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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제사

고린도전 강종수목사............... 조회 수 2370 추천 수 0 2010.09.19 18: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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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고전10:20-22 
설교자 : 강종수 목사 
참고 : http://cafe.daum.net/st888 

2010.9.19 주일 오전예배 설교

 

고전10:20-22‘20. 무릇 이방인이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가 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21. 너희가 주의 잔과 귀신의 잔을 겸하여 마시지 못하고 주의 식탁과 귀신의 식탁에 겸하여 참여하지 못하리라, 22. 그러면 우리가 주를 노여워하시게 하겠느냐 우리가 주보다 강한 자냐’- 아멘.

 

 우리나라는 한 해 두 번은 명절마다 조상귀신에게 제를 드리는 것을 효라고 여기고 위패에 신이 좌정하였다는 뜻의 신위(神位)라는 글자를 쓰 놓고 정성스럽게 절을 합니다.

막12:27에 하나님은 산자의 하나님이라 하셨습니다. 때문에 성도는 살아계신 하나님께 예배하므로 산 제사를 드리고 불신자는 영혼이 죽은 상태며 우상도 죽은 것이니 죽은 제사입니다. 그래서 본문에 이방인의 제사와 하나님께 제사라는 두 제사가 나오는데 불신자의 <죽은 제사>에 대해 말씀을 상고하려 합니다.

 

  1. 귀신에게 제사는 것은 죽은 제사

 

조상에게 절하는 것은 민족적이 풍습이라고 하나 위패를 쓰 놓고 절을 하는 행위는 분명히 귀신에게 하는 제사입니다.

본문, 고전10:20‘무릇 이방인이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드리지 않는 모든 세상의 제사는 귀신에게 하는 것이라고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조상이 받아먹는 제물이 아니라 귀신이 받는다는 말이지요. 귀신은 하나님을 대적하다가 타락한 사탄의 졸개들로서 사람을 불행하게 사망으로 유혹하는 거짓의 영입니다.

하나님께서 10계명 중 제 2계명에 표시하신 것은 모든 계명의 목적이 그러하듯 사람 잘 되라고 주신 뜻입니다.

출20:4-6에서 어떠한 것들이라도 만들어 그에게 절하지 말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것도 두 번째 계명입니다. 왜냐? 다른 것들은 모두 죽은 것이요 하나님이 지으신 피조물이기 때문에 거기에 절하는 것이 옳지 않다는 것입니다.

롬 12:1‘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2. 제사하면 그 신과 교제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자주 보고 가까이 하면 모양도 서로 닮아 갑니다. 그리스도를 본받으려면 그리스도 예수를 자주 자주 뵈어야 하듯이 귀신을 자주 만나고 자주 부르면 귀신이 친구가 되어버립니다.

본문, 고전10:20‘...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가 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롬 6:16‘너희 자신을 종으로 내주어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소위 푸닥거리하는 집안은 자식들로 이상하게 되어버린 경우가 많습니다. 귀신과 교제가 이루어지니까 집안이 엉망되는 것입니다. 혹 교회를 다닌다면서 점쟁이에게 물어보거나 우상제사에 대해 예사로 생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 조용기 목사는 과거, 1979년 12월 19일 수요일 성경강해 시간에 고전 9:을 강해하면서'죽은 부모에게 음식물 차려놓고 절 해도 죄가 아니다'고 주장을 폈다가 온 교회의 지도자들이 비난하니까 죄송하다고 변명을 한 적이 있고 ,

2004.5.21에 동국대에서 불교 지도자들이 초청한 자리에서 불교와 기독교를 같은 구원의 종교로 말했습니다. 그때도 실수한 것처럼 사람들이 오해를 했지만 저는 그 사람은 중생한 사람이 아니고 직업이 목사라고 여기며 이단으로 봅니다. 예수 믿는 자라면 입으로 그런 말 할 수가 없어요.

마7:21-23절에 능력을 행한 대단한 선지자들이 구원을 못 얻는 경우가 있는데 조용기같은 사람입니다.

귀신과 교제하는 목사가 성락침례교 김기동 목사 등 여러 명이 있습니다. 쫓아내는 것이 아니라 작은 귀신 쫓아내고 큰 귀신이 불러들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바로 점쟁이 수준입니다.

본문, 고전10:21‘너희가 주의 잔과 귀신의 잔을 겸하여 마시지 못하고 주의 식탁과 귀신의 식탁에 겸하여 참여하지 못하리라’

 

  3. 우상숭배의 제사는 반드시 하나님이 징계하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고 해서 우상을 사랑하는 것은 아닙니다. 도리어 우상숭배하는 자는 반드시 벌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본문, 고전10:22‘그러면 우리가 주를 노여워하시게 하겠느냐 우리가 주보다 강한 자냐’

하나님은 언제라도 분노가 없이 그냥 아무렇게나 사람을 사랑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분명 심판자이시고 심판은 형벌이 따릅니다. 좋은 성격의 사람이 한 번 화내면 더 무섭듯이 하나님이 화를 내시면 소돔.고모라시를 불로 태워버리시는 것입니다.

나훔 1:2 ‘여호와는 질투하시며 보복하시는 하나님이시니라 여호와는 보복하시며 진노하시되 자기를 거스르는 자에게 여호와는 보복하시며 자기를 대적하는 자에게 진노를 품으시며’

 

우리가 가진 고집도 우상일 수 있습니다.

골3:5‘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삼상 15:23‘이는 거역하는 것은 점치는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

시16:4‘다른 신에게 예물을 드리는 자는 괴로움이 더할 것이라 나는 그들이 드리는 피의 전제를 드리지 아니하며 내 입술로 그 이름도 부르지 아니하리로다’

 

오늘 우리는 가을 추수와 함께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을 받았지만 하나님께 감사를 하지 않고 죽은 자가 받지도 못하고 귀신이 받는 제사를 하는 것은 2중 3중으로 하나님을 분노케하는 행위입니다.

이런 일을 놓고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께 경배할 수 있음을 감사하며 명절에 오히려 살아있는 부모와 형제의 사랑을 더하는 날로써 은총의 명절로 삼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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