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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아이들과 함께 12월 달력을 만들었다.
지나고나면 다시 되돌이킬수 없는 시간들,
열심과 최선이라는 말을 붙이기에는
그냥 흘려버리고 만 시간들이 많음에
내 자신이 부끄럽다.
다짐하고 다짐한들 얼마나 달라질수 있을까!
근본적인 나의 마음 태도가 바뀌어야 하는 것을.
남은 한달,
1년을 사는듯 그렇게 소중하고 진지하게
한번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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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
| » |
한달
| 2003.11.30 | 1306 |
| 10 | 토끼밥 때문에 | 2003.11.30 | 1415 |
| 9 | 생각은 | 2003.11.29 | 1112 |
| 8 | 주님 죄송해요 | 2003.11.29 | 1447 |
| 7 | 성공을 위한 50가지 좋은 습관 | 2003.11.29 | 1149 |
| 6 | 밀린 빨랫감을 보며 | 2003.11.29 | 1142 |
| 5 | 창을 열며 [1] | 2003.11.29 | 2366 |
| 4 | 주님 저예요! | 2003.11.28 | 1286 |
| 3 | 자비가 내려와 [1] | 2003.11.28 | 919 |
| 2 | 머리 손질을 하며 [3] | 2003.11.25 | 1144 |
| 1 |
떨어진 십자가
[1] | 2003.11.24 | 12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