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명설교 모음

택스트 설교

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

요한복음 이정원 목사............... 조회 수 2506 추천 수 0 2010.12.28 23:13:20
.........
성경본문 : 요17:1-5 
설교자 : 이정원 목사 
참고 : 참사랑교회 http://charmjoun.net/ 

2008·07·12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좀 더 평안하고 안정되고 넉넉하게 사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인간의 본성상 당연한 생각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인생의 목적으로 삼고 산다면 과연 가치있고 올바른 인생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어떻게 사는 것이 가장 가치있는 인생일까요? 그것은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계획하시고 의도하신 목적에 따라 사는 인생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우리는 이 문제를 분명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인생의 목적을 바로 알고 살아감으로써 가장 복되고 가치있고 영광스런 인생을 살아갈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목적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이 무엇입니까? 2절에서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사람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2상) 영생이란 무엇입니까?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것입니까? 이것은 영생에 대한 온전히 설명으로는 부족합니다. 이 세상에서의 인생을 마치면 우리는 내세를 맞이하게 됩니다. 내세는 두 가지입니다. 영원한 영광과 축복의 나라인 천국, 그리고 영원한 저주와 형벌의 지옥입니다. 이 세상에서의 삶이 끝나고 죽어서 한 번 내세가 결정되면, 그때부터 영원히 그렇게 살게 됩니다. 그러므로 엄밀히 말해서 이 두 가지 내세가 모두 영생입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고 있는 영생은 단지 영원히 죽지 않고 사는 것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영원히 살되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합니다. 가장 복되고 영광스럽게 영원히 사는 것이 영생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는 바로 이 영생을 우리에게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이 사실은 우리가 얻은 영생이 얼마나 영광스럽고 값진 것인지를 생각하게 해줍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세상 사람들에게 전하시기 위해 때로는 천사를 보내셨고, 때로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선지자를 보내시기도 하셨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보내심을 받아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메시지에는 하나님의 권위가 함께 했습니다. 그들이 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하면 하나님의 진노를 당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마침내 당신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목적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하나님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사람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해서였습니다. 즉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였습니다. 이 사실은 이 구원이야말로 가장 귀하고 값진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우리가 이웃집에 수박 한통을 보낸다면 꼭 내가 가야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이들을 시켜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요즘은 선물도 택배로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괜찮습니다. 그러나 만일 중요한 물건을 보낸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내가 직접 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천사나 선지자를 보내시지 않으시고 아들을 직접 보내셨습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피를 흘려 죽으셔야 했습니다. 그것은 우리에게 주신 이 구원이 얼마나 귀하고 값진 것인가를 잘 보여줍니다. 우리의 구원은 하나님의 아들이 직접 오셔서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셔야만 얻을 수 있었던 너무나도 크고 값진 선물인 것입니다. 
  
