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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리의 아침 353】아무래도
시골에 살면서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행복은 '새소리'입니다. 눈이 오는 한겨울에도 새소리는 들립니다. 각 계절마다 신기하게 다른 새들이 찾아와 노래를 부릅니다.
새소리는 가장 생생한 자연의 소리일 뿐 아니라 자연이 연주하는 웅장한 오케스트라에서 '가수'의 역할을 합니다. 휘파람새, 꿩, 산비둘기, 까치, 박새, 동고비, 참새, 꾀꼬리, 그리고 밝은이가 가장 무서워하는 부엉이 소리...
<햇볕같은이야기>는 인터넷 세상에서 한적한 산골짜기가 주는 호젓한 분위기를 전해주는 곳이 되고 싶습니다.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도심 한복판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들고 나가도 언제나 조용한 깊은 숲이 되고싶습니다. 그래서 숲의 소리인 새소리 파일을 찾아 배경소리로 걸었습니다.
컴퓨터를 켜 놓고 방안에 앉아 있으면 밖의 새소리와 컴퓨터의 새소리가 뒤섞여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아무래도 인간이 만든 소리는 그 파장의 끝 부분이 매끄럽지 못하고 날카롭습니다. 하나님과 인간의 실력차이라고 인정해야죠.
맑게 흐르는 시냇물 소리. 거기에 쪼롱쪼롱한 새소리. 초록 숲에서 풍겨오는 신선한 산소같은 공기, 숲 속에 비치는 햇살을 받아 오솔길 가에 청초롬이 핀 산꽃. 푸른 이끼 가득한 바위.
'햇볕같은이야기' 홈페이지 공간이 그런 자연과 닮은 숲속이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2003.6.18 ⓒ최용우
시골에 살면서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행복은 '새소리'입니다. 눈이 오는 한겨울에도 새소리는 들립니다. 각 계절마다 신기하게 다른 새들이 찾아와 노래를 부릅니다.
새소리는 가장 생생한 자연의 소리일 뿐 아니라 자연이 연주하는 웅장한 오케스트라에서 '가수'의 역할을 합니다. 휘파람새, 꿩, 산비둘기, 까치, 박새, 동고비, 참새, 꾀꼬리, 그리고 밝은이가 가장 무서워하는 부엉이 소리...
<햇볕같은이야기>는 인터넷 세상에서 한적한 산골짜기가 주는 호젓한 분위기를 전해주는 곳이 되고 싶습니다.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도심 한복판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들고 나가도 언제나 조용한 깊은 숲이 되고싶습니다. 그래서 숲의 소리인 새소리 파일을 찾아 배경소리로 걸었습니다.
컴퓨터를 켜 놓고 방안에 앉아 있으면 밖의 새소리와 컴퓨터의 새소리가 뒤섞여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아무래도 인간이 만든 소리는 그 파장의 끝 부분이 매끄럽지 못하고 날카롭습니다. 하나님과 인간의 실력차이라고 인정해야죠.
맑게 흐르는 시냇물 소리. 거기에 쪼롱쪼롱한 새소리. 초록 숲에서 풍겨오는 신선한 산소같은 공기, 숲 속에 비치는 햇살을 받아 오솔길 가에 청초롬이 핀 산꽃. 푸른 이끼 가득한 바위.
'햇볕같은이야기' 홈페이지 공간이 그런 자연과 닮은 숲속이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2003.6.18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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