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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의 강 .....

요한복음 이정원 목사............... 조회 수 2549 추천 수 0 2010.10.07 15: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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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요7:37-39 
설교자 : 이정원 목사 
참고 : 참사랑교회 http://charmjoun.net 

참사랑교회 2007·03·03

 

우리 작은 아이는 어렸을 적에 키가 작아서 늘 걱정이었습니다. 하루는 식구들이 또 그 문제로 걱정하는 것을 들으면서 초등학교 3학년이던 아이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내 인생에 만족해!” 나는 괜찮은데 왜 내 키가 작다고 그렇게들 걱정하느냐는 것이었습니다.
  

당신은 자신의 인생에 만족하십니까? 많은 사람들이 돈이 넉넉하면 만족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돈이 많아서 더 이상 부족함이 없고 만족하다는 사람을 만나보신 적이 있습니까? 다른 것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건강, 자녀, 직장, 지식, 명예 … 이 모든 것들은 사람들이 목마르게 추구하는 것들입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을 얻었다고 해서 만족한 인생을 살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들은 늘 무언가에 목말라 합니다. 이렇게 항상 목말라 하는 우리 인생에게 주님께서 엄청난 말씀을 하셨습니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얼마나 놀라운 말씀입니까? 이 말씀은 항상 무언가에 목말라 하며 살아가는 우리 인생에게 얼마나 귀한 메시지입니까? 주님께서는 우리의 목마름을 완전히 해결해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과연 어떻게 우리의 목마름을 해결해주시겠다는 것일까요?

초막절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하신 때는 초막절의 끝 날이었습니다. 37절의 ‘명절 끝 날, 곧 큰 날’은 초막절의 마지막 날을 가리킵니다. 초막절은 과거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생활하던 것을 기억하며 지키는 절기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 38년 동안 살았습니다. 광야는 사람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들을 전혀 구할 수 없는 곳이었습니다. 특히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장 절실히 필요했던 것은 물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물이 없어서 죽어가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반석을 쳐서 물이 나오게 하라고 명하셨습니다. 놀랍게도 반석에서 생수가 솟아나 목말라 죽어가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마시고 소생하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살았던 것을 기념하는 초막절은 7일 동안 지키게 되어 있었는데, 마지막 날에는 특별한 행사가 있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두 줄로 행렬을 지어 약 10여리쯤 떨어져 있는 실로암 못까지 행진해갑니다. 실로암 못에서 대제사장이 황금항아리에 물을 떠서 조심스럽게 들고 예루살렘 성전으로 올라옵니다. 제사장들은 제단을 일곱 번 돌면서 이사야 12:3, 시113편, 118편 등으로 찬양을 드립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으리로다”(사12:3) “여호와여 구하옵나니 이제 구원하소서 여호와여 우리가 구하옵나니 이제 형통케 하소서”(시118:25) 그리고 실로암 못에서 길어온 물을 제단에 붓습니다. 그때 함께 모인 많은 무리가 함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것이 초막절 행사의 절정이었습니다. 제사장들이 실로암 못에서 길어다 제단에 붓는 물은 과거에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마셨던, 반석에서 솟아난 생수를 상징했습니다.  

내게로 와서 마시라!
  

바로 그 때 예수님께서 큰 소리로 외치셨습니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37-38절) 이 말씀은 너무나도 엄청나고 중요한 말씀입니다. 구약에서부터 지켜오던 초막절이 예수님을 통해 성취되고 있었던 것입니다. 광야에서 생수가 솟아났던 반석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했습니다.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물이 없어 죽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반석에서 생수가 솟아나게 하셔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마시게 하셨습니다. 죽을 수밖에 없었던 그들이 반석에서 솟아난 생수를 마시고 살아났습니다. 유대인들은 초막절 마지막 날의 행사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광야에서 이스라엘에게 주셨던 그 생수를 기념하며 하나님께 찬양을 드렸던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바로 그 생수를 주시겠다고 외치셨습니다.
  

일찍이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사55:1상)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사야가 말했던 그 물을 주시겠다고 외치셨던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주시겠다는 생수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39절을 보십시오.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님께서 생수를 주시겠다고 하신 것은 과거 광야에서처럼 또 다시 반석에서 생수가 솟아나게 하셔서 마시게 하시겠다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주시겠다고 하신 생수는 바로 성령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이 말씀은 너무나도 중요한 메시지였습니다. 이 메시지는 예수님께서 구약에서부터 지켜오던 초막절이 가리키는 것을 성취하시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메시지가 너무나도 중요하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바리새인들이 죽이려고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아시면서도 그 말씀을 선포하시기 위해서 목숨을 걸고 예루살렘으로 오셨던 것입니다. 이 사실은 오늘 우리에게 성령을 받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성령을 받되, 충만하게 받는 것이 오늘 우리의 신앙과 생활에 있어서 생명처럼 중요합니다. 오늘 우리는 반드시 성령을 충만하게 받아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중에 아무도 바로 설 수가 없습니다. 성령을 충만하게 받지 못하면 우리는 넘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성령을 받는 일은 우리의 사활이 달린 너무나도 중요한 문제입니다.

