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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마루(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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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와 시"에 대한 언급에 관하여

무엇이든 말씀과 진리............... 조회 수 1166 추천 수 0 2012.01.29 12:57:02
.........
 

 

다시 오시는 주님을 사모하며 기다리고 계시는 주님의 신부들에게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경고의 말씀을 드리기 앞서 우리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좆아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합니다.

데살로니가 2:1~이하 "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는 것은 우리 주 예수 강림하심과 우리가 그 앞에 모임에(휴거) 관하여 혹 영으로나 혹 말로나 혹 우리에게 받았다 하는 편지로나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쉬 동심하거나 두려워 하거나 하지 아니할 그것이라" 는 말씀 같이 누가 환상을 보고 음성을 들었다고 할찌라도 절대 동요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데이비드 오워박사가 최근에 계시 받았다는 주님의 재림과 휴거가 임박했다는 메시지는 새로운 것이 아니라 성경에서 늘~말씀해 오셨고, 요한 계시록에는 오시되 속히 오시리라,고 여러번 말씀 하셨는데, 많은 사람들이 성경 말씀은 왜~귀넘어 듣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세상에 누구의 예언일찌라도 그 예언은 교과서 같은 성경 말씀을 해석한 전과(全科)와 같은 학습용 참고서 입니다. 그러한 학습용 참고서가 교과서를 잘못 설명을 하고, 잘못 해석을 했다면 학생의 학습용 그 참고서는 사용할 가치가 없어져서 학생과 학부모로 부터 외면을 당하여 전량 폐기 처분을 받기에 이를 것입니다. 아무리 고급 종이에 유명 출판사에서 찍어낸 참고서라 할찌라도 교과서를 잘못 해석한 것은 참고서로서 가치가 전혀 없습니다.

 

거의 다~맞게 해석을 하고 핵심문제 한가지만 잘못 해석을 했어도 그 참고서는 가치가 없습니다. 그래서 참고서를 출판하려는 사람들은 교과서를 바로 이해하고 해석하여 학생으로 하여금 쉽게 교과서를 공부하도록 하는데 최고의 목표를 둡니다.

 

데이비드 오워박사의 예언의 멧세지가 회개와 거룩함을 이루는데 초점을 두고, 주님 다시오심과 휴거를 말하면서 세계 유수 지역의 재난을 예언해 왔으므로 많은 사람들이 지지하고 받아 들인것이 사실입니다. 필자 또한 많은 동역자들에게 눈총을 받아가며 오워박사의

 

회개 멧시지를 전파했고, 또 어떤 카페에서는 활동중지를 당했고, 또 어떤 분에게는 혹세무민 한다는 비난까지 들었지만 개의치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오워박사의 예언을 귀담아 들었던 것은 성경의 말씀과 같다는 사실 그 하나 때문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오워박사라 할지라도 또 성경에서 빗나간다면 절대로 그를 따르거나 그의 메시지를 지지할 수 없습니다.

 

데이비드 오워 박사가, 아래 자신의 메세지에서도 밝힌 바와 같이 마태복음 24: 36에 "...그

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의 말씀을 인용하면서도 휴거의 때와 장소를 말하고 있는 점은 성경하고 절대 배치됩니다.

 

"환상 중 저는 어떤 집회 장소에 있었는데, 그 장소는 물론, 사람들과 (집회)나라도 분명히 아는 곳이었습니다.
환상 중 집회에서 저는 메시아의 오심에 대해 선포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이를 위해 교회가 철저히 의로움과 거룩함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저는 이 대규모 집회에서 모든 열방이 주님을 경외함으로 지혜롭게 주님 오심을 예비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었고,
집회 중 봉사자들에게 그들도 전하는 메시지를 집중해서 들어야 하니 자리에 앉으라고 하는 장면에 이르렀습니다.
제 말씀에 따라 봉사자들이 자리에 앉았을 때 영광스러운 휴거가 일어났습니다."


 

"저는 그 집회가 있을 나라와 정확한 위치를 알고 있습니다.
제가 설교하고 있을 때 어린양의 혼인식이 벌어지게 될 것입니다."

 

데이비드 오워 박사의 일년 집회 스케줄이 미리 정해져 있습니다.환상을 통해서 마지막 집회가 될 나라와 정확한 위치를 알고 있는데, 자신의 지상에서의 마지막 그 집회에서 설교하고 있을때 휴거와 혼인식이 벌어진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도 모르고, 천사도 모르고, 바울도 몰랐던 그날과 그때를 데이비드 오워 박사는 안다는 말씀입니다.

