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러자 수아 사람 빌닷이 대답했습니다.
2. 권세와 위엄은 하나님께 있다네. 그분은 하늘 높은 곳에서 질서를 세우시지.
3. 그분의 군대가 얼마나 많은 줄 아는가? 그분의 빛을 받지 않는 자가 세상에 어디 있는가?
4. 감히 어떻게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정당하다 말하고 여자의 몸에서 난 사람이 깨끄하다 할 수 있는가?
5. 하나님께서 보시기에도 달도 깨끗하지 못하고 별도 순수하지 못한데,
6. 하물며 구더기 같은 인생, 벌레 같은 사람이야 더 말할 것이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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