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물이 증발하여 구름이 되고

2011년 정정당당 최용우............... 조회 수 1744 추천 수 0 2011.12.05 07:59:25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4234번째 쪽지!

 

□  물이 증발하여 구름이 되고
 
욥은 물이 증발하여 구름이 되고 그것이 비가 되는 물의 순환을 욥기36:27-28에 설명하고 있습니다. 전도서1장7절은 강물이 왜 바다를 채우지 못하는가 하면 그것은 바다로부터 강으로의 물의 역순환이 있음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욥기가 쓰여진 약 1000년 후, 전도서가 쓰여진 600년 이상 지난 주전 350년이 되어서야 아리스토틀(Aristotle)이 비로소 물의 순환을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마침내 1841년 한 과학자가 갈릴리오가 1593년에 발명한 온도계와 토리셀리가 1643년에 발명한 기압계를 이용하여 구름은 증발한 물에서부터 만들어지고 그것이 비와 눈이 된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욥37장9절과 전도서1장 6절은 과학이 1940년에 발견한 바람과 날씨의 패턴에 대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현대의 과학자들은 과학을 이용해서 성경을 판단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과학이 발견한 많은 사실들은 하나님께서 이미 수천년 전에 성경에 말씀하신 것들입니다. 과학은 성경을 판단하는 도구가 될 수 없습니다. 과학이 날씨와 같은 단순한 것에 대한 성경수준의 지식을 따라잡기 위해 수 천년의 세월이 걸렸습니다. ⓒ최용우

 

♥2011.12.5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글에 공감하시면 추천 버튼을 꾸욱 눌러주시는 센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242 2011년 정정당당 쌀을 훔친 사람이 잘 살았다고? [1] 최용우 2011-12-16 1500
4241 2011년 정정당당 손이 있어 감사합니다 [1] 최용우 2011-12-14 1637
4240 2011년 정정당당 정말 다 해 주었습니까? 최용우 2011-12-13 1340
4239 2011년 정정당당 무지개원리 최용우 2011-12-12 1673
4238 2011년 정정당당 꿈을 꾸려면 잠을 자야 합니다 최용우 2011-12-09 1541
4237 2011년 정정당당 만병의 원인은 근심 걱정 최용우 2011-12-08 2291
4236 2011년 정정당당 세상을 이끄는 3대 論 최용우 2011-12-07 1636
4235 2011년 정정당당 지구와 인구 최용우 2011-12-06 1516
» 2011년 정정당당 물이 증발하여 구름이 되고 최용우 2011-12-05 1744
4233 2011년 정정당당 청함받은자와 택함받은 자 최용우 2011-12-03 2490
4232 2011년 정정당당 생가복원 최용우 2011-12-02 6650
4231 2011년 정정당당 신앙의 성장 4단계 최용우 2011-12-01 2756
4230 2011년 정정당당 비에 젖지 않기 최용우 2011-11-30 1513
4229 2011년 정정당당 평평(平平)해야 합니다 최용우 2011-11-29 1463
4228 2011년 정정당당 밥과 반찬 최용우 2011-11-28 1457
4227 2011년 정정당당 예수, 예수님 [4] 최용우 2011-11-26 2452
4226 2011년 정정당당 시온의 대로가 열릴 지어다! 최용우 2011-11-25 2641
4225 2011년 정정당당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2] 최용우 2011-11-24 2057
4224 2011년 정정당당 어떠한 경우에도 원망하지 마세요 [1] 최용우 2011-11-23 1667
4223 2011년 정정당당 시끌 복잡 요란 흥분 집착 [1] 최용우 2011-11-22 1460
4222 2011년 정정당당 예수님 말도 안 되는 소리 하덜 마세요? [1] 최용우 2011-11-21 1756
4221 2011년 정정당당 다른 사람에게 선물을 주는 방법 [1] 최용우 2011-11-19 2096
4220 2011년 정정당당 수도(修道)가 무엇인가? 최용우 2011-11-17 1588
4219 2011년 정정당당 한국 기독교회의 방향전환 [2] 최용우 2011-11-16 1622
4218 2011년 정정당당 가진 것이 없어도 [2] 최용우 2011-11-15 1735
4217 2011년 정정당당 이제 알았냐? [2] 최용우 2011-11-14 1476
4216 2011년 정정당당 거대한 아빠 최용우 2011-11-11 1439
4215 2011년 정정당당 하나님을 사랑하는 네 가지 방법 최용우 2011-11-10 2604
4214 2011년 정정당당 행복이란 무엇인가? [1] 최용우 2011-11-09 3338
4213 2011년 정정당당 스티븐 잡스와 하나님 최용우 2011-11-08 2593
4212 2011년 정정당당 천국을 만드는 법 최용우 2011-11-07 1595
4211 2011년 정정당당 사랑의 의무만 최용우 2011-11-05 1542
4210 2011년 정정당당 천재와 둔재 최용우 2011-11-04 2112
4209 2011년 정정당당 남녀평등 녀남평등 최용우 2011-11-03 1445
4208 2011년 정정당당 스스로 존재하는 신 최용우 2011-11-02 162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