우리의 목마름
  

사람들은 채워지지 않는 목마름을 안고 살아갑니다. 사람들이 그 목마름을 채우기 위해서 얼마나 애를 태우며 노력합니까? 돈과 쾌락과 권력과 명예를 얻으려고 얼마나 애를 씁니까? 인생의 갈급함을 뼈저리게 느끼며 살아온 부모들은 자기 자녀들이 좀 더 많은 것을 얻어 인생의 갈급함을 채우며 살게 하려고 얼마나 안달하며 채근합니까? 그래서인지 우리는 과거 세대보다 훨씬 많은 것을 누리며 살게 되었습니다. 경제규모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거대해졌으며, 개인의 삶도 윤택하고 편리해졌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자기만족을 위해서라면 과거에는 감히 엄두도 내지 못했던 일들도 서슴없이 저지릅니다. 이 세대는 과거와는 비교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것을 누리며 삽니다. 할 수만 있으면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나 하고야 맙니다. 그래서 인생의 목마름이 그만큼 채워졌을까요? 전혀 그렇지 못합니다. 오히려 어떤 면에서는 그 목마름이 더 심해졌습니다. 이 사실은 인생은 근본적으로 목마른 존재이며, 그 목마름은 결코 채워지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과거에 비해서 훨씬 많은 것을 누리며 살면서도 사람들의 고민과 불만은 훨씬 많아졌습니다. 인생의 목마름은 이런 식으로는 절대로 채울 수 없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다 가진다 해도 이 목마름은 채워지지 않습니다.
  

인생의 목마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로 나와야만 채워질 수 있습니다. 어거스틴은 젊은 시절에 세상 쾌락을 즐기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자기가 원하는 대로 아무리 방탕한 삶을 즐겨도 이 목마름은 채워지지 않았습니다. 그는 나중에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품에 안기기 전에는 참 평안이 없었나이다” 파스칼은 하나님께서 인간의 마음에 그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는 구멍을 만들어 놓으셨다고 말했습니다. 인생의 목마름을 채우려면 먼저 이 진리를 깨달아야 합니다. 누구든지 채울 수 없는 이 목마름을 느끼며 예수님께 오면 영원히 목마르지 않게 하는 생수의 강을 마시게 될 것입니다.

성령을 받으라
  

예수님께서는 누구든지 목마른 자는 내게로 와서 마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도 요한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생수는 성령을 가리킨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39절) 그러므로 예수님께로 와서 생수를 마신다는 것은, 예수를 믿고 성령 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영접하면 성령을 받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단순히 예수 믿고 성령 받는 것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영접한 많은 성도들 중에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생수의 강을 마셨다고 볼 수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으면 누구나 성령을 받습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 예수님께서 주시는 성령을 마셨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단지 복음을 듣고 지적으로 동의하고 교회에 출석하는 것만으로는 성령을 마셨다고 볼 수 없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막연하게 예수 믿는 성도는 막상 문제에 부딪히게 되면 그냥 주저앉아버리고 맙니다. 예수 믿고 교회에 나오기는 하지만 하늘로서 부어지는 신령한 은혜를 알지 못합니다. 설교를 듣고 지적으로는 동의하지만, 그 말씀이 실생활에 전혀 영향을 끼치지 못합니다. 이런 성도는 신앙생활을 하기는 하지만 마지못해 억지로 한다고 해야 옳을 것입니다. 예수 믿은 지 여러 해가 지났지만 믿음은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성도는 언제 넘어질지 모릅니다. 예수를 믿지만 여전히 세상 것들에 목말라 하며 살아갑니다.
  혹 이것이 오늘 당신에 대한 설명은 아닙니까? 그렇다면 오늘 주님의 초청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성령을 받되,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는 것처럼 충만하게 받아야 합니다. 이 말씀은 에스겔의 환상을 생각나게 합니다. 에스겔은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수에 관한 환상을 보았습니다. 성전 문지방 밑에서 흘러나오기 시작한 물은 마침내 강이 되었습니다. “그 사람이 손에 줄을 잡고 동으로 나아가며 일천 척을 척량한 후에 나로 그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발목에 오르더니 다시 일천 척을 척량하고 나로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무릎에 오르고 다시 일천 척을 척량하고 나로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허리에 오르고 다시 일천 척을 척량하시니 물이 내가 건너지 못할 강이 된지라 그 물이 창일하여 헤엄할 물이요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할 강이더라”(겔47:3-5) 그 생명수는 강이 되어 바다로 흐르는데, 그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이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또 고기가 심히 많으리니 이 물이 흘러 들어가므로 바닷물이 소성함을 얻겠고 이 강이 이르는 각처에 모든 것이 살 것이며 … 강 좌우 가에는 각종 먹을 실과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실과가 끊치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실과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로 말미암아 나옴이라 그 실과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 재료가 되리라”(겔47:9-10,12)
  