우리가 받은 이 구원
  

구원은 단순히 죄를 용서받아 천국에 들어가게 된 것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흉악한 죄인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입혀주시고 거룩하신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전에는 죄 때문에 하나님의 영원한 진노와 저주를 당할 수밖에 없었던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입고 하나님 앞에 설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지극히 사랑스러운 자녀로 받아주십니다. 이제는 정죄와 저주가 사라졌습니다. 얼마든지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받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또 구원받은 자들에게 성령을 부어주셔서 전혀 새로운 마음을 가지고 새 사람의 삶을 살게 해주십니다. 이제는 생각과 가치관과 인생의 목적이 새로워지는 것입니다. 옛 사람이 하나님의 성품을 닮은 새 사람으로 변화되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구원받은 자들을 교회로 불러 모으셔서 함께 하나님을 섬기는 가족으로 삼아주십니다. 그리고 각 성도에게 은사를 주셔서 각자가 교회를 잘 섬기게 해주십니다.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살아가는 동안에 구원받은 자들은 점점 하나님의 선하시고 거룩하심을 닮아가게 됩니다.
  이제 구원받은 성도에게는 죽음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성도에게 죽음은 영광의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관문이기 때문입니다. 올바른 신앙을 가진 성도는 죽음의 순간에 가장 아름답고 영광스럽습니다. 믿음 지킨 성도에게 죽음은 승리를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죽은 후에 구원 받은 성도는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영광스럽게 들어갑니다. 거기서 영광스런 몸으로 변화되어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살게 됩니다. 요한계시록은 우리가 들어가게 될 천국을 이렇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계21:2-4)
  이것이 우리가 받은 구원입니다. 이 구원은 죽어서 천국에 들어가는 것만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사는 동안에도 천국의 축복과 영광을 누립니다. 지금 천국의 위로와 기쁨을 누릴 수 있고, 지금 날마다 변화와 성숙을 이루어갈 수 있습니다. 지금 하나님과 깊고 친밀한 교제를 누릴 수 있습니다. 언제든지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 앞에 나가서 필요한 모든 은혜를 힘입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마땅히 이 구원을 뜨거운 가슴으로 감격하며 감사해야 합니다. 날마다 이 구원을 기뻐해야 합니다. 예수 믿고 구원을 받았는데 아직도 이 기쁨을 모르는 성도가 있습니까? 아직도 불안감과 두려움과 불평불만 속에서 살아가는 성도가 있습니까? 그렇다면 아직도 이 구원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 구원은 천국에 들어가서만 누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우리가 이 구원을 풍성히 누리며 살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이 구원에 대해서 제대로 알기만 한다면, 오직 구원받았다는 이 한 가지 사실만으로도 완전히 만족하고 기뻐하게 될 것입니다. 깊이 생각해보십시오. 구원받은 성도에게는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습니다.
  이 구원을 생각할 때 세상에서 예수 믿는 사람보다 더 복된 사람들은 절대로 없습니다. 아무리 모든 것을 다 가졌다 해도 구원받지 못한 사람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가난하고 병들고 보잘것없는 그 어떤 사람이라 할지라도 구원받았다면 가장 복되고 귀한 사람입니다. 오늘 내가 받은 구원을 깊이 생각해보십시오. 내가 하나님의 큰 사랑을 받는 자녀가 된 사실을 깊이 묵상해보십시오. 우리가 받은 구원이 얼마나 복되고 귀합니까? 이제 오직 이 구원의 은혜로만 살기로 결단하십시오.

