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명설교 모음

택스트 설교

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체포당하는 바울 .....

사도행전 이정원 목사............... 조회 수 1981 추천 수 0 2011.07.14 23:58:23
.........
성경본문 : 행21:17-36 
설교자 : 이정원 목사 
참고 : 참사랑교회 http://charmjoun.net/ 

“믿음으로 사는 사람은 언제나 만사형통한다!” 당신은 이 말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한국 기독교가 기복신앙에 치우쳐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이런 말을 들으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킵니다. 과거에 나도 그런 사람 중에 한 사람이었습니다. 사실 ‘신앙생활 잘하면 만사형통한다’는 말은 맞지 않는 것처럼 보일 때가 많습니다. 실제로 우리가 믿음생활을 잘 해보려고 그렇게 애를 쓰는데도 이상하게 어려운 일들이 생기고, 일이 잘 안 풀릴 때가 있습니다. 당신의 경우는 어떻습니까?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되면 될수록 믿는 자에게는 모든 것이 형통하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됩니다. 심지어는 환난과 고통 중에 있을 때에도 우리는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바울은 오랜 여행 끝에 드디어 예루살렘에 도착했습니다. 예루살렘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죽음의 위기와 체포당하는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가운데서도 바울은 낙심하거나 두려워하지 않고 평온하게 대처할 수 있었는데, 그것은 바울이 이 모든 과정에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바라보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만일 당신이 진정 믿음으로 사는 사람이라면 당신에게 닥쳐오는 모든 일은 선하고 형통한 것이라고 확신해도 좋습니다. 때로 이해할 수 없는 고통과 실망스러운 일을 만날 때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단지 우리는 그러한 일들 속에서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무엇인지를 발견할 수 있어야 합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경우에는 나의 잘못된 것을 고치도록 하시는 것일 수도 있고, 또 다른 경우에는 나를 훈련시키시거나 중요한 일을 위하여 준비시키시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더 좋은 것을 주시기 위한 준비 단계일 수도 있습니다. 일이 풀리지 않아서 고민이 많습니까?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가장 선하고 온전하게 인도하십니다.

예루살렘 도착
  

바울은 긴 여행을 마치고 마침내 예루살렘에 도착했습니다. “예루살렘에 이르니 형제들이 우리를 기꺼이 영접하거늘”(17절) 성령께서 그가 예루살렘에 가면 환난과 결박을 당하게 될 것이라고 예언해 주셨지만, 바울은 흔들리지 않는 결심을 가지고 예루살렘에 왔던 것입니다. 그는 주님을 위해 죽음까지도 각오했습니다.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죽음을 각오한 사람은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은 성공과 실패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가난함과 부요함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살든지 죽든지 주님이 존귀하게 되기만 하면 그만이기 때문입니다.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지금도 전과 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나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빌1:20-21)
  정말 그렇다면 내가 어떤 일을 만나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바울은 이미 주님과 십자가의 복음을 위해서라면 죽음까지도 각오하고 예루살렘으로 왔습니다. 오늘 당신에게 이러한 헌신과 결단이 있습니까? 우리의 생명보다 더 귀한 것은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명입니다. 이 사명을 위하여 생명까지도 바칠 각오가 되어 있는 사람은 어떤 경우에도 흔들림이 없는 인생을 살게 됩니다. 주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위해 헌신하며 사는 성도들이 되기 바랍니다. 
  