예수님께서 생수의 강을 우리에게 주시겠다는 것은 에스겔의 환상이 예수님에게서 성취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생수의 강을 마신 사람은 다시 목마르지 않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주시는 성령님은 우리 안에서 강같이 흘러 우리의 본성을 치유합니다. 한 번 치유하시고 떠나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안에 항상 계시면서 계속해서 일하십니다. 성령님께서 우리 안에 강같이 역사하실 때 우리는 하늘의 신령한 은혜와 넘치는 기쁨을 체험하게 됩니다. 이전에는 미처 깨닫지 못했던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알게 됩니다. 세상에서는 결코 맛볼 수 없는 완전한 평안과 참된 만족을 누리게 됩니다. 이러한 기쁨과 평안과 만족은 세상 그 무엇으로도 얻을 수 없는 것이며, 또 세상의 그 어떤 것들도 우리에게서 이것들을 빼앗아갈 수 없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목마름이 없게 됩니다.

이 생수의 강을 마시는 법
  

당신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이 생수를 마시고 싶지 않으십니까? 이것은 곧 성령으로 충만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떻게 하면 성령충만을 받을 수 있을까요? 성령님을 간절히 사모해야합니다. 그리고 성령충만을 위해 늘 기도해야 합니다. 더 나아가서 우리 안에 계시며 역사하시는 성령님께 순종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성령님을 간절히 사모해야 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누구에게나 성령님께서 함께 계십니다. 그런데 성령님은 철저하게 인격적인 분이십니다. 우리의 의사를 무시하고 강제적으로 일하시지 않습니다. 만일 우리가 성령님을 외면하거나 불순종하면 성령님께서는 우리 안에서 힘 있게 역사하시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성령님을 간절히 사모하며, 내 안에서 충만하게 역사하시기를 진정으로 원하면 할수록 성령님께서 우리 안에서 맘껏 역사하십니다. 그러므로 무엇보다 성령님을 사모하십시오.
  

성령충만을 위해 늘 기도하십시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이렇게 약속하셨습니다.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눅11:13) 우리가 기도하면 성령을 충만하게 부어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성령충만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십시오. 성령님께서는 항상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역사하십니다. 성령님께서 우리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라고 하실 때 순종해야 합니다. 순종하지 않으면 성령님의 역사는 우리 안에서 점점 약해집니다. 그러나 순종하면 성령님께서 더욱 강하게 역사하십니다. 성령충만을 원한다면 성령님의 지시에 순종해야 합니다.
  

탈랜트 최수종씨의 간증을 들어보십시오. 그는 집안이 부도가 나서 엉망이 되었을 때 하나님을 원망했습니다. 그러나 어머니의 기도에 감동을 받은 후, 한 번은 버스 터미널 의자에서 새우잠을 자면서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나에게 돈을 주시고 나에게 모든 생활을 다시 돌려주시면 주의 이름으로 가난한 자들을 위해서 봉사하고 그들을 위해 사랑으로 내 것을 나누어주는 삶을 살겠습니다.” 그 후 그는 유명한 스타가 되어 돈과 명예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께 기도하며 약속한 것을 잊어버렸습니다. 나중에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를 알아주는 많은 사람들, 그들의 사랑, 돈 등 무엇이나 원하는 것을 다 손에 넣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상하리만치 내게는 만족이 없었습니다. 명예와 돈을 향해 열심히 치달으면 치달을수록 마음속에 무엇인가 채워지지 않는 느낌을 떨쳐버릴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머니가 기도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드디어 정신을 차렸습니다. ‘아, 내가 하나님께 가난한 자를 위해서 일하겠다고 기도했고, 그렇게 성령의 지시를 받았으면 순종해야 하는데 순종하지 못했구나!’ 그것을 깨닫고 드디어 생활태도를 바꾸어 가난한 자들을 위해서 나누어주는 삶을 실천했습니다. 말씀에 순종하기로 결심하자 허전했던 내 마음은 기쁨으로 충만하게 되었습니다. 그제야 진정한 기쁨과 감사를 맛보고 삶의 목표를 갖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성령님의 지시와 인도하심에 순종하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생수의 강을 마시게 됩니다. 성령충만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실망하셨습니까?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는데 인생의 허무함을 느끼십니까? 불안과 불만에 늘 시달리십니까? 사는 것이 힘들고 외롭습니까? 더 이상 세상에서 인생의 만족을 찾으려고 헤매지 마십시오. 예수님께서 오늘 인생의 갈급함 가운데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내게로 와서 마시라’고 초청하고 계십니다. 입으로만 믿는다고 하는 자리에서 일어나 나의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십시오. 나의 소망과 생명은 오직 주님께 있으며, 주님만이 나의 갈급함을 채우는 분이심을 고백하십시오. 성령을 충만하게 부어주시라고 간절히 기도하십시오. 성령님의 음성에 민감하게 귀를 기울이고 순종하기를 힘쓰십시오. 조만간에 성령님께서 당신을 강하게 사로잡으시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다시는 인생의 목마름으로 허무해 하며 괴로워하는 일이 없게 될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충만한 기쁨과 강물 같은 평안을 누리며 확신을 가지고 흔들림 없이 살게 될 것입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강물 같은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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