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명설교 모음

택스트 설교

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부활은 이음, 붙임, 묶음.

요한복음 hwy............... 조회 수 2440 추천 수 0 2011.04.22 06:07:55
.........
성경본문 : 요21:10-20 
설교자 : 하원양 목사 
참고 : 에드몬톤 벧엘교회 

제 목 : 부활은 이음, 붙임, 묶음

본 문 : 요21:10-20                                                     (부활절 연합예배. 에드몬톤한인교회)


연예인들은 직업의 특성상 신앙을 갖기가 매우 힘듭니다. 그런데 연예인들을 모아놓고 성경공부를 가르치던 목사님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이 모인 곳에 나타나 제자들과 말씀하시는 장면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나타나 맨 처음 하신 말씀이 무엇이지요?” 미리 성경을 읽어오라고 누누이 부탁을 했건만 바쁜 일정에 누구도 성경을 읽어오지 않았으므로 대답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한 사람이 손을 들고 벌떡 일어나더니 손을 이리 저리 휘저으며 유령 같은 몸짓으로 하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애들아! 너희들 내 몸이 보이니?”

엉뚱한 말 한마디로 어색한 분위기는 갑자기 웃음바다가 되었습니다. 그 엉뚱한 연예인이 바로 코미디언 구봉서 장로님이십니다.  오늘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리러 온 성도님들  “부활하신 예수님이 보이십니까?”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오늘 이 아침 왜 나에게 나타나셨습니까?


(1)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나의 끊어진 사랑을 이어주기 위해 오늘 아침 나에게 나타나셨습니다.

 

오늘 본문말씀 요21:15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고 하셨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베드로를 찾아와 끊어졌던 사랑의 줄을 다시 이어주셨습니다. 그래서 “네가 이 사람들 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고 물으셨습니다. 예수님과의 사랑의 줄을 끊었던 베드로는 기도하고 있던 중이거나, 성경공부하고 있는 중에 이 질문을 받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을 배반한 후 실의에 빠져서, 다시 어부로 돌아가 디베랴 호수에서 밤을 새운 첫날 예수님께서 찾아 오셨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나를 사랑하느냐?”고 질문하셨습니다. 최고의 사랑인 아가페의 사랑으로 나를 사랑하느냐고 물었습니다.베드로는 예수님을 배반하였고, 지금도 예수님과 사랑의 줄을 끊고 있어서 감히 아가페의 사랑으로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대답할 수 없었습니다.그래서 그는 “친구의 사랑으로 주님을 사랑합니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또 다시 아가페의 사랑으로 나를 사랑하느냐고 물으셨습니다. 베드로는 계속, 친구를 사랑하는 사랑으로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대답했습니다.예수님께서는 아가페 수준의 사랑으로 사랑한다는 대답을 듣기 원하셨지만 베드로는 계속해서 낮은 차원의 사랑으로 대답하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3번째로 다시 질문하실 때는 아가페 사랑으로 묻지 않았습니다. 베드로가 두 번 계속 사용한 “친구의 사랑으로 나를 사랑하느냐?”고 물으셨습니다.이 질문을 받은 베드로는 마음이 찢어지듯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요21:17 “근심하여 이르되”는 “마음이 아팠다”는 뜻입니다.

 

베드로가 높은 사랑의 수준으로 올라오지 못하자 예수님께서 베드로의 수준으로 내려오셨습니다. 베드로는 그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아팠습니다.예수님께서 계속해서 아가페 사랑의 높은 위치에 서서 “너 이리 올라오느라, 너는 수제자가 아니냐? 창피하게 왜 거기에 있느냐” 고 베드로를 야단치시거나 명령했다면, 베드로는 결코 일어설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베드로가 기대 수준으로 올라오지 못한다고 꾸짖거나 비난하지 않았습니다. 도리어 베드로의 수준으로 내려 오셨습니다.못난 사람이라고 비난하기 보다는 상대방의 수준으로 내려가 그를 격려하고 위로하여 높은 수준으로 올려주시는 것이 예수님의 사랑방법입니다.

