아닌

주님께로 다 흡수되어져 나는 없고

오직 주님만 계시기를!

------

바다 2004/02/14 22:05
빛 가운데 거해야 바다두 온전해 지죠...ㅎㅎ..저두 밝은거 마니좋아해여..어두운거 시려여...
해바라기 2004/02/15 08:20
그쵸? 우린 밝음 속에 거하는 사람들...
여행 2004/02/15 12:22
아멘... ^^*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16 주인의 마음대로 file 2004.03.08 983
115 내가 나에게 file 2004.03.04 924
114 혼자 있는 시간 2004.03.03 1428
113 봄의 노크 2004.03.01 1260
112 3월을 맞으며 file 2004.03.01 1395
111 겨울이여 안녕! file 2004.02.29 1594
110 길2 file 2004.02.27 1285
109 듣는 귀 file 2004.02.27 970
108 꽃처럼 2004.02.26 1120
107 공급 file 2004.02.22 930
106 주장 2004.02.22 963
105 전화기 file 2004.02.19 1324
104 봄볕 2004.02.19 893
103 꽃을 드립니다 file 2004.02.19 956
» 마음의 빛 file 2004.02.14 1158
101 맡김 file 2004.02.14 1237
100 졸업과 출발 file 2004.02.13 1363
99 채워주소서 봄기운처럼 file 2004.02.10 1254
98 염려 file 2004.02.10 1005
97 콩나물 기르기 file 2004.02.07 1932
96 입춘에 눈 file 2004.02.06 1284
95 대보름 file 2004.02.05 1531
94 봄은 이미 2004.02.04 1070
93 바다 2004.01.31 1109
92 산에 갔다가 file 2004.01.31 1032
91 방향 file 2004.01.31 1085
90 숙제 file 2004.01.30 1268
89 꽃보다 [1] file 2004.01.29 1646
88 전문가 2004.01.26 1173
87 냉방 2004.01.26 935
86 명절 2004.01.21 1366
85 인격으로 2004.01.20 1151
84 그 어디나 file 2004.01.19 1235
83 열쇠 2004.01.19 988
82 겉과 속 file 2004.01.19 114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