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숙 그냥생각

일상 우르릉

이인숙 2011.06.01 19:04 조회 수 : 1100

우르릉 콰광 번쩍!!

밤새 천둥 번개에 비가 내렸다.

오늘 오전까지도 계속...

여름 장마처럼 그렇게 비가 쏟아졌다.

'그것 참!! 하늘이 심각하네...'

'죄 짓지 말아야지, 무섭구만!!'

비가 쏟아지는 어두컴컴한 하늘을 보며

사람들이 말한다.

'무섭지 않아도 죄짓는 일을 삼가야지...

요즘, 마음이 불편한 것이 있어 남편에게

말했더니 좋은 방법을 알려준다.

그대로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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