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2011.9.4
제목: 소금과 빛
성경: 마태복음5:13-16
설교: 김대철 목사 (대전백석신학교 교수, 구약학 박사)
장소: 대전 임마누엘교회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5:13-16)
1.예수님은 소금이 되라 빛이 되라고 하지 않으셨다.
이미 소금이고 빛이다... "되라!" 가 아니라, 너희는 이미 빛이고 소금이라고 상기시켜주신 것이다!
내 꼬라지를 보면.......소금은 커녕 모래도 못되고, 빛은 커녕 라이타불도 못되는데 거기에다가 대고
너는 이미 소금이고 빛인 존재라.... 하시니 예수님 지금 농담하시는건가요?
2.그래서 예수님은 '너희는 빛과 소금이다'는 말씀에 앞서 '8복'을 이야기 하신 것이다.
8복의 삶을 사는 사람은 빛과 소금이다.
그러니까 빛과 소금이 되려고 노력해 봤자 그것은 되지도 않을 일이고, 먼저 8복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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