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언제까지 남 탓만 할 것인가

2011년 정정당당 최용우............... 조회 수 1884 추천 수 0 2011.06.10 09:32:36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4093번째 쪽지!

 

□ 언제까지 남 탓만 할 것인가

 

누구나 인정할 만한 성공적인 삶을 산 사람들이나, 동서양의 성인들, 위인들의 삶을 가만히 살펴보면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혹, 그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까? 만약, 그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면 그 사람은 성공할 가능성이 100%입니다.
그것은 '나'(I,我)를 안다는 것! 내가 누구인지 안다는 것! 나는 가수다! 나는 목사다! 나는 농사꾼이다! 나는 석가모니다! 나는 독고진이야! 나를 안다는 말은 이 세상의 모든 문제의 원인이 내 안에 있고, 해답도 내 안에 있다는 것을 안다는 말과 같습니다.
스스로 인생의 실패자라고 하는 이들의 말을 들어보면 경제 탓, 나라 탓, 대통령 탓, 조상 탓, 제도 탓, 노무현 탓(그분 돌아가신지가 언젠데...), 학벌 탓, 삼성 탓, 팔자 탓, 마누라 탓, 남편 탓, 직장 탓, 땅값집값 탓, 탓탓탓탓탓탓탓탓... 아주 오토바이 머플러 터지는 소리를 해 댑니다.
누구나 인정할 만한 성공적인 삶을 산 사람들은 남 탓 안 했습니다. 동서양의 성인들은 남 탓하지 않고 스스로 마음을 수련하여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위인들의 삶을 가만히 살펴보면 남 탓 할 시간에 스스로 일어나 행동했습니다.
세상은 절대로 내가 원하는 대로 변해주지 않습니다. 그러나 내가 변하면 세상이 변해 보이지요. 억지로 세상을 바꾸려 하지말고 내가 마음을 바꾸면 된다니까요.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잠16:32) 저 위에 큰 통부터 저 아래 동네 꼬무랭이들까지 도대체 언제까지 남 탓만 하고 살 것인가.  ⓒ최용우

 

♥2011.6.10 쇠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글에 공감하시면 추천 버튼을 꾸욱 눌러주시는 센스^^    


댓글 '1'

박한성

2011.06.13 11:45:00

남을 탓하고자 하는 것은 결국 자신의 잘못이나 잘못에 대한 이유나 변명을 위한 한 방편이 아닐까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102 2011년 정정당당 벌떡 일어나 뛰어라! 최용우 2011-06-21 1668
4101 2011년 정정당당 뛰어야 삽니다. 최용우 2011-06-20 1489
4100 2011년 정정당당 하나님께 인정받는 믿음 [1] 최용우 2011-06-18 2170
4099 2011년 정정당당 홈런도 치고 안타도 치려면 최용우 2011-06-17 1591
4098 2011년 정정당당 누가 천사인지 알아맞춰 보세요 최용우 2011-06-16 1716
4097 2011년 정정당당 성령충만 최용우 2011-06-15 2167
4096 2011년 정정당당 야단치는 까닭 최용우 2011-06-14 1442
4095 2011년 정정당당 내 안에 사시는 분 [1] 최용우 2011-06-13 1697
4094 2011년 정정당당 행복한 아빠 [2] 최용우 2011-06-10 1745
» 2011년 정정당당 언제까지 남 탓만 할 것인가 [1] 최용우 2011-06-10 1884
4092 2011년 정정당당 꼭 이렇게 밖에 말을 할 수 없을까? [3] 최용우 2011-06-09 1788
4091 2011년 정정당당 자식들 잘 되는 것 보려면 [1] 최용우 2011-06-08 1927
4090 2011년 정정당당 구멍이 숭숭 바람이 술술 file 최용우 2011-06-07 1759
4089 2011년 정정당당 예수님의 질문 [2] 최용우 2011-06-04 1999
4088 2011년 정정당당 무심(無心)과 유심(有心) [1] 최용우 2011-06-03 2012
4087 2011년 정정당당 기적과 섭리 [1] 최용우 2011-06-02 1828
4086 2011년 정정당당 세 가지 분별 기준 [2] 최용우 2011-06-01 2070
4085 2011년 정정당당 당신은 사랑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 최용우 2011-05-31 1936
4084 2011년 정정당당 감사와 행복 최용우 2011-05-30 2167
4083 2011년 정정당당 공부보다 일 최용우 2011-05-28 1455
4082 2011년 정정당당 최고의 사랑 최용우 2011-05-27 1976
4081 2011년 정정당당 무엇이 믿음인가? 최용우 2011-05-26 1868
4080 2011년 정정당당 나의 믿음 십계명 최용우 2011-05-25 2042
4079 2011년 정정당당 물세례와 불세례 최용우 2011-05-24 1931
4078 2011년 정정당당 분부대로 거행하겠습니다 최용우 2011-05-23 1992
4077 2011년 정정당당 하늘처럼 맑은 사람 [1] 최용우 2011-05-20 5355
4076 2011년 정정당당 세상에는 기쁜일이 많아요 최용우 2011-05-19 1589
4075 2011년 정정당당 바퀴전쟁에서 승리하는 법 file [1] 최용우 2011-05-18 1999
4074 2011년 정정당당 허허, 그냥 웃습니다 최용우 2011-05-17 1854
4073 2011년 정정당당 즐겁고 재미있게 [1] 최용우 2011-05-16 1820
4072 2011년 정정당당 토독! 토로로로로로록 file [2] 최용우 2011-05-14 2597
4071 2011년 정정당당 나는 누구냐? [3] 최용우 2011-05-13 1963
4070 2011년 정정당당 성공이란 무엇인가? 최용우 2011-05-12 2795
4069 2011년 정정당당 영감이 없다 [3] 최용우 2011-05-11 2003
4068 2011년 정정당당 삶을 여유롭게 하는 침묵과 무심 [2] 최용우 2011-05-09 762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