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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본문 : | 요14:1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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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 : | 이정원 목사 |
| 참고 : |
2008·01·26
기독교의 가장 큰 비밀이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성령입니다. 성령께서 기독교의 가장 큰 비밀인 이유는 믿지 않는 사람들은 성령에 대해서 전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안 믿는 사람들도 하나님에 대해서는 대부분 알고 있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에 대해서 아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안 믿는 사람들은 성령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성령은 기독교의 가장 큰 비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위일체
성령은 성부 하나님, 그리고 성자 예수님과 동등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은 각각 구별되게 존재하시면서도 그 영광과 존귀와 권능이 동등하십니다. 이렇게 구별되게 존재하시는 성부, 성자, 성령은 독특하게 완전한 연합을 이루고 계시기 때문에 일체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세 분이 아니라 한 분, 삼위일체라고 하는 것입니다.
삼위 하나님은 각각 구별되게 존재하시며, 하시는 일도 각각 다릅니다. 특히 우리를 구원하시는 데 있어서 삼위 하나님의 사역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성부 하나님께서는 구원을 계획하셨습니다. 그리고 성부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셔서 죄인들을 위해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구원을 이루셨습니다. 성령 하나님의 사역은 성자 예수님께서 이루신 구원을 각 사람에게 적용시키시는 것입니다. 성령께서는 각 사람이 복음을 듣고 믿게 하셔서 구원을 받게 하시는 것입니다.
삼위일체 교리는 성경이 보여주고 있는 내용을 수많은 신학자들이 오랜 세월에 걸쳐 정리한 것입니다. 이 교리는 매우 난해하고 풍성하여 우리가 그것을 다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우리는 단지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만큼 이 교리를 믿고 이해하는 것으로 만족할 수밖에 없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삼위일체 교리가 워낙 난해하기 때문에 쉽게 설명하려다가 자신도 모르는 중에 이단적인 설명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교리를 쉽게 설명하겠다고 함부로 덤벼서는 안 됩니다.
삼위일체 교리가 이렇게 난해한 것은 하나님이 얼마나 위대하신 분이신가를 나타내기도 합니다. 사실 삼위일체 교리가 우리에게 완전히 이해될 수 없는 것은 당연합니다(어거스틴의 일화). 유한한 인간이 어떻게 하나님을 다 알 수 있겠습니다. 그저 단순히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대로 믿을 뿐입니다.
성령
성령은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영이시며, 예수 그리스도를 처녀의 몸에 잉태케 하신 하나님의 영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무덤에 장사되신 후 사흘 만에 다시 살리신 하나님의 영이십니다. 성령께서는 선지자들과 사도들의 마음을 감동하셔서 성경을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사람들이 기록했지만 하나님 말씀이 된 것입니다. 성령께서는 오늘도 교회에 생명을 불어 넣으시고 하나님의 권능을 입혀주십니다.
‘여호와의 증인’과 같은 이단들은 성령이 하나님이심을 믿지 않습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기운, 또는 능력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성령은 성부나 성자와 마찬가지로 인격적인 하나님이십니다. 성령은 우리 눈에 보이는 형체를 가지고 계시지 않습니다. 성령께서는 영으로 우리에게 오셔서 우리를 변화시키시고 감동시키시며 깨닫게 하십니다.
성령께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에게 찾아오셔서 그의 마음을 열어 복음을 받아들이고 믿게 하십니다. 그리고 그 사람 안에 계시면서 심령을 감화하시며 변화시키십니다. 무엇보다 성령께서는 말씀을 깨닫게 하시며, 우리의 죄를 깨닫게 하십니다. 때로는 우리에게 깊은 감동을 주시고 뜨거운 확신과 위로를 주시기도 하십니다.
성령께서는 이렇게 우리 마음에 찾아오셔서 죄를 깨닫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우리 안에 있는 죄악된 것들을 소멸하시고 우리를 새롭게 변화시키십니다. 성령께서 그 사람에게 오시면 어떤 사람이든지 변화되어 새로워집니다. 오직 성령만이 우리의 병들고 죄악된 심령을 치유하고 변화시키십니다. 성령은 이렇게 중요한 분이십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떠나가시기에 앞서서 그들에게 성령에 대해서 여러 차례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성령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들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에게만 임하십니다. 성령께서 그에게 오셔서 그의 마음을 밝히시고 감동시키시면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됩니다. 그때부터 성령께서 그 사람 안에 계시면서 일하십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성령이 계시지 않으시며, 그들은 성령을 도저히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성령은 기독교의 가장 큰 비밀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은 성령에 대해서 전혀 알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다른 보혜사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께서는 ‘또 다른 보혜사’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16절)
‘보혜사’라는 말은 요즘 사용되고 있는 용어가 아닙니다. 이 말은 헬라어로 ‘παρακλητοσ’인데 영어성경에서는 이 말을 comforter(KJV, Livin Bible), counselor(NIV), helper(NASV) 등으로 번역하고 있습니다. 이 번역들은 성령께서 어떤 분이신가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성령께서는 우리를 위로하시는 분이시며, 우리의 모든 문제를 의논할 수 있는 상담자이시고, 모든 일에 우리를 도우시는 분이십니다.