선교 보고
  

예루살렘에 도착한 바울은 예루살렘 교회의 지도자인 야고보와 장로들을 만나 반갑게 인사한 후 선교 보고를 했습니다. 그것은 바울의 제3차 전도여행에 대한 보고였습니다. 바울은 그 동안 빌립보, 데살로니가, 베뢰아, 아테네, 고린도, 에베소에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이 3차 전도여행의 특징은 성령의 놀라운 역사와 제자훈련의 큰 성과였습니다.
  19절은 바울의 선교 보고를 간단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바울이 문안하고 하나님이 자기의 사역으로 말미암아 이방 가운데서 하신 일을 낱낱이 말하니” 바울은 갖은 고난과 희생을 무릅쓰고 복음을 전하여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는데, 그 모든 것은 자기가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이 바울의 일생에 있어서 일관된 자세였습니다. “그러나 내가 나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고전15:10). 오늘 우리도 이런 청지기 정신이 투철해야겠습니다.
  또 바울은 이방의 여러 교회들이 보낸 구제헌금을 전달했을 것입니다. 이 구제헌금은 이방의 교회들이 예루살렘 교회에게 진 복음의 빚을 형제의 사랑으로 갚는 것이었으며, 이제 예루살렘 교회와 이방 교회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된 것을 나타내는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구제헌금을 전달하기 위해 이방 교회의 대표자들이 바울을 수행하여 함께 예루살렘에 왔습니다. 바울의 선교 보고를 들은 예루살렘 교회는 기뻐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두려움과 염려
  

예루살렘 교회의 지도자들은 바울의 선교 보고를 듣고 기뻐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또 큰 염려와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은 유대인들 사이에 퍼져 있는 바울에 대한 악질적인 소문 때문이었습니다. “그들이 듣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바울더러 이르되 형제여 그대도 보는 바에 유대인 중에 믿는 자 수만 명이 있으니 다 율법에 열성을 가진 자라 네가 이방에 있는 모든 유대인을 가르치되 모세를 배반하고 아들들에게 할례를 행하지 말고 또 관습을 지키지 말라 한다 함을 그들이 들었도다”(20,21절)
  예루살렘에는 수만 명의 믿는 유대인들이 있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적어도 5만 명의 유대 그리스도인들이 있었다고 말합니다. 이 사람들은 예수를 믿으면서도 여전히 율법에 큰 열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유대 그리스도인들 사이에는 바울이 모세의 율법을 반대하며 자녀들에게 할례도 행하지 말도록 금했다는 소문이 퍼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수만 명의 유대 그리스도인들은 바울에 대하여 적대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바울이 예루살렘에 왔으니 곤란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유대 그리스도인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예루살렘 교회의 모습은 오순절에 성령께서 역사하시던 당시의 모습과는 너무나 달라진 모습이었습니다. 그 때도 고난이 있었으며, 오히려 더 심하고 큰 핍박이 있었습니다. 그 때 베드로는 감옥에 갇히기도 했으며, 사도들은 많은 매를 맞았고, 심지어 스데반은 순교를 당하기까지 했습니다. 그러나 그 때는 그 모든 핍박과 역경을 능히 이겨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두려움과 근심에 사로잡혀 있는 것입니다.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그 때는 모든 성도들이 성령으로 충만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식어 있었던 것입니다. 오늘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성령 충만하며, 믿음이 뜨겁고, 은혜가 풍성할 때는 어떤 어려움도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이 식어지고 은혜가 메마르면 조그만 문제도 감당할 수 없게 됩니다. 오늘 당신은 어떻습니까?

