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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본문 : | 요12:3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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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 : | 이한규 목사 |
| 참고 : | 이한규 http://john316.or.kr |
요한복음(72) 성공하는 사람의 5대 삶의 법칙 (요 12:31-43)
1. 십자가를 지십시오
성공적인 삶에 가장 기초 베이스는 바로 ‘십자가’입니다. 십자가는 현재의 희생을 담보로 미래의 성공을 이끌어내는 것입니다. 주님은 십자가를 통한 승리의 원리를 아셨기에 사람들에게 십자가를 도전하셨습니다. 더 나아가 남들에게 십자가를 지라고 도전만 하지 않고 친히 십자가를 질 계획을 했습니다(32절).
이제 축복을 위해 기도할 때 다음과 같이 먼저 기도하십시오. “하나님! 제가 현재의 상황에서 져야 할 가장 합당한 십자가가 무엇인지 알게 하소서!” 그렇게 자신의 져야 할 십자가를 기도하며 찾아보면 하나님은 자신에게 가장 적절한 십자가와 자신이 가장 잘 헌신할 수 있는 분야를 찾게 하실 것입니다. 그렇게 찾은 다음에는 과감하게 십자가를 져야 성공을 가져다줄 사람도 만나게 됩니다.
2. 범사에 감사하십시오.
어떤 성도는 자신이 스스로 주님을 선택한 것으로 오해합니다. 그런데 사실상 주님이 이끌어주신 것입니다(32절). 그 사실을 깨달으면 주님이 자신을 친히 이끄셨음을 알기에 믿음이 커질수록 감사도 더불어 커집니다. 결국 믿는 사람에게 있는 가장 큰 특징은 감사가 넘치는 것입니다.
은혜는 자신의 공로와 상관없습니다. 자신의 공로만으로는 오히려 주님을 멀어지게 합니다. 오직 주님의 선행적인 은혜가 주님을 가깝게 합니다. 자신의 지식과 열심과 능력만으로는 주님께 갈 수 없습니다. 주님이 마음을 열어주시고, 녹여주시고, 방향을 잡아주셔야만 주님께 갈 수 있습니다. 이제 구원받은 사실을 기초로 삼아 범사에 감사하는 삶을 체질화시키십시오. 그러면 감사거리와 축복거리도 넘치게 됩니다.
3. 땀을 흘리십시오.
주님이 “아직 빛이 있을 동안에 빛을 믿으라!(35-36절)”고 하신 말씀은 “축복의 기회를 잡으라!”는 원리로도 적용됩니다. 축복의 기회를 잡는데 중요한 요소는 책임감이고, 책임감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은 바로 땀입니다. 그러므로 성공의 기회를 포착하려면 열심히 땀을 흘리십시오.
창세기 2장 20절 말씀을 보면 아담이 이름을 지을 때 돕는 배필의 필요성이 부각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열심히 일할 때 돕는 자도 주시고 기회도 붙잡게 하십니다. 성공적인 삶을 위해 사람이 준비해야 할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땀입니다. 먹고 놀기만 하면 행복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도 땀을 흘리는 사람을 선호해 찾아오고 또한 땀을 바탕으로 주어진 은혜가 가치가 있게 됩니다.
4. 냉소를 버리십시오.
당시 백성들은 많은 표적을 보고도 예수님을 믿지 않고 냉소했습니다(37-40절). 필요하다면 의문을 가지십시오. 그 의문과 씨름하고 하나님과 씨름하십니다. 조사도 해보고 여기저기 살펴보기도 하되 냉소에는 빠지지 마십시오. 냉소주의자도 조사는 하지만 '해답(answer)'을 발견하려고 하지 않고 '잘못(error)'을 발견하려고 하는 눈으로 조사를 합니다. 냉소는 조사는 시작할지라도 이미 의심하기로 결심하고 있습니다. 결국 냉소는 다른 사람을 조롱하고, 하나님을 조롱하는 것입니다.
어떤 쓰라린 경험을 했어도 냉소적인 영혼은 되지 마십시오. 거름더미에서 더 크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과거와 실패와 상처를 묻으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그 과거가 자신을 묻을 것입니다. 상처에 매달리는 것은 암과 같습니다. 과거의 상처를 잊고 분노를 잊어버리면 그때부터 시간은 영혼의 강장제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점차 시간이 흐르면서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계획을 멋지게 이뤄 가실 것입니다.
5. 하나님을 높이십시오
당시 유력한 관원들 중에도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많았지만 출교가 무서워서 믿음의 내세우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사람의 영광을 추구했습니다(42-43절). 하나님은 인간들만의 잔치를 심판합니다. 잔치가 복된 잔치가 되려면 하나님을 잔치의 상석에 모셔야 합니다. 하나님이 없다면 클레오파트라의 미모가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클레오파트라의 코만 보지 마십시오. 클레오파트라도 심한 치질로 고생했습니다.
사람만의 차이는 별로 없습니다. 사람을 가장 차이 나게 만드는 것은 하나님 유무입니다. 하나님이 없는 자는 다 잃은 자와 같고 하나님이 있는 자는 다 가진 자와 같습니다. 하나님이 없으면 결국 치욕을 당하지만 하나님이 있으면 결국 영광의 자리에 들어갑니다. 항상 하나님을 마음의 상석에 모시고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십시오. ‘하나님의 영광’과 ‘성공적인 삶’은 둘이 아니고 하나입니다.
ⓒ 글 : 이한규http://www.john316.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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