예수님의 소원
  

본문은 예수님의 기도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이 기도에서 가장 먼저 무엇을 구하셨습니까?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이르시되 아버지여 때가 이르렀사오니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게 하옵소서”(1절) 예수님께서 가장 먼저 구하신 것은 바로 자신이 영화롭게 되어 하나님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때가 되었다는 말씀은 십자가에서 죽으실 순간이 다가왔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십자가를 앞두고 하신 기도에서 가장 먼저 구하신 것은 하나님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지금까지 살아오시면서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십자가의 죽음을 앞두고 계신 순간에도 하나님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는 것이 가장 큰 소원이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도록 자신을 영화롭게 해주시라고 기도하셨는데, 여기서 예수님께서 영화롭게 되시는 것은 본래 가지셨던 하늘의 영광을 회복하시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시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아 이 세상에 오셨고, 지금까지 하나님의 모든 뜻을 다 이루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한 가지가 남았는데, 그것이 바로 십자가에서 죽으시는 것이었습니다.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죄인들의 모든 죄를 대신 지시고 하나님께 버림을 받고 엄청난 하나님의 진노를 당하여 죽으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이 십자가는 말할 수 없는 고통과 두려움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는 가장 먼저 이 일을 위해 기도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서라면,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라면 십자가의 고통과 죽음도 기꺼이 당하시고자 하셨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십자가에 죽으시는 것을 영광으로 여기셨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인자가 영광을 얻을 때가 왔도다”(요12:23) 예수님께서는 또 십자가 지시는 것을 기쁨으로 여기셨습니다. “지금 내가 아버지께로 가오니 내가 세상에서 이 말을 하옵는 것은 그들로 내 기쁨을 그들 안에 충만히 가지게 하려 함이니이다”(요17:13) 십자가를 바로 앞에 두신 주님께서는 지금 기쁨으로 충만하셨습니다. 얼마나 놀랍습니까? 이 기쁨은 십자가를 영광으로 보시는 데서 오는 기쁨이었습니다.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죄인들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고, 그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영광으로 아셨고, 그래서 기뻐하셨던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이러한 예수님의 모습에서 우리는 심오한 교훈을 배우게 됩니다. 우리가 어떻게 하면 인생을 가장 복되고 영광스럽게 살 수 있을까요? 그것은 곧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곧 우리 인간이 지음 받은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도록 부르심을 받았다는 사실은 너무나도 복되고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오직 이 한 가지 소원을 가지고 사셨고, 십자가에 죽으시는 순간까지 오직 이 한 가지 목적을 잊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십자가가 기쁨이 되었습니다.
  오늘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간다면 우리의 인생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우리의 모든 삶은 기쁨과 감사로 충만해질 것이며,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는 것을 날마다 생생하게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원망과 불평은 완전히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우리의 삶에 함께 할 것입니다.
  어느 조형 미술가가 미국으로 이민을 갔는데, 그곳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활동하여 세계 100대 건축가 중의 한 사람으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만큼 실력을 인정받아 이제 인생을 맘껏 즐기며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젊은 나이에 식도암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음식을 먹을 수도 없었고 몸은 계속 수척해져갔습니다. 나중에는 자리에서 일어날 수도 없게 되었고, 의사들도 이제는 살 소망이 없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렇게 죽음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지는 것을 느끼면서 이 사람은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한 평생을 살면서 하나님을 위해서 살았다고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내가 과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았다고 할 수 있을까?” 그는 자기의 인생을 아무리 살펴보아도 양심상 자기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았다고 대답할 수가 없었습니다. 자신의 예술과 명예를 위해서 달려온 인생이었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서 살아온 인생이라고 말하기는 어려웠습니다.
  이렇게 병상에 누워서 ‘이제 어떻게 하나? 하나님 앞에 섰을 때 뭐라고 대답할까?’하고 고민하며 답답해하고 있던 어느 날, 연변 과학기술대학 김진경 총장의 설교 테이프를 듣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삶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복음을 모르는 사람에게 복음을 음으로 양으로, 직접 간접으로 전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만약에 여러분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복음을 위해 살고 싶다면 연변 과학기술대학으로 오십시오. 거기에 오면 중국의 젊은이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그들의 장래를 통해서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실 수 있도록 여러분은 썩는 밀알이 될 수 있습니다.”
  그는 이 설교를 들으면서 가슴을 후벼내는 아픔을 느꼈습니다. “하나님, 제가 진즉 이것을 알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그러나 지금은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몸이 되고 말았습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눈물을 흘리며 이렇게 기도하는데 이상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렇게 차갑고 메말라 있던 손이 갑자기 따뜻해지기 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음식을 먹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자기를 앉혀달라고 하고 호스를 빼고 죽을 먹었습니다. 며칠 후에는 의사도 깜짝 놀랄 정도로 몸이 많이 회복되었습니다. 사례 연구를 해야 될 만큼 너무나도 기가 막힌 기적이 일어났던 것입니다.
  이렇게 한 달 이상이 지나면서 드디어 걸어 다닐 수 있을 정도로 몸이 회복되었습니다. 아직 원기가 완전히 회복되지는 않았지만 어느 정도 거동이 가능해지자, 그는 가방을 싸서 부인과 함께 연변에 나타났습니다. “나도 이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내 몸을 던져 보자. 나의 전공분야를 살려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는 데 내 남은 인생을 살아보자. 하나님이 그것을 위해 나를 살려주셨으니 그렇게 살아보자.”하고는 거기에 달려와서 연변 과학기술대학 건축과 교수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가 바로 권길중 박사입니다.

