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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시편 19편 14절
나는, 주님 앞에 열납되는 삶을 살았는가...
주님은 나의 반석이시라고 말하면서
나의 주인이시고 구원자라고 말하면서
주님을 존귀히 여기고 기뻐하며
경배하고 높여 드렸는가!
주님 앞에 부끄러운 저의 모습을 봅니다.
그러함에도 은총을 베푸시는 주님을 뵈옵니다.
주님!
이 한마디로 저의 마음을 고백합니다.
'저는, 주님 없으시면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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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 앞에 날마다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