야고보의 제안
  

야고보는 이러한 소문이 거짓된 것임을 효과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했습니다. 만일 바울이 모세의 율법을 지킨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보여준다면 유대 그리스도인들의 오해가 풀리지 않겠느냐 하는 것이었습니다. 마침 예루살렘 교회에 나실인 서원을 한 네 사람이 있었습니다. 야고보는 바울이 그 사람들과 함께 결례를 행하고, 비용을 내어 그들의 희생 제물을 사고 머리를 깎게 하라고 제안했습니다. 그러면 유대 그리스도인들이 보고 바울도 율법을 지키는 경건한 유대인임을 알게 될 것이고, 그들이 바울에 대하여 들은 소문이 거짓된 것임을 알게 될 것이 아니겠느냐는 것이었습니다.
  바울은 곧 야고보의 제안을 수락하고 네 명의 나실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바울이 야고보의 제안을 따른 것은 그의 신념에 어긋나는 일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불러일으킬 만합니다. 구원을 받기 위하여 율법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가르친 사람이, 이제 와서 사람들의 압력에 굴복하여 율법을 지킨다는 것은 잘못된 것처럼 보이지 않습니까?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것은 바울이 사람을 두려워하여 복음에 관한 자신의 원리를 희생시키거나 포기한 행동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죽음을 각오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예루살렘에서 결박을 당하고 환난 당할 것을 알고 왔습니다. 그런 바울이 두려워서 이렇게 타협적인 행동을 한 것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바울은 자신이 늘 주장하던 원칙에 따라서 행동했습니다. “유대인들에게는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 자 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고전9:20). 바울의 관심은 오직 사람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일이었습니다. 그는 이 일을 위해서라면 목숨까지도 귀하게 여기지 않겠노라고 말했습니다.
  오늘 우리도 이러한 사명감을 가져야겠습니다. 우리도 어떻게든 안 믿는 사람들이 믿고 구원을 받도록 힘써 복음을 전해야 하며, 세계 선교를 위해 더욱 기도하며 헌신해야겠습니다. 이 지역의 모든 사람들이 주님께로 돌아오기까지 쉬지 않고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바울처럼 뜨거운 사명감으로 불타는 성도들이 되기 바랍니다.

성전에서 일어난 소동
  

바울은 야고보와 예루살렘 교회 장로들의 제안을 받아들여 네 명의 나실인들과 함께 성전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이 일은 원했던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결례를 위한 한 주간이 거의 끝나갈 무렵에 성전 뜰에서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특히 아시아에서 온 유대인들이 바울에게 적대적이었는데, 그들은 바울이 아시아에서 복음을 전할 때부터 바울을 핍박하고 대적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아시아에서 온 이 사람들이 성전에서 바울을 만나자, 이 유대인들은 다짜고짜로 바울을 붙들고 그를 죽여야 한다고 선동했습니다. 그들이 무리를 선동하면서 내세운 바울의 죄목은 두 가지였습니다. 하나는 바울이 각처에서 유대인들과 율법과 성전을 훼방하여 모든 사람들을 가르쳤다는 것이었고, 또 하나는 바울이 이방인을 성전에 데리고 들어와서 성전을 더럽혔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이레가 거의 차매 아시아로부터 온 유대인들이 성전에서 바울을 보고 모든 무리를 충동하여 그를 붙들고 외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도우라 이 사람은 각처에서 우리 백성과 율법과 이 곳을 비방하여 모든 사람을 가르치는 그 자인데 또 헬라인을 데리고 성전에 들어가서 이 거룩한 곳을 더럽혔다 하니”(27-28절)
  그러나 이 두 가지 죄목은 모두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었습니다. 바울은 이방인들에게 율법의 무거운 멍에를 메우지 않기로 결의한 예루살렘 공회의 결정을 따라 충실하게 복음을 전한 것뿐인데, 그들은 바울이 율법을 반대하고 훼방했다고 오해했습니다. 두 번째 오해는 보다 더 고의적이고 의도적인 것이었습니다. 이 유대인들은 바울이 드로비모라는 에베소 사람을 데리고 예루살렘에 와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바울이 지금 성전에 들어와 있는 것을 보고는, 확인도 하지 않은 채 바울이 에베소 사람 드로비모를 데리고 성전에 들어왔다고 몰아붙였던 것입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바울은 죽임을 당할 수도 있었습니다.
  유대인들은 성전에 있는 이방인의 뜰과 유대 여인들의 뜰을 장벽으로 구분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그 장벽에다가 군데군데 헬라어와 라틴어로 다음과 같은 경고문을 붙여 놓았다. “이곳을 넘어오는 외국인은 누구든지 자신의 죽음에 대해 스스로 책임을 져야한다.” 심지어는 로마 당국까지도 이런 경우에는 묵인을 해주고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이 유대인들이 바울에게 이러한 누명을 씌운 것은 바울을 죽이기로 작정한 것을 보여줍니다.
  바울이 예루살렘에 왔던 때는 오순절이었는데, 이러한 절기에는 예루살렘에 약 200만 명의 유대인들이 몰려들었다고 합니다. 유대인들이 이렇게 많이 모이고 분위기가 흥분된 상태에 있었기 때문에, 이런 명절에는 로마에 대한 반란이 일어나기 쉬웠습니다. 이 흥분된 군중들을 조금만 자극해도 소동이 일어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로마는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반란을 진압하기 위해서 성전 북서쪽에 안토니아 요새를 세우고, 군대를 상주시키면서 감시를 철저히 하고 있었습니다. 이처럼 민감한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바울을 죽이고자 작정한 유대인들이 바울에게 이러한 죄목을 씌워 군중을 선동하자 걷잡을 수 없는 소동이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체포당하는 바울
  

