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분의 친정어머니께서 돌아가셔서 장례식장을 다녀왔다.
요즘, 장례식장에 다녀오는 횟수가 조금씩 많아지는것 같다.
한 번 뿐인 인생...문득, 죽음 이라는 것을 생각해본다.
'어려운 병을 얻고서야 나와 가족, 이웃, 삶이 새롭게 보이더라...'
가까운 지인의 말씀도 떠오른다.
어떻게 사는게 잘 사는 것인지...좀 더 숙연함으로 내 자신을
살펴보아야겠다.
댓글 0
| 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
| 536 | 사고와 위험에서 보호받는 자녀 | 2012.01.27 | 948 |
| 535 |
금강길 걷기
| 2012.01.26 | 1043 |
| 534 | 하나님의 손에 맡긴 자녀 | 2012.01.26 | 989 |
| 533 |
숨 -김호근
| 2012.01.25 | 1015 |
| 532 |
참사랑은 그 어디에 -마쓰미 토요토미
[1] | 2012.01.25 | 1553 |
| 531 |
그리스도인이 되는 길 -존 스토트
[1] | 2012.01.25 | 1266 |
| 530 |
다시 일상으로
[1] | 2012.01.25 | 1097 |
| 529 | 기도하는 부모를 둔 자녀 [1] | 2012.01.25 | 1021 |
| 528 | 부모의 감사하는 마음 [1] | 2012.01.25 | 966 |
| 527 |
나는 알고 있다
[1] | 2012.01.18 | 899 |
| 526 | 나눌게 있어 | 2012.01.17 | 1100 |
| 525 |
오봉산에 갔다
| 2012.01.16 | 937 |
| 524 | 무엇으로 심든지 | 2012.01.16 | 1009 |
| » | 한 번 뿐인 인생 | 2012.01.14 | 1035 |
| 522 |
한의원에서
[1] | 2012.01.12 | 1248 |
| 521 |
작은 교회 이야기 -한희철
| 2012.01.10 | 1131 |
| 520 | 시간은 흐르고 | 2012.01.10 | 961 |
| 519 | 너다 | 2011.08.29 | 1062 |
| 518 | 여름이여 [1] | 2011.08.19 | 1171 |
| 517 | [독수리 이야기6] 독수리의 경고 | 2011.08.19 | 1392 |
| 516 | [독수리 이야기5] 독수리의 경고 | 2011.08.19 | 1077 |
| 515 | [독수리 이야기4] 독수리의 경고 | 2011.07.05 | 1045 |
| 514 | [독수리 이야기3] 독수리의 경고 | 2011.07.05 | 1088 |
| 513 | [독수리 이야기2] 독수리의 경고 | 2011.06.29 | 1232 |
| 512 | [독수리 이야기1] 독수리의 경고 | 2011.06.29 | 1313 |
| 511 |
새로운 도시
[1] | 2011.06.28 | 940 |
| 510 | 덥다 | 2011.06.20 | 946 |
| 509 | [이인숙한절묵상 148] 죽는건 어려워 | 2011.06.13 | 1094 |
| 508 | 하나님의 사랑을 사모하는 자 | 2011.06.12 | 1955 |
| 507 | 우르릉 | 2011.06.01 | 1100 |
| 506 | 아프지 말아야지 | 2011.05.31 | 1091 |
| 505 | 멀리서 오신 가까운 분 | 2011.05.31 | 1124 |
| 504 |
봄부터 겨울까지
| 2011.05.18 | 1317 |
| 503 | 우리집에 오시는 분들 | 2011.05.17 | 1362 |
| 502 |
뽕잎과 누에
[1] | 2011.05.17 | 196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