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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우리의 목표는 오직 주님

2011년 정정당당 최용우............... 조회 수 1789 추천 수 0 2011.01.17 10: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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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981번째 쪽지!

 

□ 우리의 목표는 오직주님

 

어떤 책에서 '그리스도인은 마귀에게 빼앗긴 물질을 다 찾아와야 됩니다.'하는 구절을 보았습니다. 누군가 먼저 읽었던 책인데 그 구절이 감동이 되었던지 빨간 볼펜으로 밑줄까지 그어져 있었습니다.
마귀가 그리스도인들의 물질을 빼앗아간다는 말은 맞는 말이기도 하고 틀린 말이기도 합니다. 마귀가 그리스도인들에게서 물질을 빼앗아가는 것은 '물질' 자체가 탐나기 때문이 아닙니다.
마귀의 목적은 '물질'에 있는 게 아니라, 물질을 빼앗긴 그리스도인들이 그것으로 인해 하나님을 대적하고 불평을 하고 타락하여 죄를 짓게 만드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만약 물질을 잃었는데도 불구하고 그 입으로 범죄치 않고 하나님을 향한 마음에 변함이 없으며, 흔들리지 않는다면, 마귀도 더 이상 물질을 건들지 않을 것입니다. 마귀는 오히려 더 많은 물질을 얻게 하여 그 사람을 '재물'로 타락시키려 할 것입니다. 물질이 없어서 타락하는 경우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물질이 많아서 타락을 합니다.
우리의 삶의 목표는 돈이 아닙니다. 집도 땅도 아닙니다. 우리의 목표는 '오직 주님'입니다. 우리의 삶의 목표가 오직 주님께 고정되어 있을 때 마귀는 '물질'로 우리를 시험하지 못합니다.
오늘 나에게 물질로 인한 '어려움'이 있거나 물질 때문에 '마음이 방자해지고 높아져 있다면' 마귀에게 걸려든 것입니다. 얼른 돌이켜 내 삶의 목표를 꼼꼼하게 재점검해야 합니다. ⓒ최용우

 

♥2010.1.17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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