그런데 이 성령을 가리켜 예수님께서는 ‘또 다른 보혜사’라고 부르셨습니다. ‘또 다른’이라는 말은 성령 외에 우리에게 이미 다른 보혜사가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 보혜사는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여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요일2:1) 여기서 ‘대언자’에 해당하는 단어가 바로 보혜사로 번역된 단어와 같습니다. 우리의 보혜사, 대언자이신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지금도 우리를 위해 기도하고 계십니다.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롬8:34)
우리의 보혜사이신 예수님께서는 또 다른 보혜사이신 성령을 우리에게 보내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신 후 승천하셔서 지금 천국에서 우리를 위해 기도하고 계십니다. 승천하신 예수님께서는 또 다른 보혜사인 성령을 우리에게 보내주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늘에서 우리를 도우시는 보혜사이십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보내신 또 다른 보혜사이신 성령은 오늘 이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계시면서 우리를 도와주시는 보혜사이십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하늘과 땅에 보혜사가 계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얼마나 안전하고 든든한지 모릅니다. 하늘에 계신 보혜사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성부 하나님께 기도하고 계십니다. 땅에 있는 보혜사이신 성령께서는 늘 우리와 함께 계시며 우리를 도와주십니다. 우리에게는 하늘과 땅에 보혜사가 계시기 때문에 절대로 잘못되는 일이 있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보내시는 성령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떠나가실 것을 말씀하시면서, 예수님께서 그들을 떠나가시면 또 다른 보혜사를 그들에게 보내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성부 하나님께 구하면 성부께서 성령을 보내실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16절)
그러면 어떤 사람이 성령을 받을 수 있을까요? 예수 믿는 사람이 성령을 받습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성령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믿지 않는 사람들은 성령에 대해서 알 수 없습니다.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17절) 여기서 ‘세상’은 안 믿는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이런 점에서 안 믿는 세상 사람들과 믿는 성도는 완전히 구별됩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성령을 받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합니다. 그들은 성령께서 우리에게 오셔서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를 인도하신다는 것을 믿지 않습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는 순간 성령께서 우리 안에 오시는데, 그때부터 성령께서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믿는 자에게 오셔서 영원히 함께 계시는 성령께서는 우리를 도와주시며 인도해주십니다. 성령께서 임하시면 반드시 방언이나 특별한 체험이 온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런 체험들은 부수적인 것들인데,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께서 임하시면 반드시 나타는 결과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새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성령의 열매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갈5:22-23) 성령 받은 사람은 반드시 변화됩니다. 오늘 당신에는 어떤 변화가 있습니까?
성령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각 개인에게 임하실 뿐만 아니라 교회에도 임하십니다. 교회에 성령께서 역사하실 때는 개인에게 역사하실 때보다 훨씬 강력하고 풍성한 은혜가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성령의 역사를 체험하기 가장 좋은 때는 예배시간입니다. 성도들이 모여 간절한 마음으로 사모하며 말씀을 들을 때 성령께서 말씀을 통해 강하게 역사하십니다. 성도들이 모여 합심해서 간절히 기도할 때 성령께서 강하게 임하십니다. 오늘 우리 예배에, 그리고 심야기도회에 성령의 강한 역사가 일어나기를 원합니다.
우리 안에 영원히 함께 하시는 성령
성령께서는 믿는 사람에게 오셔서 영원히 함께 계십니다.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놀라운 것은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 계실 뿐만 아니라 우리 속에 계신다는 것입니다.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성령께서는 우리가 믿을 때 우리에게 오셔서 우리 안에 계시며, 영원히 우리를 떠나지 않으시고 함께 계십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너무나도 복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이와 반대일 때가 많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자주 범죄하며 부끄러운 모습으로 살아갑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령께서는 우리를 떠나가지 않으십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아무렇게나 살아도 상관이 없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범죄하거나 성령을 거스르면 우리 안에 성령의 감동이 매우 약해져버립니다. 그러나 우리가 성령님께 순종하면 성령께서는 우리를 더욱 강하게 붙들어주십니다. 사도 바울은 성령의 소욕과 우리 육신의 소욕의 관계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갈5:16-17)
우리와 함께 계시는 성령께서는 우리를 도우시며 인도해주십니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롬8:26) 성령의 인도하심이 없다면 우리는 하루도 믿음 안에서 살아가지 못할 것입니다. 성령께서는 우리가 가야할 길을 가르쳐주시며, 가지 말아야 할 길을 막아주시기도 하십니다. 새해에는 우리가 정말 믿음으로 살아야겠다고 다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마음의 소원도 성령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새해 들어 교회가 이렇게 은혜가 풍성한 것 역시 성령께서 우리를 도우시며 함께 해주신 결과입니다.