그렇지 않아도 바울에 대하여 적대감을 가지고 있던 유대인들은 바울이 율법을 반대하며 성전을 더럽혔다는 말을 듣고 격분하여 바울을 붙잡아 가지고 성전 밖으로 끌고 나갔습니다. 그러자 성전 경비원들은 성전의 문을 닫았습니다. 그리고 성전 바깥뜰에서는 바울이 성난 군중들에게 매를 맞고 있었습니다. 만일 로마군이 즉시 출동하지 않았더라면 바울은 몇 분이 못 되어 죽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긴급한 상황에 개입하셔서 로마군을 보내사 바울을 보호해 주셨습니다.
  천부장은 바울을 체포하도록 명령했으며, 바울이 무슨 죄를 범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그를 요새 안으로 데리고 가도록 명령했습니다. 성난 군중들은 마치 먹이를 빼앗긴 맹수처럼 바울을 죽이라고 소리를 질러대며 로마 군인들을 따라갔습니다. 바울은 이렇게 체포되어 가이사랴의 감옥에서 2년 동안 갇혀 지내게 됩니다. 사람들이 보기에 그 2년은 참으로 무의미하고 답답하고 고통스러운 기간이었습니다. 로마와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고자 했던 바울이 왜 이런 신세가 되고 말았을까요?

하나님의 계획
  

그러나 바울은 후에 이렇게 말했다. “형제들아 내가 당한 일이 도리어 복음 전파에 진전이 된 줄을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라”(빌1:12) 바울은 결국 죄수의 신분으로 로마에 가게 됩니다. 그리고 거기서 복음을 전했는데, 심지어는 로마 황제의 근위대에까지도 복음이 전해지게 되었습니다. 로마가 오랜 세월 동안 기독교를 혹독하게 핍박했으나, 나중에 뚜껑을 열어보니 로마 황실의 많은 사람들까지도 복음화 되어 있었습니다.
  바울은 예루살렘에서 죽음의 위기를 만나고 체포되었으나, 하나님께서는 그 모든 일들을 통하여 바울이 로마에 가서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역사하셨습니다. 바울은 죄수가 되었으나, 그것으로 로마에 가서 복음을 전하고자 했던 자신의 소원을 이루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울이 예루살렘에서 체포되어 죄수의 신분이 된 것은 바울을 로마로 보내시기 위한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 가운데서 된 일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계획은 얼마나 선하고 아름다우며 온전하십니까?