 

베드로는 결국 아가페의 사랑으로 올라섰습니다.예수님께서 베드로의 끊어진 사랑의 줄을 어어 주셔서 그는 복음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쳤습니다.예수님처럼 십자가 위에서 죽을 수 있었습니다.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지금도 끊어진 사랑을 잇는 이음줄이 되십니다.부활 하신 예수님께서 이 아침 “나를 아가페의 사랑으로 사랑하느냐?”고 우리에게 묻고 계십니다.

 

베드로는 필리아의 사랑, 친구의 사랑으로 대답했지만, 우리는 아무 할 말이 없습니다. 그 까닭은 우리의 사랑은 너무 초라하고 빈약하며, 이기적이고 기회주의적인 사랑이기 때문입니다.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이처럼 끊어져 있는 우리의 사랑의 줄을 다시 이어주시려고 오늘 아침 우리를 찾아오셨습니다.초라하고 보잘 것 없는 이기적이고 기회주의적인 우리의 사랑을 예수님의 아가페의 사랑으로 이어주시려고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나를 사랑하느냐”고 묻고 계십니다.

 

우리는 예수님과 사랑의 줄이 끊어져 내가 지고 갈 십자가를 회피하였습니다.사랑의 줄이 끊어져 이웃과 형제를 사랑하지 못하였습니다. 사랑의 줄이 끊어져 감사보다는 불평과 원망을 하였습니다.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이 아침 우리에게 나타나셔서 못난 우리를 책망하시기보다는 끊어진 사랑의 줄을 이어주시기를 원하고 계십니다.우리는 예수님 때문에 조롱당하는 것이 두려웠고, 손해 보는 것이 싫어서 사랑의 줄을 끊었지만,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이 아침 우리의 이름을 부르시면서 끊어진 사랑의 줄을 다시 이어주시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2)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부족한 나를 다시 예수님의 제자로 붙여 주시려고 오늘 아침 나에게 나타나셨습니다.

 

오늘 본문말씀 요21:19 “이 말씀을 하심은 베드로가 어떠한 죽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을 가리키심이러라 이 말씀을 하시고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고 하셨습니다.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배반하고 도망친 베드로를 찾아오셔서 “나를 따르라”고 하시면서 그를 다시 제자로 붙여주셨습니다.

 

사람들은 한 번 배반하면 그 사람을 다시는 붙여주지 않고 왕따를 시킵니다. 멀리 밀쳐버립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배반자 베드로를 다시 제자로 붙여주시는 붙임줄이 되셨습니다.오늘 본문말씀 요21:19 “어떠한 죽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을 가리키심이라”는 말씀에서 ‘죽음’은 자연적인 죽음이 아닙니다.복음을 증거 하다가, 양들을 돌보다가 죽는 순교를 가리킵니다. 이 순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최고의 가치입니다. 베드로는 이런 죽음을 당했습니다.

 

신약 외경인 ‘베드로행전’에 의하면 베드로는 박해를 피해 로마를 떠나 도망치다가 예수님을 만나자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네가 십자가를 지지 않으려 하니 내가 다시 십자가를 지려고 로마로 간다.”고 대답하셨습니다. 베드로는 잘못을 뉘우치고 로마로 되돌아가 사역을 계속하다 체포당한 후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린 채 처형당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제자의 자리에서 떨어져 나간 베드로를 다시 제자로 붙여 주는 붙임줄이 되셨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베드로를 다시 제자로 붙여 주어 순교자가 되는 영광을 누리게 하셨습니다.베드로는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고 가실 때 무서워서 멀찍이 떨어져 따랐습니다.베드로는 멀찍이 떨어졌지만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베드로를 더 가까이 붙들어 주시는 붙임줄이 되시려고 디베랴로 찾아 오셨습니다.

