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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째 한의원에 갔다.
찜질과 전기치료, 침을 맞고 부황을 뜨고 봉침을 또 맞고...
어깨와 팔둑에 구멍이 생기는게 아닌가 싶다.
두시간 정도 소요가 되는데 그러다보니 처음 찜질하는 시간에는
깜박 잠이 들기도 한다.
오늘은 누워있는 동안 책이라도 보려고 소책자를 가지고 갔다.
그런데 안경을 쓰지않고 보기에는 좀 불편한 글씨 크기다.
육신의 나이가 한살씩 더해지다 보니 오는 현상...
흐릿하게 보이는 책자를 덮고 잠시 비몽 사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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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근육, 운동하는 근육이 다르니까 일은 일이고 운동은 운동이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