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숙 그냥생각

일상 그 어디나

운영자 2004.01.19 12:04 조회 수 :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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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이 내 삶을 좌우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내 삶의 기준은 환경
사람 때문에 내가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내 행복의 기준은 사람
나에게 더 돈이 있다면
난 좀 뭔가 다른 생활을 할 것이라 생각하는가!
나에게 멋진 집이 있다면
좀 더 편안하고 폼이 날 것  같은가!
과연 그럴수도 있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환경과 사람, 돈, 집, 차 등등으로
가치의 높은 기준을 세워 살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내가 어디에 있든
주변에 어떤 사람이 살든
내 맘에 평강과 평안을 유지할수 있다면
복중의 복이 아니랴! 
 
~거친 산이 높은 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그 어디에서나 난 정말이지 하늘나라를 살기 원한다.
 

유꽁이 2004/01/20 00:17
"예수님과 함께 하는 곳이 천국"임에 동의합니다~^0^
늘 주님을 의지하는 해바라기님 되길... 천국의 기쁨을 날마다 누리길 기도할게요^^ 
kmovie 2004/01/20 00:33
하나님께서 원하시는건 바로 그런거겠죠.. 우리는 잘 모르는거겠죠..ㅠ.ㅠ 
여행 2004/01/20 08:59
맞습니다.. 요즘 다시 정신차리려고 노력중.... 중심이 하나님께로 향해있을때가 가장 행복하죠...
오늘도 어김없이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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