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숙 그냥생각

일상

해바라기 2010.11.22 21:38 조회 수 : 1515

하루의 피로가 잠을 자고 나면 새 기운으로 회복된다.

단지, 몸을 움직이지 않는 차원이라면 그냥 좀 쉬면 되지만

'잠' 에는 뭔가 신비한 비밀이 숨겨져 있는게 확실해...

낮과 밤을 만드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잠을 주시는 것은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분명한 증거.

하나님 아버지! 저에게 잠을 주시고,

또 하루를 살 수 있는 기운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 11. 22.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501 힘들었지만 [1] file 2011.05.16 1399
500 자녀들을 위해서 [1] file 2011.05.16 1485
499 잃어버린 것 [1] file 2011.04.27 1285
498 모두 고마워 file 2011.04.27 1250
497 [이인숙한절묵상147] 손을 내밀어 2011.04.27 1666
496 [이인숙한절묵상 146] 주님 없이는 [1] 2011.04.25 1393
495 바꾸어라 2011.04.18 1254
494 부모 file 2011.01.19 1384
493 성경책 [1] file 2011.01.19 2190
492 생일날 file 2011.01.12 1491
491 별꽃이 피다 file 2010.12.12 1614
490 하나님은 내게 2010.12.05 1416
489 주님은 크신 분 file 2010.11.24 1531
» 2010.11.22 1515
487 물아 고맙다! 2010.11.22 1551
486 식객 2010.08.08 5435
485 그래도 잘했어 2010.06.30 2299
484 넘어지지 않으려면 2010.06.14 2073
483 [이인숙한절묵상145] 날마다 2010.06.07 1839
482 [이인숙한절묵상144] 나의 바위..구원자 2010.05.26 1708
481 중심 [1] 2010.05.20 2478
480 넓히기 [1] 2010.05.18 2316
479 [이인숙한절묵상143] 두려워하지 마라 2010.05.18 1562
478 [이인숙한절묵상142] 평범 가운데 큰 은혜 2010.05.04 1797
477 [이인숙한절묵상141] 날개를 펼쳐라 2010.04.30 1846
476 [이인숙한절묵상140] 이 땅에 있는 동안 2010.04.29 1760
475 [이인숙한절묵상139] 하나님은 살아 계시다 2010.04.28 1857
474 세상과 세상 [1] 2010.04.27 2341
473 [이인숙한절묵상138] 한결같은 사랑으로 2010.04.23 1947
472 [이인숙한절묵상137] 건져 주시는 하나님 2010.04.22 1663
471 [이인숙한절묵상136] 시와 찬미로 2010.04.21 1846
470 두려움 2010.04.20 2446
469 행복한 일 2010.04.19 2495
468 [이인숙한절묵상135] 돈을 믿지 말자 2010.04.19 1680
467 [이인숙한절묵상134] 믿음의 가문을 이루게 하소서 2010.04.06 1955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