 

미국에 한 중년 부부가 있었는데 아내의 시력이 너무 나빠 눈 수술을 했는데 수술이 잘못되어 실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남편은 매일 아내를 직장까지 출근시켜주고 일과가 끝난 후에는 집으로 데려왔습니다. 어느 날 사소한 일로 부부싸움을 하였습니다. 아내는 화가 나 남편에게 “이제 당신의 도움은 필요 없으니, 내일부터 혼자 출근 하겠다”고 했습니다. 아내는 자존심 때문에 다음 날부터 이를 악물고 혼자 출근하기 시작했습니다. 지팡이를 짚고 버스를 타면서 넘어지기도 하고 울기도 하면서 혼자 다니는 훈련을 하였습니다. 이제 2년이 지나 혼자 출근하기에 익숙해 진 어느 날 버스 운전기사가 이 부인에게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아줌마는 복도 많습니다. 매일 남편이 버스에 함께 타고, 함께 앉아 있어 주고, 부인이 직장 건물에 들어가는 순간까지 지켜보다가 등 뒤에서 손을 흔들어주는 보이지 않는 격려를 해주니까요”이 말을 들은 부인은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습니다.자신의 자존심 때문에 남편의 도움을 거절하였지만 남편은 아내가 걱정되어 아내 몰래 늘 곁에 붙어서 아내를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도 항상 우리 곁에 붙어 계십니다.우리는 십자가지는 일이 힘들고 불편하여 멀리 멀리 도망치려고 합니다. 그러나 부활하신 예수님은 도망치는 우리가 걱정이 되어 우리 곁을 떠나지 못하시고 늘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우리를 지켜보고 계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제자라는 사명이 거추장스러워 베드로처럼 팽개치고 도망치는 자들입니다. 그러나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용서해 주셨고 다시 예수님의 제자로 붙여 주셨기에 지금 우리가 이 부활의 자리에 나와 앉아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간섭이 싫어 기회만 있으면 멀리 떠나 살려고 합니다. 그러나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못난 우리가 걱정이 되셔서 늘 우리 곁에 붙어 계시는 붙임줄이 되십니다. 앞으로 또 배반하고 등을 돌릴 우리지만 부활의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또 용서하시고 제자로 붙들어 주시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3)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나를 성공의 자리로 묶어주시려고 오늘 아침 나에게 나타나셨습니다.

 

오늘 본문말씀 요21:11 “시몬 베드로가 올라가서 그물을 육지에 끌어 올리니 가득히 찬 큰 물고기가 백쉰세 마리라 이같이 많으나 그물이 찢어지지 아니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베드로는 밤새도록 고기잡이를 했습니다. 그러나 아무 것도 잡지 못하고, 빈털터리로 돌아왔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함으로 제자로써 실패하였습니다.

 

버렸던 그물을 다시 짚어들면서 다시는 실패자가 되지 않겠다고 밤새도록 열심히 노력하였지만 고기를 잡는 어부로도 또 실패하였습니다. 새벽 물안개가 디베랴 호수 위로 떠오를 때 배가 부두로 돌아왔습니다. 실패자의 축 쳐진 어깨로 배에서 내리려는 그에게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너희에게 고기가 있느냐?”고 물으셨습니다. 그러자 “없나이다.”고 대답했습니다. zero였습니다. 밤을 꼬박 새운 결과가 zero였습니다.

 

디베랴 호수에 고기가 없어서 못 잡았습니까?아니면 베드로가 고기 잡는 기술이 부족해서 ZERO였습니까? 실패자로 돌아온 베드로를 향하여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 그리하면 잡으리라.”

베드로는 예수님의 말씀대로 그물을 배 오른편으로 던졌습니다.이 그물은 밤새도록 수도 없이 던졌던 그물이었습니다. 그럼 베드로가 배의 오른편을 한 번도 그물을 안 던져봤겠습니까? 배의 오른편뿐 아니라, 왼편에도, 앞에도 뒤에도 어디든지 다 던져봤지만 아무 것도 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밤새도록 이곳저곳 팔이 아프도록 던졌던 그 그물을 다시 던졌습니다.고기가 많아 그물을 들 수 없을 정도로 잡았습니다. 153마리라고 오늘 본문말씀에는 기록하였습니다. 베드로가 스스로 결정해서 그물을 던졌을 때는 빈 그물이었습니다.ZERO였습니다. 꽝인 실패였습니다.그러나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함께 했을 때에는 똑 같은 바다에서, 똑 같은 그물로, 똑 같은 곳에 던졌지만, 결과는 성공이었습니다.

