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일출 사진과 일몰사진

2011년 정정당당 최용우............... 조회 수 4239 추천 수 0 2011.01.24 10:28:54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986번째 쪽지!

 

□ 일출 사진과 일몰사진

 

컴퓨터 바탕화면 사진을 편집하면서 가장 많이 만나는 사진은 해가 막 떠오르는 일출장면과, 해가 막 떨어지는 저녁노을 사진입니다. 두 사진은 거의 비슷해서 구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일출 사진은 전체적으로 밝은 느낌이 들고 하늘이 맑습니다. 주변에 나무도 뚜렷하게 보이고 선명합니다. 일출사진을 찍을 때는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해가 바다를 뚫고 올라와 수평선 위에 얹혀지는가 싶은 순간 그냥 공중에 떠올라 버리기 때문입니다.
일몰 사진은 전체적으로 어두운 느낌이 들고 하늘이 검습니다. 주변에 섬이 보이고 어렴풋 어스름합니다. 일몰 사진을 찍을 때는 노출을 생각보다 과감하게 많이 주어야 합니다. 금새 어두워지면서 빛의 감도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동해이든 서해이든 일출과 일몰을 모두 볼 수 있지만, 일출사진은 동해에서 주로 찍고 일몰사진은 서해에서 주로 찍습니다.
동해에서 일출을 바라보는 사람은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할 것이고, 서해에서 일몰을 바라보는 사람은 잠시 후에 조용히 하루를 정리하고 평화롭게 안식하는 시간이 되겠지요?
무심코 보는 사진 한 장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많은 의미와 이야기를 담고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최용우

 

♥2010.1.24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글에 공감하시면 추천 버튼을 꾸욱 눌러주시는 센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997 2011년 정정당당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히는 자 최용우 2011-02-07 1793
3996 2011년 정정당당 예레미야의 통곡 최용우 2011-02-05 1893
3995 2011년 정정당당 세상의 요구에 응해야 한다 최용우 2011-02-01 1620
3994 2011년 정정당당 세상의 요구에 응해서는 안 된다. 최용우 2011-02-01 1780
3993 2011년 정정당당 숨을 쉬어라! [2] 최용우 2011-02-01 1888
3992 2011년 정정당당 눈을 감아라! 최용우 2011-01-31 1798
3991 2011년 정정당당 소리를 질러라! [2] 최용우 2011-01-29 1967
3990 2011년 정정당당 자기 안의 증거 최용우 2011-01-28 1703
3989 2011년 정정당당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1] 최용우 2011-01-27 2818
3988 2011년 정정당당 무심코 산다 최용우 2011-01-26 1615
3987 2011년 정정당당 하도 기가 막혀서 최용우 2011-01-25 2053
» 2011년 정정당당 일출 사진과 일몰사진 최용우 2011-01-24 4239
3985 2011년 정정당당 점점 더 화려해지는 십자가 [3] 최용우 2011-01-21 2337
3984 2011년 정정당당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 최용우 2011-01-20 2089
3983 2011년 정정당당 공평하다 공평해 최용우 2011-01-19 1668
3982 2011년 정정당당 행복의 근원지 최용우 2011-01-18 1882
3981 2011년 정정당당 우리의 목표는 오직 주님 최용우 2011-01-17 1789
3980 2011년 정정당당 잘 먹고 잘 웃고 잘 자나? 최용우 2011-01-15 1862
3979 2011년 정정당당 사람들은 왜 죄를 짓는가? 최용우 2011-01-14 1830
3978 2011년 정정당당 학교종이 땡땡땡 최용우 2011-01-13 3385
3977 2011년 정정당당 병원에 가니 저절로 환자가 되더라 [1] 최용우 2011-01-12 1769
3976 2011년 정정당당 저놈은 뭘 아는구만 최용우 2011-01-11 1660
3975 2011년 정정당당 바쁘니까 기도합니다. [2] 최용우 2011-01-10 2611
3974 2011년 정정당당 뭐가 뭔지 모르는 사람들 최용우 2011-01-08 1702
3973 2011년 정정당당 재미지요? 재미있어요? [3] 최용우 2011-01-07 1841
3972 2011년 정정당당 사람들이 바라는 것은 [2] 최용우 2011-01-06 1812
3971 2011년 정정당당 나의 하나님을 만나는 구원 [1] 최용우 2011-01-05 1909
3970 2011년 정정당당 나의 신앙고백 최용우 2011-01-04 2312
3969 2011년 정정당당 file 최용우 2011-01-01 1739
3968 2010년 다시벌떡 할아버지와 목사님 최용우 2010-12-31 2076
3967 2010년 다시벌떡 당신은 좀 특별하군요 최용우 2010-12-30 1905
3966 2010년 다시벌떡 사과묵상 최용우 2010-12-29 1876
3965 2010년 다시벌떡 사용설명서 최용우 2010-12-28 1972
3964 2010년 다시벌떡 은행을 쾅쾅 [2] 최용우 2010-12-27 1731
3963 2010년 다시벌떡 신앙 수준의 4단계 [3] 최용우 2010-12-24 5493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