오늘 당신은 무엇을 위해 사십니까? 당신 인생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지금 당신이 죽는다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았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오늘 당신도 예수님처럼 오직 하나님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는 것이 가장 큰 소원이요 기쁨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하면 당신의 모든 삶은 이제부터 완전히 새로워질 것입니다. 더 이상 시시한 것들에 매여서 초라한 갈등 속에서 부끄럽게 살지 않게 될 것입니다. 당신의 인생은 말로 다할 수 없는 기쁨과 감사로 충만해질 것이며, 가장 영광스럽고 보람찬 인생이 될 것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가셨던 그 길을 나도 걸어갈 수 있도록 불러주신 은혜가 얼마나 큽니까? 우리 주님께서 사셨던 그 영광스러운 승리의 삶을 나도 살아가도록 오늘 나를 불러주신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귀합니까? 오늘부터 당신의 마음속에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를 갈망하는 소원과 기도제목이 자리 잡기를 바랍니다.
  이 소원과 기도로 자녀를 양육하고, 사업과 직장 생활을 감당하십시오. 이 소원을 가지고 당신의 돈과 시간을 사용하십시오. 이 일에 당신의 젊음과 인생을 바치십시오. 우리가 언제까지나 이렇게 건강하고 평안하게 살지는 못할 것입니다. 지금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기회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남은 생애를 살아가십시오. 그래서 당신의 남은 생애가 최고의 인생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인생을 마치고 하나님 앞에 설 때 조금도 후회가 없이 승리와 영광중에 설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날짜 조회 수
4610 골로새서 거룩한 목적 골1:9~12  옥한흠 목사  2010-12-30 3101
4609 시편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시128:1-6  한태완 목사  2010-12-30 3087
4608 시편 하나님 없는 자의 헛수고 시127:1-5  한태완 목사  2010-12-30 2948
4607 시편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로다 시126:1-6  한태완 목사  2010-12-30 3308
4606 마태복음 천국열쇠를 가진 교회 ..... 마16:13-20  이정원 목사  2010-12-28 2526
4605 요한복음 하나님 나라와 세상 나라 ..... 요18:33-40  이정원 목사  2010-12-28 2082
4604 요한복음 하나님의 섭리와 사탄의 궤계 ..... 요18:25-32  이정원 목사  2010-12-28 2103
4603 요한복음 안나스에게 심문 당하시는 예수님 ..... 요18:12-24  이정원 목사  2010-12-28 2437
4602 요한복음 체포당하시는 예수님 ..... 요18:1-11  이정원 목사  2010-12-28 1923
4601 요한복음 영광의 날을 바라보며 ..... 요17:24-26  이정원 목사  2010-12-28 1704
4600 요한복음 교회의 일치 ..... 요17:20-23  이정원 목사  2010-12-28 2044
4599 요한복음 거룩 ..... 요17:17-19  이정원 목사  2010-12-28 2210
4598 요한복음 세상에 있는 그리스도인 ..... 요17:14-17  이정원 목사  2010-12-28 1980
4597 요한복음 교회를 지키심 ..... 요17:11-13  이정원 목사  2010-12-28 1719
4596 요한복음 내가 저희를 위하여 비옵나니 ..... 요17:9-10  이정원 목사  2010-12-28 1736
4595 요한복음 성부께서 성자에게 주신 자들 ..... 요17:6-8  이정원 목사  2010-12-28 1742
» 요한복음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 요17:1-5  이정원 목사  2010-12-28 2506
4593 요한복음 대제사장의 기도 ..... 요17:1-3  이정원 목사  2010-12-28 2425
4592 시편 내 잔이 넘치나이다!..... 시23:1-6  이정원 목사  2010-12-28 2329
4591 요한복음 세상을 이기는 길 ..... 요16:25-33  이정원 목사  2010-12-28 2382
4590 요한복음 장차 일어날 일에 대한 태도 ..... 요16:16-24  이정원 목사  2010-12-28 2301
4589 요한복음 그리스도와 성령 ..... 요16:12-15  이정원 목사  2010-12-28 2114
4588 고린도후 지금은 구원의 날 ..... 고후6:1-2  이정원 목사  2010-12-28 1865
4587 요한복음 성령의 책망 ..... 요16:7-11  이정원 목사  2010-12-28 2143
4586 요한복음 신앙의 핵심 ..... 요16:1-6  이정원 목사  2010-12-28 2280
4585 요한복음 세상과 그리스도인(2) ..... 요15:21-27  이정원 목사  2010-12-28 1805
4584 요한복음 세상과 그리스도인 ..... 요15:18-20  이정원 목사  2010-12-28 2138
4583 요한복음 예수님의 친구 ..... 요15:12-17  이정원 목사  2010-12-28 2290
4582 요한복음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 요15:9-11  이정원 목사  2010-12-28 2687
4581 요한복음 열매를 많이 맺는 제자 ..... 요15:7-8  이정원 목사  2010-12-28 2276
4580 요한복음 포도나무와 가지 ..... 요15:1-6  이정원 목사  2010-12-28 2893
4579 마태복음 주님의 부활과 우리의 비전 ..... 마28:1-20  이정원 목사  2010-12-28 2133
4578 마가복음 저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 막15:25-31  이정원 목사  2010-12-28 2043
4577 요한복음 예수께서 주시는 평안 ..... 요14:27-31  이정원 목사  2010-12-28 2202
4576 시편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의 복 시125:1-5  한태완 목사  2010-12-28 3503

설교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