 

이 비슷한 경험을 베드로는 3년 전에도 겪었습니다. 누가복음 5장에 베드로가 예수님을 처음 만났을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베드로가 밤새도록 게네사렛 호수에서 헛고생만 하고 빈 그물을 만지고 있을 때 예수님께서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라”고 하셨습니다. 베드로가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리이다”고 순종했을 때, 그물이 찢어질 만큼 많은 고기를 잡게 되었습니다.

 

내가 결정한 오른편은 의미가 없습니다. 그러나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결정해 주신 오른편은 성공이 보장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로서도 실패자였던 베드로, 다시 고기 잡는 어부로 성공해 보려고 밤새 그물을 던졌지만 또 실패자 되었던 베드로였습니다.

 

실패한 베드로에게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찾아 오셨습니다.그리고는 그물이 찢어질 정도로 153마리의 큰 물고기를 잡는 성공자가 되게 하셨습니다.이렇게 해도 실패, 저렇게 해도 실패, 실패의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베드로를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건져내어 주셨습니다.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실패자 베드로가 다시는 실패하지 않도록 성공의 반열에 꽁꽁 묶어 주는 묶음줄이 되셨습니다.

 

물고기를 잡는 어부로서도 실패한 베드로를 건져내어 0에서 153이 되도록 성공자의 반열에 묶어 주었습니다.예수님의 제자로서도 실패한 베드로를 건져내어 다시는 실패자로 떨어지지 않도록 순교자가 되는 성공의 반열에 꽁꽁 묶어 주었습니다.

 

