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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만드신 것들은 모두가 신기한데
그 중 한가지가 이 할미꽃이다.
많은 꽃들과는 또 다른 느낌을 준다.
이 꽃에 대한 정확한 느낌을 내 마음속에서
아직 찾지는 못했다.
짐작컨대, 어린시절에 관련된 것들이 아닐지...
이름이 주는 느낌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약해 보이는 모습속에 강한 생명력을 느끼기도 했었다.
남들이 보지 않을 때 얼른 고개를 빼내는 것도 같았다.
금새 지나버리는 봄, 이번 봄에는 할미꽃을 좀 찾아봐야겠다. [출처]작성자 해바라기 꿈과영혼 2004/03/18 10:45
할미꽃은 말은 많이 들었는데 실제로 보기는 거의 기억에 없는것 같네요,생각보다는 예쁘게 보이네요,꽃봉오리 표면에 잔털이 많아서 할미꽃이라고 부르는 것인가 ? ㅎㅎ.. 오늘은 날씨는 화창한데 기온이 많이 내려 가서 약간 쌀쌀 합니다,즐거운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흰둥이 2004/03/18 11:25
저두 몇번 밖에 못봤죠.. 주말에 야외로 나가시거든 꼭 찾아보세요 ^^
마당 2004/03/18 11:47
우표에서 보았던 할미꽃..사진을 보니 할미꽃 이쁩니다.
해바라기 2004/03/18 12:50
할미꽃이 지고 나면 꼭 하얗게 희어진 할머니 머리카락 같은 것이 생긴답니다. 길이는 한 5~6cm가량 되지요. 그래서 할미꽃이라 불린다는 이야길 들은것 같아요.
박짱 2004/03/18 22:59
할미꽃이 이렇게 예쁜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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