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한복음171 /16:4-6
어디로 가십니까?
2010.9.19 주일예배
오직 너희에게 이 말을 한 것은 너희로 그 때를 당하면 내가 너희에게 말한 이것을 기억나게 하려 함이요 처음부터 이 말을 하지 아니한 것은 내가 너희와 함께 있었음이라. 지금 내가 나를 보내신 이에게로 가는데 너희 중에서 나더러 어디로 가는지 묻는 자가 없고 도리어 내가 이 말을 하므로 너희 마음에 근심이 가득하였도다. (개정 요16:4-6)
내가 지금 너희에게 이 말을 하는 것은, 그 때가 되면 너희로 하여금 내가 너희에게 일러 준 말을 생각나게 하려는 것이다. 내가 처음부터 너희에게 이 말을 하지 않은 것은, 지금까지 내가 너희와 함께 있었기 때문이다. 이제 나는 나를 보내신 분에게로 간다. 그러나 너희 중에서 나에게 '어디로 가십니까?' 라고 묻는 사람이 없다. 하지만 내가 이런 말을 하므로 너희 마음에는 슬픔이 가득하다. (쉬운 요16:4-6)
서론: 다급한 예수님의 마음과 아무것도 모르는 제자들의 마음
1. 부모가 아이들을 떠나보내듯 마지막 훈육과 유언을 남기시는 예수님
2. 지금 내가 나를 보내신이에게로 가는데 -회귀
3. 이땅에 마음을 두지 않는 삶을 살아야 한다.
4. 9시간 후에 잡혀가실 예수님 의 절박한 심정
5. 아직도 예수님의 마음을 아는 제자들이 하나도 없다.
6. 오해하는 어리석은 사람들의 마음에 슬픔이 가득하구나
7.사람들이 예수님의 마음을 오해하는 이유는 무지 때문이다.
8. 무지한 신앙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9. 예수님의 대안 -나를 대신하는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주실 것이다.
결론 예수님의 마음을 읽는 제자가 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