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완덕(完德)을 아십니까?

2010년 다시벌떡 최용우............... 조회 수 2433 추천 수 0 2010.10.02 06:58:36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898번째 쪽지!

 

□ 완덕(完德)을 아십니까?

 

남북 이산가족 상봉 방송을 볼 때마다 "누가 이 사람을 모르시나요~" 하는 가수 패터 김의 노래가 배경음악으로 흘러나옵니다. 저는 가수 패터 김의 목소리로  "누가 완덕이를 모르시나요?~"하고 노래를 부르고 싶습니다.
지하철 안에 얼쩡거리고 있노라면 어김없이 다가와서 "혹시 도에 대해서 관심 있습니까?" 하고 묻는 사람들처럼 저도 묻고 싶습니다 "혹시 완덕에 대해서 관심이 있습니까?"
기독교인들이 잃어버린 것, 전혀 관심이 없는 것이 한가지 있으니 '완덕'입니다.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마태복음 5:48) 온전(穩全)이라는 단어가 바로 완덕(spiritual perfection)입니다.
기독교인들의 인격의 완성의 목표를 신앙의 선배들은 '완덕'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예수를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었다 하고 그냥 그것으로 끝이 아니라, 그 다음 '완덕'을 목표로 삼고 인격 수양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엔 기독교인들에게 '완덕'이라는 단어조차도 사라져버렸으니... 당연히 기독교인들의 인격이 세상 사람만 못하게 되어버린 것 아니겠습니까?
누가 완덕이를 모르시나요~
혹시 완덕에 대해서 관심이 있습니까?  ⓒ최용우

 

♥2010.10.2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927 2010년 다시벌떡 내 이름값은 얼마나 될까? 최용우 2010-11-08 1938
3926 2010년 다시벌떡 오케이 조오와 [1] 최용우 2010-11-06 1581
3925 2010년 다시벌떡 이 길은 용우길이 될 것이다 [1] 최용우 2010-11-05 1546
3924 2010년 다시벌떡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1] 최용우 2010-11-04 1187
3923 2010년 다시벌떡 엄지야 파이팅! 최용우 2010-11-03 1693
3922 2010년 다시벌떡 마르다와 마리아의 영성 최용우 2010-11-02 3364
3921 2010년 다시벌떡 십자가의 가르침 최용우 2010-11-01 2512
3920 2010년 다시벌떡 흙을 밟아야 합니다 최용우 2010-10-29 1759
3919 2010년 다시벌떡 가짜 반지 최용우 2010-10-28 3608
3918 2010년 다시벌떡 쇠고랑에서 머리는 빼는 것 -회개 [1] 최용우 2010-10-27 1928
3917 2010년 다시벌떡 단단 든든 섭섭 훈훈 최용우 2010-10-26 2081
3916 2010년 다시벌떡 아브라함과 이삭 최용우 2010-10-25 2956
3915 2010년 다시벌떡 오직 성경'은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 [13] 최용우 2010-10-23 2827
3914 2010년 다시벌떡 구원은 오직 예수님 한 분만으로 [1] 최용우 2010-10-22 2566
3913 2010년 다시벌떡 선으로 악을 이겨라! 최용우 2010-10-21 1936
3912 2010년 다시벌떡 편한 사람들 최용우 2010-10-20 1938
3911 2010년 다시벌떡 물은 쎌프입니다. 최용우 2010-10-19 2210
3910 2010년 다시벌떡 운전석 뒷자리 싸움 [1] 최용우 2010-10-18 2109
3909 2010년 다시벌떡 언제든 꺼낼 수 있는 작은 돈 [1] 최용우 2010-10-16 1905
3908 2010년 다시벌떡 저의 유언을 공개합니다 [1] 최용우 2010-10-15 2153
3907 2010년 다시벌떡 영혼은 영과 혼 최용우 2010-10-14 2286
3906 2010년 다시벌떡 황금을 찾으려면 최용우 2010-10-13 1906
3905 2010년 다시벌떡 지금 내가 무슨 소리를 하고 있는거야? [2] 최용우 2010-10-12 2000
3904 2010년 다시벌떡 매미는 다 어디로 갔을까? [1] 최용우 2010-10-11 2078
3903 2010년 다시벌떡 정몽주와 이방원 [1] 최용우 2010-10-08 3302
3902 2010년 다시벌떡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19] 최용우 2010-10-07 3398
3901 2010년 다시벌떡 밥상 묵상 최용우 2010-10-06 1859
3900 2010년 다시벌떡 아버지는 천국 아들은 지옥 [1] 최용우 2010-10-05 2231
3899 2010년 다시벌떡 사람의 제일되는 목적이 무엇이뇨? [1] 최용우 2010-10-04 3047
» 2010년 다시벌떡 완덕(完德)을 아십니까? 최용우 2010-10-02 2433
3897 2010년 다시벌떡 나 같은 사람도 받은 구원을 최용우 2010-10-01 2458
3896 2010년 다시벌떡 안 보이는 것을 보고 와라 [1] 최용우 2010-09-30 1960
3895 2010년 다시벌떡 말귀를 못 알아듣는 사람들 [1] 최용우 2010-09-29 2992
3894 2010년 다시벌떡 깨뜨려 버려라 최용우 2010-09-28 1935
3893 2010년 다시벌떡 머리를 맑고 밝게 하는 방법 [1] 최용우 2010-09-27 2743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