오늘 우리가 믿음으로 살려고 애쓰는데도 일이 잘 안 풀리고 고통스러운 일을 당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낙심하고 좌절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주님을 위해 살고자 결심한 사람, 주님께서 주신 사명을 위하여 목숨까지도 바치기로 결단한 사람에게는 이 모든 것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역경과 환난까지도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이루도록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감당하기 어려운 일을 당한다 해도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바라보면서 이기도록 합시다. 바울과 함께 하신 하나님께서는 주님을 위해 믿음으로 살며 주신 사명을 위하여 헌신하고자 하는 당신과도 함께 하실 것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날짜 조회 수
5520 요한삼서 이렇게 효도하라 요삼1:2-4  이정수 목사  2011-07-20 2127
5519 고린도후 은혜 받은 자, 은혜 받을 자 고후8:1-5  이한규 목사  2011-07-16 3274
5518 고린도후 서로 힘이 되어주는 길 고후7:12-16  이한규 목사  2011-07-16 2430
5517 고린도후 근심을 유익으로 만드십시오 고후7:9-11  이한규 목사  2011-07-16 1961
5516 고린도후 영혼의 병균 침투를 막는 길 고후7:9-11  이한규 목사  2011-07-16 2095
5515 고린도후 하나님의 사랑 받는 사람 눅15:8-10  이한규 목사  2011-07-16 2141
5514 고린도후 쓸데없는 근심을 버리십시오 고후7:9  이한규 목사  2011-07-16 1896
5513 고린도후 칭찬의 위력 고후7:2-4  이한규 목사  2011-07-16 2301
5512 고린도후 성공적 삶을 위한 3가지 약속 고후7:1  이한규 목사  2011-07-16 1927
5511 고린도후 최후 승리는 여러분의 것 고후5:18-22  이한규 목사  2011-07-16 1250
5510 고린도후 통 큰 사람이 되십시오 고후6:11-18  이한규 목사  2011-07-16 1087
5509 고린도후 영적 리더에게 필요한 3대 자세 고후6:3-10  이한규 목사  2011-07-16 2038
5508 고린도후 지금이 은혜 받을 때입니다 고후6:1-2  이한규 목사  2011-07-16 2550
5507 창세기 축복을 예비하는 삶 창48:8-22  이한규 목사  2011-07-16 2154
5506 로마서 당신을 믿어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롬3:3-8  이한규 목사  2011-07-16 2557
5505 고린도후 새로운 축복에 필요한 3자세 고후5:17  이한규 목사  2011-07-16 2188
5504 고린도후 하나님에게 몰입되십시오 고후5:11-16  이한규 목사  2011-07-16 1963
5503 고린도후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삶 [1] 고후5:4-10  이한규 목사  2011-07-16 3156
5502 누가복음 인생에 꼭 있어야 할 2가지 눅8:16-18  이한규 목사  2011-07-16 2837
5501 고린도후 뿌린 대로 거둡니다 고후5:1-7  이한규 목사  2011-07-16 2113
5500 고린도후 겉사람과 속사람의 차이 고후4:16-18  이한규 목사  2011-07-16 3724
5499 고린도후 기적을 부르는 선행적 감사 고후4:11-15  이한규 목사  2011-07-16 2390
5498 고린도후 축복을 위한 최상의 만남 고후4:7-10  이한규 목사  2011-07-16 2012
5497 사도행전 주께서 곁에 서서 ..... 행23:1-11  이정원 목사  2011-07-14 2395
5496 사도행전 하나님의 택하심 ..... 행22:17-30  이정원 목사  2011-07-14 2442
5495 사도행전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 행21:37-22:16  이정원 목사  2011-07-14 2309
» 사도행전 체포당하는 바울 ..... 행21:17-36  이정원 목사  2011-07-14 1981
5493 사도행전 흔들림이 없는 인생 ..... 행21:1-16  이정원 목사  2011-07-14 2676
5492 사도행전 교회를 위하여 ..... 행20:28-38  이정원 목사  2011-07-14 2404
5491 사도행전 생명보다 귀한 것 ..... 행20:13-28  이정원 목사  2011-07-14 2897
5490 사도행전 드로아에서의 밤 예배 ..... 행20:1-12  이정원 목사  2011-07-14 2578
5489 사도행전 핍박과 비전 ..... 행19:21-41  이정원 목사  2011-07-14 2005
5488 마태복음 섬김과 고난의 왕 ..... 마21:1-11  이정원 목사  2011-07-14 2445
5487 사도행전 주의 말씀의 능력 ..... 행19:8-20  이정원 목사  2011-07-14 2876
5486 사도행전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 행19:1-7  이정원 목사  2011-07-14 2645

설교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