성령께서는 우리 안에 계십니다. 이것을 ‘성령의 내주’라고 부릅니다. 성령께서는 우리 안에 계시면서 우리를 치료하십니다. 우리의 죄와 상처와 모나고 다듬어지지 못한 것들을 지속적으로 치료하시고 새롭게 변화시키십니다. 성령께서는 우리의 죄를 깨닫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십니다.
성령께서 우리 안에 계시면서 이렇게 일하실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에게는 성령의 인도하심에 순종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성령께서 우리를 인도하실 때 거역하면 성령의 감화하심이 매우 약해집니다. 성령은 지극히 인격적인 분이시기 때문에 우리가 성령을 거역하면 성령의 역사가 약해지는 것입니다. 성경은 이것을 가리켜 ‘성령을 소멸한다’, 또는 ‘성령을 근심케 한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엡4:30) “성령을 소멸치 말며”(살전5:19) 우리가 성령께 온전히 순종해야 성령께서 맘껏 강하게 역사하시는데, 이러한 상태를 성령충만이라고 부릅니다. 성령충만할 때 우리의 신앙과 인격은 더욱 아름답게 변화됩니다. 그래서 성화는 성령과 우리 자신의 공동사역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날마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온전히 순종하여 더욱 견고하고 아름답게 성숙되어가는 성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진리의 영
예수님께서는 특별히 성령을 ‘진리의 영’이라고 부르셨습니다. “그는 진리의 영이라”(17상) 성령을 진리의 영이라고 부르신 이유는 성령께서 우리에게 진리를 선포해주시며, 그 진리를 깨닫게 해주시기 때문입니다. 또 성령께서는 항상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성령께서 함께 하시지 않으면 진리가 올바르게 선포될 수 없으며, 우리가 그 진리의 말씀을 깨달을 수도 없습니다.
진리의 영이신 성령께서는 우리에게 진리를 선포하시고 깨닫게 하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모든 일들을 진리로 분별할 수 있게 해주십니다. 우리가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해석하고 거기에 담긴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되는 것은 성령의 도우심으로 되는 것입니다.
이 시간 우리가 듣는 이 말씀도 성령께서 깨닫게 해주셔야 깨달을 수 있습니다. 성령께서 함께 하시지 않는다면 우리는 이 말씀을 한 마디도 깨달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날마다 말씀을 묵상할 때도 성령께서 깨닫게 해주셔야 그 말씀을 깊이 깨닫고,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말씀을 묵상할 때마다 성령의 감화하심을 간구해야 합니다. 성령께서 깨닫게 해주실 때 우리는 진리의 말씀을 밝히 깨닫고 은혜를 받게 되며, 진리의 말씀을 따라 살아갈 수 있게 됩니다. 우리의 모든 일들을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해석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인도하심을 받으며 살아갈 수 있게 됩니다. 성령은 진리의 영이십니다.
이제 당신 안에 성령께서 계시는 것을 알 수 있겠습니까? 말씀을 깨닫고 있다면 성령께서 당신 안에 함께 계시는 것이 분명합니다. 그런데 당신은 성령께서 깨닫게 해주신 말씀에 순종하고 있습니까?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르고 있습니까? 성령을 거역하지 마십시오. 우리의 믿음이 자라지 못하고 성화가 더딘 원인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가 성령의 인도하심과 감화하심에 온전히 순종할 때, 성령께서는 우리에게 더욱 강하게 역사하시며, 우리에게서 성령의 열매가 풍성하게 나타나게 하십니다. 우리에게 성령의 열매가 풍성하게 나타난다는 것은 우리가 예수님 닮은 성숙된 성도가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성화는 성령과 나 자신의 공동사역임을 잊지 마십시오. 늘 성령의 감화하심에 민감하여 말씀을 깨닫고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십시오. 그래서 날마다 성령으로 더욱 충만해지며, 주님 닮아가는 성화된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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