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오늘은 많이 힘들었어요!
가슴이 너무나 답답하여 숨조차 제대로 쉬어지지 않아
큰 숨을 반복해서 들이 마시고 내쉬었습니다.
제가 약해진 틈을 탄 원수의 공격으로 느껴져
예수님의 이름으로 대적을 하고
주님께서 나를 다스리고 계심을 계속 선포했습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후 답답함은 사라졌지만
저의 내적인 힘이 많이 약해져 있음을 부인할수 없었습니다.
찬양을 하고, 성경 말씀을 소리내어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님이 주신 생각을 늘 선명하게 깨닫되
말씀으로 다져지고 실제로 제 삶속에서 항상 실천할수 있는 열심을
제게 계속 부어주십시요!!
| 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
| » |
힘들었지만
[1] | 2011.05.16 | 1399 |
| 500 |
자녀들을 위해서
[1] | 2011.05.16 | 1485 |
| 499 |
잃어버린 것
[1] | 2011.04.27 | 1285 |
| 498 |
모두 고마워
| 2011.04.27 | 1250 |
| 497 | [이인숙한절묵상147] 손을 내밀어 | 2011.04.27 | 1666 |
| 496 | [이인숙한절묵상 146] 주님 없이는 [1] | 2011.04.25 | 1393 |
| 495 | 바꾸어라 | 2011.04.18 | 1254 |
| 494 |
부모
| 2011.01.19 | 1384 |
| 493 |
성경책
[1] | 2011.01.19 | 2190 |
| 492 |
생일날
| 2011.01.12 | 1491 |
| 491 |
별꽃이 피다
| 2010.12.12 | 1614 |
| 490 | 하나님은 내게 | 2010.12.05 | 1416 |
| 489 |
주님은 크신 분
| 2010.11.24 | 1531 |
| 488 | 잠 | 2010.11.22 | 1515 |
| 487 | 물아 고맙다! | 2010.11.22 | 1551 |
| 486 | 식객 | 2010.08.08 | 5435 |
| 485 | 그래도 잘했어 | 2010.06.30 | 2299 |
| 484 | 넘어지지 않으려면 | 2010.06.14 | 2073 |
| 483 | [이인숙한절묵상145] 날마다 | 2010.06.07 | 1839 |
| 482 | [이인숙한절묵상144] 나의 바위..구원자 | 2010.05.26 | 1708 |
| 481 | 중심 [1] | 2010.05.20 | 2478 |
| 480 | 넓히기 [1] | 2010.05.18 | 2316 |
| 479 | [이인숙한절묵상143] 두려워하지 마라 | 2010.05.18 | 1562 |
| 478 | [이인숙한절묵상142] 평범 가운데 큰 은혜 | 2010.05.04 | 1797 |
| 477 | [이인숙한절묵상141] 날개를 펼쳐라 | 2010.04.30 | 1846 |
| 476 | [이인숙한절묵상140] 이 땅에 있는 동안 | 2010.04.29 | 1760 |
| 475 | [이인숙한절묵상139] 하나님은 살아 계시다 | 2010.04.28 | 1857 |
| 474 | 세상과 세상 [1] | 2010.04.27 | 2341 |
| 473 | [이인숙한절묵상138] 한결같은 사랑으로 | 2010.04.23 | 1947 |
| 472 | [이인숙한절묵상137] 건져 주시는 하나님 | 2010.04.22 | 1663 |
| 471 | [이인숙한절묵상136] 시와 찬미로 | 2010.04.21 | 1846 |
| 470 | 두려움 | 2010.04.20 | 2446 |
| 469 | 행복한 일 | 2010.04.19 | 2495 |
| 468 | [이인숙한절묵상135] 돈을 믿지 말자 | 2010.04.19 | 1680 |
| 467 | [이인숙한절묵상134] 믿음의 가문을 이루게 하소서 | 2010.04.06 | 195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