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10.24 주일예배
장소/햇볕같은집
설교/최용우
성경/요16:8-11
제목/죄,의,심판(1)
설교요약
그 분이 오시면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않기 때문이요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내 아버지께 가므로 너희가 나를 다시는 보지 못하기 때문이며 또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의 통치자가 심판을 받기 때문이라. (킹 요16:8-11)
보혜사가 오시면, 그분은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이 잘못 생각한 것들을 책망하실 것이다. 그분은 사람들이 나를 믿지 않은 것이 바로 죄라는 것을 말해 주실 것이며, 내가 아버지께로 감으로써 너희가 더 이상 나를 보지 못하는 것이 하나님의 의라는 것을 알려 주실 것이다. 이 세상 통치자가 이미 심판을 받았다는 것이 심판에 관하여 그분이 책망하실 내용이다.” (쉬 요16:8-11)
서론: 세상 사람들이 지니고 있는 죄, 의, 심판에 대한 인식을 뒤집다.
1.성령님은 죄, 의, 심판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아주신다.
2.예수를 믿지 않는 것이 죄이다.
3.예수가 아버지께로 돌아가시는 것(십자가와 부활)이 곧 의(義)다.
4.세상 임금이 죄인으로 판정 받는 것이 곧 심판이다.
5.육신에 속한 사람들은 예수를 믿지 않는 것이 죄인 줄을 모른다.
6.카톨릭에서는 죄를 대죄, 중죄, 소죄로 분류한다.
7.성령님은 우리에게 대죄를 가르쳐 주신다.
8.예루살렘 성경은 '믿지 않는 것'을 '모르는 것'이라고 번역했다.
9.나의 신앙생활가운데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면
10.성령님은 하나님을 영적으로 알게 해주신다.
결론: 주님을 더욱 정확하게 알아서 죄에서 벗어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