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숙 그냥생각

기도 하나님의 사랑을 사모하는 자

이인숙 2011.06.12 09:12 조회 수 : 1955

하나님의 사랑을 사모하는 자 하나님의 평안을 바라보는 자

너의 모든것 창조하신 우리 주님이 너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하는 자 하나님의 선하심을 닮아가는 자

너의 모든 것 창조하신 우리 주님이 너를 자녀 삼으셨네

 

하나님 사랑의 눈으로 너를 어느때나 바라보시고

하나님 인자한 귀로써 언제나 너에게 기울이시니

어두움에 밝은 빛을 비춰 주시고 너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니

너는 어느곳에 있든지 주를 향하고 주만 바라 볼찌라

주만 바라 볼찌라..

 

큰 소리로 말씀치 않으셔도 제가 알아듣겠노라고 말씀 드리진 못하겠습니다.

저는 너무나 귀가 둔합니다.

그래서, 주님 크게 말씀 해주세요...큰 소리로 제가 금방 알아듣게 그렇게

제 귀에 대고 말씀 해주세요 라고 떼를 썼나 봅니다.

 

이제, 들리느냐...

내 소리가 들리느냐...내 마음이 들리느냐...

 

그 큰 소리는 시끄럽지도 않고 귀가 따갑지도 않았습니다.

너무나 따스하고 사랑이 넘치는 소리였습니다.

언제나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은 크셨습니다.

아무리 작은 소리로 말씀하셔도 그것은 제일 크십니다.

 

언제나, 어려움을 만나고 싶지 않고 쉽지 않은 문제들을

제 앞에 내 놓았을 때 늘 피하고만 싶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괴롭습니다. 그러면 안된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사랑의 눈으로 너를 어느때나 바라 보시고

하나님 인자한 귀로써 언제나 너에게 기울이시니.....

 

하나님 아버지!

저같은 죄인을 ... 사랑해 주셔서 , 너무나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536 사고와 위험에서 보호받는 자녀 2012.01.27 948
535 금강길 걷기 file 2012.01.26 1043
534 하나님의 손에 맡긴 자녀 2012.01.26 989
533 숨 -김호근 file 2012.01.25 1015
532 참사랑은 그 어디에 -마쓰미 토요토미 [1] file 2012.01.25 1553
531 그리스도인이 되는 길 -존 스토트 [1] file 2012.01.25 1266
530 다시 일상으로 [1] file 2012.01.25 1097
529 기도하는 부모를 둔 자녀 [1] 2012.01.25 1021
528 부모의 감사하는 마음 [1] 2012.01.25 966
527 나는 알고 있다 [1] file 2012.01.18 899
526 나눌게 있어 2012.01.17 1100
525 오봉산에 갔다 file 2012.01.16 937
524 무엇으로 심든지 2012.01.16 1009
523 한 번 뿐인 인생 2012.01.14 1035
522 한의원에서 [1] file 2012.01.12 1248
521 작은 교회 이야기 -한희철 file 2012.01.10 1131
520 시간은 흐르고 2012.01.10 961
519 너다 2011.08.29 1062
518 여름이여 [1] 2011.08.19 1171
517 [독수리 이야기6] 독수리의 경고 2011.08.19 1392
516 [독수리 이야기5] 독수리의 경고 2011.08.19 1077
515 [독수리 이야기4] 독수리의 경고 2011.07.05 1045
514 [독수리 이야기3] 독수리의 경고 2011.07.05 1088
513 [독수리 이야기2] 독수리의 경고 2011.06.29 1232
512 [독수리 이야기1] 독수리의 경고 2011.06.29 1313
511 새로운 도시 [1] file 2011.06.28 940
510 덥다 2011.06.20 946
509 [이인숙한절묵상 148] 죽는건 어려워 2011.06.13 1094
» 하나님의 사랑을 사모하는 자 2011.06.12 1955
507 우르릉 2011.06.01 1100
506 아프지 말아야지 2011.05.31 1091
505 멀리서 오신 가까운 분 2011.05.31 1124
504 봄부터 겨울까지 file 2011.05.18 1317
503 우리집에 오시는 분들 2011.05.17 1362
502 뽕잎과 누에 [1] file 2011.05.17 196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