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
| 성경본문 : | 고후5:1-7 |
|---|---|
| 설교자 : | 이한규 목사 |
| 참고 : | 이한규 http://www.john316.or.kr |
고린도후서(17) 뿌린 대로 거둡니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
<천국은 있습니다 >
성도는 죽자마자 천국에 갑니다. 천국에 가서 주님이 예비하신 처소를 보면 놀란 입을 다물지 못할 것입니다. 주님도 그곳을 보여주시려고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계실 것입니다. 한 남자가 신부를 위해서 은밀하게 아름다운 처소를 준비해 놓고 그 아름다운 곳을 개봉했을 때 여자가 자기를 위해 준비해 놓은 것을 보고 기쁨과 행복에 젖어 어쩔 줄 모르는 모습을 상상해 보십시오. 얼마 후에 천국에 가면 우리의 상상력으로는 꿈도 꿀 수 없는 장면을 보고 찬탄과 함께 그런 기쁨과 행복에 젖을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천국과 지옥의 존재를 부인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부인해도 천국과 지옥은 있습니다. 어느 날 파리와 하루살이가 아침부터 재미있게 놀다가 저녁을 맞이했습니다. 파리가 말했습니다. “하루살이야, 오늘 그만 놀고 내일 또 만나자.” 그때 하루살이가 깜짝 놀라며 말했습니다. “내일이 어디 있니? 오늘로서 끝이야.” 그래서 파리는 하루살이에게 내일이 있음을 설명해 보려고 했지만 결국 실패했습니다.
하루살이가 아무리 내일이 없다고 부인해도 내일은 있습니다. 그런데 요새 하루살이처럼 내일이 없다고 믿고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러나 아무리 내일이 없다고 주장해도 내일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한번 죽으면 끝이지 천국과 지옥이 어디 있느냐고 말하지만 천국과 지옥은 있습니다. 누가 제일 사후세계가 없다고 주장합니까? 바로 지옥에 가야 할 사람들입니다.
겨울이 되면 새들이 따뜻한 곳을 찾아 남쪽으로 날아가듯이 예수님 믿는 인간의 영혼도 죽은 후엔 천국의 행복한 생활을 찾아갑니다. 결국 믿는 자에게 죽음은 오히려 축복입니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죽음은 묶은 줄을 끊어 자유케 하는 천사입니다. 믿는 자에게 죽음은 천국으로 이사 가는 날입니다(1-2절). 성도의 죽음은 사랑하는 이들과 헤어지는 날인 동시에 생명과 빛과 사랑과 영원한 축복의 나라에서 하나님과 함께 영원토록 지내려고 아침 인사를 하는 날입니다. 그때부터 아름답고 영광스런 천국생활이 시작됩니다.
< 뿌린 대로 거둡니다 >
이제 천국 소망을 가지고 어떤 상황에서도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을 하면서 사십시오. 그래야 천국에서 주님 만날 때 기쁨으로 만나 뵐 것입니다. 명절 때 부모님한테 갈 때 어떤 아들은 여러 가지를 준비해 가는데 어떤 아들은 한 가지의 선물도 준비를 못했습니다. 그래도 부모님은 아무 말 하지 않습니다. 요즘 세상에 자녀가 살아있다는 것만도 감사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부모는 아무 말 하지 않아도 자녀 스스로 부끄러운 마음을 가질 것입니다.
천국에 갈 때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을 위해 아무 것도 한 일이 없이 빈손으로 간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래도 하나님 아버지는 그것 때문에 그를 외면하지는 않겠지만 자녀 스스로 죄송하고 아쉬운 맘이 들 것입니다. 그런 아쉬움이 없도록 이 땅에서 더욱 열심히 살고, 열심히 돈도 벌고, 최선을 다해 성공도 하십시오. 그리고 그 성공과 성취를 가지고 심판 날에 “잘했다!”는 칭찬을 얻을 수 있도록 거룩한 일에 재투자하십시오. 그때 하나님은 큰 상급을 내려주실 것입니다.
저는 목사로서 항상 고민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눈물 나도록 헌신하는 교인들과 선교후원 사역에 힘써 기도와 물질로 동참하는 온라인 새벽기도 성도들에게 이 땅에서 특별한 보답을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거룩한 일을 위해 눈물로 헌신할 때 그 헌신에 대해 저는 이 세상에서 보답을 해줄 길이 별로 없습니다. 그저 그분과 그분의 가정에 하나님의 은총이 항상 있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그처럼 사람은 해줄 것이 별로 없지만 하나님은 헌신하는 사람에게 반드시 크고 놀라운 상급을 내려주실 것입니다. 모든 성도에게 하나님의 상급이 똑같게 주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수고와 정성과 눈물과 땀을 반드시 기억해주시고 그 수고한 만큼 보상해주실 것입니다. 뿌린 대로 거둡니다. 항상 천국 소망을 뚜렷이 가지고 더욱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헌신함으로 일생을 영생을 준비하는 복된 기회로 삼으십시오.
ⓒ 글 : 이한규http://www.john316.or.kr
|
설교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