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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나의 하나님을 만나는 구원

2011년 정정당당 최용우............... 조회 수 1909 추천 수 0 2011.01.05 07:32:04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971번째 쪽지!

 

□ 나의 하나님을 만나는 구원

 

 사람을 구원한다 함은 그에게 의식(意識)을 공급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의 욕심을 채워줌으로써 그에게 일시적인 쾌락을 준다는 말도 아닙니다. 사람을 구원한다 함은 그를 그의 하나님인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로 인도하는 일입니다. "우리에게 아버지를 보여주시면 족하겠나이다." 나는 내 아버지가 나의 모든 기도를 들어주신다는 것을 알고, 내 아버지가 나의 모든 소원을 이루어 주신다는 것을 압니다. 나에게 내 아버지를 보여준 그들이 내 스승이며 은인입니다.

 -<우찌무라 간조>
 우찌무라 간조의 글 중에 공감이 가는 부분이 있어 밑줄 그은 다음 올겨적었습니다.

 그래요.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온갖 이벤트로 사람들을 끌어모으는 '전도 행사'가 아니라 각자 한 사람 한 사람이 '자기의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만나도록 도와주는 일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다니면서도 자기의 하나님이 아니라 남의 하나님을 믿는지 모릅니다.
 나는 내 안에 계신 나의 하나님과 만나고 있는지 가만히 돌아봅니다. 오, 주님! 제가 주님을 외면하거나 잃어버리면 언제든 저를 깨우치셔서 다시 주님을 바라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최용우

 

♥2010.1.5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1'

정선희

2011.01.10 21:45:11

감사합니다~
고민하고 있던 문구였는데..잘 전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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