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숙 그냥생각

기도 사고와 위험에서 보호받는 자녀

이인숙 2012.01.27 11:12 조회 수 : 948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전능하신 자의 그늘 아래

거하리로다 내가 여호와를 가리켜 말하기를 저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나의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시 91:1, 2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시라 하고

지존자로 거처를 삼았으므로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시 91:9, 10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사 43:2

 

주님, 우리 좋은이 밝은이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 합니다.

좋은이 밝은이의 둘레에 보호의 울타리를 펴주시기를 간구합니다.

그 어떤 종류의 악이나 해도 좋은이 밝은이의 영혼과 몸과 마음을

상치 못하도록 보호해 주시옵소서.

사고와 질병, 부상, 또는 다른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 학대를

당하지 않도록 보호해 주시기를 특별히 기도합니다.

"이 재앙이 지나가기까지" 좋은이 밝은이가 "주의 날개 그늘 아래" (시 57:1)

피하게 하시기를 간구합니다.

좋은이 밝은이에게 접근하는 그 어떤 악의 영향으로부터도 숨겨 주시옵소서.

드러나지 않은 위험으로부터 아이를 안전하게 보호해 주시고

모든 흉기로부터 지켜 주시옵소서.

보호해 주시겠다고 여러 번 약속하신 것을 생각할 때 무한 감사합니다.

좋은이 밝은이가 하나님의 길로 행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하나님의 보호의 우산 아래서 결단코

벗어나지 않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좋은이 밝은이가 무슨 일을 하든지, 어디에 있든지,

안전하게 지켜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나침반/편집부 엮음

 

주님! 언젠가부터 저는 아이들을 위한 기도를 잊어버렸습니다.

마음가운데 말씀해 주시는 주님의 음성도 외면했습니다.

어떠한 이유로든 그 모든것은 핑게일 뿐임을 압니다.

주님! 용서해 주시옵소서.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 사고와 위험에서 보호받는 자녀 2012.01.27 948
535 금강길 걷기 file 2012.01.26 1043
534 하나님의 손에 맡긴 자녀 2012.01.26 989
533 숨 -김호근 file 2012.01.25 1015
532 참사랑은 그 어디에 -마쓰미 토요토미 [1] file 2012.01.25 1553
531 그리스도인이 되는 길 -존 스토트 [1] file 2012.01.25 1266
530 다시 일상으로 [1] file 2012.01.25 1097
529 기도하는 부모를 둔 자녀 [1] 2012.01.25 1021
528 부모의 감사하는 마음 [1] 2012.01.25 966
527 나는 알고 있다 [1] file 2012.01.18 899
526 나눌게 있어 2012.01.17 1100
525 오봉산에 갔다 file 2012.01.16 937
524 무엇으로 심든지 2012.01.16 1009
523 한 번 뿐인 인생 2012.01.14 1035
522 한의원에서 [1] file 2012.01.12 1248
521 작은 교회 이야기 -한희철 file 2012.01.10 1131
520 시간은 흐르고 2012.01.10 961
519 너다 2011.08.29 1062
518 여름이여 [1] 2011.08.19 1171
517 [독수리 이야기6] 독수리의 경고 2011.08.19 1392
516 [독수리 이야기5] 독수리의 경고 2011.08.19 1077
515 [독수리 이야기4] 독수리의 경고 2011.07.05 1045
514 [독수리 이야기3] 독수리의 경고 2011.07.05 1088
513 [독수리 이야기2] 독수리의 경고 2011.06.29 1232
512 [독수리 이야기1] 독수리의 경고 2011.06.29 1313
511 새로운 도시 [1] file 2011.06.28 940
510 덥다 2011.06.20 946
509 [이인숙한절묵상 148] 죽는건 어려워 2011.06.13 1094
508 하나님의 사랑을 사모하는 자 2011.06.12 1955
507 우르릉 2011.06.01 1100
506 아프지 말아야지 2011.05.31 1091
505 멀리서 오신 가까운 분 2011.05.31 1124
504 봄부터 겨울까지 file 2011.05.18 1317
503 우리집에 오시는 분들 2011.05.17 1362
502 뽕잎과 누에 [1] file 2011.05.17 196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