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신앙의 성장 4단계

2011년 정정당당 최용우............... 조회 수 2756 추천 수 0 2011.12.01 09:13:06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4231번째 쪽지!

 

□ 신앙의 성장 4단계

 

1단계 모든 것을 아멘하는 단계 - 처음 신앙생활을 시작하면 하나님께서 폭포수와 같은 은혜를 부어 주십니다. 기도를 해도 금방 응답을 받고 봉사와 섬김도 마냥 기쁘기만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향한 '첫사랑'의 행복한 시간은 그리 길지는 않습니다. 신앙의 연륜을 자랑하는 많은 성도들이 '왕년에는...' 하며 '처음 사랑'에 대한 추억을 떠올립니다.(계2:4)
2단계 목사와 설교를 비판하는 단계 - 어느 한 순간 하나님께서는 은혜를 거두어 버리십니다. 신앙의 메마름 단계이자 '광야시간'이 시작됩니다. 만약 목사의 허물이 보이기 시작하고 설교를 잘한다 못한다 판단할 수 있게 되었다면 두 번째 단계로 성장했다는 증거입니다. 그런데 더이상 성장하지 못하고 2단계에 머물러 있는 기독교인들이 너무 많음은 참으로 슬픈 일입니다. 한국교회는 2단계 성도가 너무 많습니다.
3단계 나 자신의 무능함을 발견하는 단계 - 하나님이 은혜를 거두시는 이유는 나를 깨뜨리고 부서지게 하여 어떠한 경우에도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목사와 설교가 문제가 아니라 나 자신의 연약함이 문제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면 3단계 신앙인이 된 것입니다.
4단계 누구에게나 배우는 단계 - 자신의 지혜를 뒤로 던져 버리고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라도 가르침을 구하고 배우려는 낮은 자세의 단계입니다. 차가운 비판자에서 온유하고 겸손한 태도로 친절하게 섬기는 단계인데, 안타깝게도 4단계 신앙인은 거의 만나보기 힘들어요! ⓒ최용우

 

♥2011.12.1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글에 공감하시면 추천 버튼을 꾸욱 눌러주시는 센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242 2011년 정정당당 쌀을 훔친 사람이 잘 살았다고? [1] 최용우 2011-12-16 1500
4241 2011년 정정당당 손이 있어 감사합니다 [1] 최용우 2011-12-14 1637
4240 2011년 정정당당 정말 다 해 주었습니까? 최용우 2011-12-13 1340
4239 2011년 정정당당 무지개원리 최용우 2011-12-12 1673
4238 2011년 정정당당 꿈을 꾸려면 잠을 자야 합니다 최용우 2011-12-09 1541
4237 2011년 정정당당 만병의 원인은 근심 걱정 최용우 2011-12-08 2291
4236 2011년 정정당당 세상을 이끄는 3대 論 최용우 2011-12-07 1636
4235 2011년 정정당당 지구와 인구 최용우 2011-12-06 1516
4234 2011년 정정당당 물이 증발하여 구름이 되고 최용우 2011-12-05 1744
4233 2011년 정정당당 청함받은자와 택함받은 자 최용우 2011-12-03 2490
4232 2011년 정정당당 생가복원 최용우 2011-12-02 6650
» 2011년 정정당당 신앙의 성장 4단계 최용우 2011-12-01 2756
4230 2011년 정정당당 비에 젖지 않기 최용우 2011-11-30 1513
4229 2011년 정정당당 평평(平平)해야 합니다 최용우 2011-11-29 1463
4228 2011년 정정당당 밥과 반찬 최용우 2011-11-28 1457
4227 2011년 정정당당 예수, 예수님 [4] 최용우 2011-11-26 2452
4226 2011년 정정당당 시온의 대로가 열릴 지어다! 최용우 2011-11-25 2641
4225 2011년 정정당당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2] 최용우 2011-11-24 2057
4224 2011년 정정당당 어떠한 경우에도 원망하지 마세요 [1] 최용우 2011-11-23 1667
4223 2011년 정정당당 시끌 복잡 요란 흥분 집착 [1] 최용우 2011-11-22 1460
4222 2011년 정정당당 예수님 말도 안 되는 소리 하덜 마세요? [1] 최용우 2011-11-21 1756
4221 2011년 정정당당 다른 사람에게 선물을 주는 방법 [1] 최용우 2011-11-19 2096
4220 2011년 정정당당 수도(修道)가 무엇인가? 최용우 2011-11-17 1588
4219 2011년 정정당당 한국 기독교회의 방향전환 [2] 최용우 2011-11-16 1622
4218 2011년 정정당당 가진 것이 없어도 [2] 최용우 2011-11-15 1735
4217 2011년 정정당당 이제 알았냐? [2] 최용우 2011-11-14 1476
4216 2011년 정정당당 거대한 아빠 최용우 2011-11-11 1439
4215 2011년 정정당당 하나님을 사랑하는 네 가지 방법 최용우 2011-11-10 2604
4214 2011년 정정당당 행복이란 무엇인가? [1] 최용우 2011-11-09 3338
4213 2011년 정정당당 스티븐 잡스와 하나님 최용우 2011-11-08 2593
4212 2011년 정정당당 천국을 만드는 법 최용우 2011-11-07 1595
4211 2011년 정정당당 사랑의 의무만 최용우 2011-11-05 1542
4210 2011년 정정당당 천재와 둔재 최용우 2011-11-04 2112
4209 2011년 정정당당 남녀평등 녀남평등 최용우 2011-11-03 1445
4208 2011년 정정당당 스스로 존재하는 신 최용우 2011-11-02 162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