베드로는 혼자였을 때 실패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제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함께 하시니까 물고기 잡는 어부로써도 성공하였습니다.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로써도 성공자가 되었습니다.이처럼 부활하신 예수님은 실패자들을 일으켜서 성공의 반열에 꽁꽁 묶어주는 묶음줄이 되셨습니다.부활하신 예수님의 손에 맡겼을 때, 실패에서 성공으로, 적자에서 흑자로, zero에서 153으로 바꾸어졌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이 오늘 아침 왜 나를 찾아오셨습니까?부활하신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너가 나를 사랑하느냐”하시면서 끊어진 사랑의 줄을 이어주신 이음줄이 되셨습니다.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끊어진 사랑의 줄도, 헌신의 줄도, 기도의 줄도, 봉사의 줄도, 찬송의 줄도 다시 이어여주시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나를 따르라” 하시면서 제자의 자리에서 떨어져 나갔던 그를 다시 제자로 붙여주신 붙임줄이 되셨습니다. 부활의 주님은 늘어질 대로 늘어져 있고, 끊어져 버린 우리들의 사명의 줄도 다시 붙여주시기를 원하고 계십니다.부활의 주님은 자격이 부족하고, 늘 배반하고, 약하고 미련한 우리를 예수님의 제자로 붙여 주시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베드로는 옛사람을 십자가에 못 박았지만 살아서 내려왔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의 옛사람이 다시는 십자가에서 내려오지 못하도록 묶어놓는 묶음줄이 되셨습니다. 실패자 베드로를 성공자의 자리에 묶어놓은 묶음줄이 되셨습니다.부활의 주님은 우리도 실패의 자리에서 일으켜 성공의 자리에 묶어주셨습니다. 다시는 실패자의 자리로 떨어지지 않도록 꽁꽁 묶어 주시기를 원하고 계십니다.부활하신 예수님은 나에게 이음과 붙임과 묶음이 되셨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날짜 조회 수
5135 시편 왕의 결혼을 축하하는 노래 시45:1-17  한태완 목사  2011-04-28 2781
5134 창세기 어디든지 예수 나를 이끌면 창28:10-19  김동호 목사  2011-04-28 2778
5133 민수기 미션 임파시블. 민13:25-33  김동호 목사  2011-04-28 2424
5132 시편 부족함이 없게 하시는 하나님. 시23:1-6  김동호 목사  2011-04-28 2722
5131 누가복음 쟁기를 잡았으면. 눅9:57-62.  김동호 목사  2011-04-28 3098
5130 레위기 왜 안식년인가? 레25:1-7  김동호 목사  2011-04-28 1877
5129 히브리서 복 주시는 하나님. 히11:1-6.  김동호 목사  2011-04-28 2442
5128 시편 구원의 하나님 시3:1-3  김동호 목사  2011-04-28 2142
5127 마태복음 크리스천의 선교적 사명 마28:16-20  김동호 목사  2011-04-28 2432
5126 갈라디아 우리는 포기하지 맙시다. 갈5:9  한태완 목사  2011-04-26 2408
5125 시편 예루살렘을 사랑하면 시122:1-9  김동호 목사  2011-04-25 1776
5124 고린도전 정말 아무것도 아닙니다. 고전13:1-7  김동호 목사  2011-04-25 2356
5123 베드로전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자 벧전4:12-19  김동호 목사  2011-04-25 2373
5122 창세기 번성과 정복과 섬김 창1:26-31  김동호 목사  2011-04-25 1726
5121 로마서 언제나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롬8:28  김동호 목사  2011-04-25 2197
5120 로마서 이 세대를 본 받지 말고 롬12:1-2  김동호 목사  2011-04-25 2697
5119 고린도전 오직 하나님 뿐 고전3:1-9  김동호 목사  2011-04-25 2200
5118 빌립보서 자랑과 배설물 빌3:1-16  김동호 목사  2011-04-25 2443
5117 고린도전 우리 한국교회 이대로는 위험하다. 고전9:16-23.  김동호 목사  2011-04-25 1700
5116 히브리서 죄와 싸우지 않고 타협하는 사람들 히12:1 -8.  김동호 목사  2011-04-25 2273
5115 이사야 우리의 죄가 주홍 같다 하여도 사1:18  김동호 목사  2011-04-25 2273
5114 요한복음 그냥 사는 사람들 요14:6  김동호 목사  2011-04-25 2219
5113 시편 여호와를 기다리는 믿음 시27:1-14  김동호 목사  2011-04-25 2339
5112 누가복음 우리 아이 예수님처럼 눅2:52  김동호 목사  2011-04-24 2059
5111 마가복음 살고 싶은가? 마16:24-25  강종수 목사  2011-04-24 1764
5110 베드로전 우리는 모두 다 왕 같은 제사장. 벧전2:9-10  김동호 목사  2011-04-23 3192
5109 시편 우리를 버리지 마시고 도우소서 시44:1-26  한태완 목사  2011-04-22 2616
» 요한복음 부활은 이음, 붙임, 묶음. 요21:10-20  하원양 목사  2011-04-22 2440
5107 마태복음 크리스천의 선교적 사명(1) 마28:16-20  김동호 목사  2011-04-21 2311
5106 고린도전 사망을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 고전15:50-58  김동호 목사  2011-04-21 2591
5105 히브리서 믿음으로 보이지 않는 성전을 건축하는 교회(2) 히11:1-6  김동호 목사  2011-04-21 1762
5104 히브리서 믿음으로 보이지 않는 성전을 건축하는 교회(1). 히11:1-6  김동호 목사  2011-04-21 2325
5103 로마서 우리의 영적 건강을 위협하는 영적 군것질들 롬1:14-17  김동호 목사  2011-04-21 1958
5102 시편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 시13:1-6  김동호 목사  2011-04-21 2398
5101 고린도전 좋은 교회, 위대한 교회 고전12:12-31  김동호 목사  2011-04-21 2275

설교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