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숙 그냥생각

기도 힘들었지만

해바라기 2011.05.16 22:44 조회 수 : 1399

429791.jpg

주님!

오늘은 많이 힘들었어요!

가슴이 너무나 답답하여 숨조차 제대로 쉬어지지 않아

큰 숨을 반복해서 들이 마시고 내쉬었습니다.

제가 약해진 틈을 탄 원수의 공격으로 느껴져

예수님의 이름으로 대적을 하고

주님께서 나를 다스리고 계심을 계속 선포했습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후 답답함은 사라졌지만

저의 내적인 힘이 많이 약해져 있음을 부인할수 없었습니다.

찬양을 하고, 성경 말씀을 소리내어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님이 주신 생각을 늘 선명하게 깨닫되

말씀으로 다져지고 실제로 제 삶속에서 항상 실천할수 있는 열심을

제게 계속 부어주십시요!!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 힘들었지만 [1] file 2011.05.16 1399
500 자녀들을 위해서 [1] file 2011.05.16 1485
499 잃어버린 것 [1] file 2011.04.27 1285
498 모두 고마워 file 2011.04.27 1250
497 [이인숙한절묵상147] 손을 내밀어 2011.04.27 1666
496 [이인숙한절묵상 146] 주님 없이는 [1] 2011.04.25 1393
495 바꾸어라 2011.04.18 1254
494 부모 file 2011.01.19 1384
493 성경책 [1] file 2011.01.19 2190
492 생일날 file 2011.01.12 1491
491 별꽃이 피다 file 2010.12.12 1614
490 하나님은 내게 2010.12.05 1416
489 주님은 크신 분 file 2010.11.24 1531
488 2010.11.22 1515
487 물아 고맙다! 2010.11.22 1551
486 식객 2010.08.08 5435
485 그래도 잘했어 2010.06.30 2299
484 넘어지지 않으려면 2010.06.14 2073
483 [이인숙한절묵상145] 날마다 2010.06.07 1839
482 [이인숙한절묵상144] 나의 바위..구원자 2010.05.26 1708
481 중심 [1] 2010.05.20 2478
480 넓히기 [1] 2010.05.18 2316
479 [이인숙한절묵상143] 두려워하지 마라 2010.05.18 1562
478 [이인숙한절묵상142] 평범 가운데 큰 은혜 2010.05.04 1797
477 [이인숙한절묵상141] 날개를 펼쳐라 2010.04.30 1846
476 [이인숙한절묵상140] 이 땅에 있는 동안 2010.04.29 1760
475 [이인숙한절묵상139] 하나님은 살아 계시다 2010.04.28 1857
474 세상과 세상 [1] 2010.04.27 2341
473 [이인숙한절묵상138] 한결같은 사랑으로 2010.04.23 1947
472 [이인숙한절묵상137] 건져 주시는 하나님 2010.04.22 1663
471 [이인숙한절묵상136] 시와 찬미로 2010.04.21 1846
470 두려움 2010.04.20 2446
469 행복한 일 2010.04.19 2495
468 [이인숙한절묵상135] 돈을 믿지 말자 2010.04.19 1680
467 [이인숙한절묵상134] 믿음의 가문을 이루게 하소서 2010.04.06 1955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