 

모든 예언이 성경과 다~ 같아도 이 부분에 있어서 성경하고 다르다면 신뢰할 수 없는 참고서 입니다. 전량 폐기처분 해야할 참고서입니다.

 

갈라디아서 1 : 8 을 보십시요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 지어다"

 

그렇습니다.누구든지 성경과 다른 말을 한다면 저주를 받아야 합니다. 그 상대가 누구든지 혹시 필자라도 저주를 받아야 마땅합니다.

 

우리는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성경이 밝힌 만큼은 우리가 알 권리가 있습니다.성경이 밝히고 계시는 재림과 휴거의 때는, 주님이 친히 말씀하신 바 세계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는 재난의 징조를 통해서 보여주고 있음을 알아야합니다.

 

속히 오시리라!고 하셨는데 환상을 보고 예언하는 분들의 예언보다 더~ 가까이 왔는지

모릅니다. 이제는 세상 안일을 추구하는 형식적인 신앙생활의 껍데기를 벗어 버리고 정말 정신을 차려야 할 때가 온 것입니다, 일어나 머리를 들어야 하는 것은 우리 구속이 가까이 왔기 때문입니다. 참고서와 같은 예언을 따라 다니지 말고 이제 우리는 성경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북한의 지하교회 성도들은 성경이 없어서 몰래 연필로 배껴서 숨어서 읽고 있는데 비하여

우리는 얼마나 배부른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지 돌이켜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우리 손에서도 성경을 빼앗아 버릴 재앙을 내릴지 누가압니까! 이말은 하나님의 경고로 받읍시다.

 

배부른 신앙생활에서 돌아서서 말씀으로 다시 돌아가야 합니다. 앞으로 우리가 천국에 가서 깜짝 놀랄 일들이 많이 있겠지만 가장 놀랄 일은 하늘나라는 성경과 꼭 같다는 사실입니다.이제는 우리가 성경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성경을 귀히 여깁시다.

 

어떤 계시나 예언 보다는 이미 우리에게 주어진 성경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속담에 산개가 죽은 사자 보다 낫다고 했는데,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작은 체험을 하는것이 다른 사람이 엄청난 예언을 하는 것을 듣는것 보다 훨신 낫다는 사실입니다.

아래는 오워박사의 휴거 멧시지입니다,

좋은 것은 취하고 버릴 것은 버리시는 지혜가 있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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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찬양하라! 오늘은 2011년 4월 28일입니다.

어젯밤에 하나님께서는 지구 전체, 모든 열방, 모든 인류와 그리스도의 교회에 심대한 영향을

미칠 사건에 대해 보여 주셨습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어젯밤 곧 이 땅에 있을 엄청난 일을 하나님께서 보여주셨는데, 이 일은 돌이킬 수 없는 것입니다.

존귀하신 여러분

2011년 4월 27일 여호와 하나님,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또 다시 메시아의 오심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버지께서 매우 놀라운 방법으로 왕의 왕이시며 주의 주이신 예수님의 재림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환상 중 저는 어떤 집회 장소에 있었는데, 그 장소는 물론, 사람들과 (집회)나라도 분명히 아는 곳이었습니다.

환상 중 집회에서 저는 메시아의 오심에 대해 선포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이를 위해 교회가 철저히 의로움과 거룩함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저는 이 대규모 집회에서 모든 열방이 주님을 경외함으로 지혜롭게 주님 오심을 예비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었고,

집회 중 봉사자들에게 그들도 전하는 메시지를 집중해서 들어야 하니 자리에 앉으라고 하는 장면에 이르렀습니다.

제 말씀에 따라 봉사자들이 자리에 앉았을 때 영광스러운 휴거가 일어났습니다.

드디어 2011년 4월 27일 하나님께서 어린양의 혼인식, 메시아의 다시 오심, 교회의 휴거가 어떻게 일어날 지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는 그 집회가 있을 나라와 정확한 위치를 알고 있습니다.

제가 설교하고 있을 때 어린양의 혼인식이 벌어지게 될 것입니다.

환상 중 휴거가 일어났을 때 휴거되지 않은 사람들의 혼란을 보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휴거되지 못하고 남은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영광스럽고 거룩한 성도가 들림을 받는 장면도 보았습니다.

성도들이 입고 있던 예복은 흰 종이보다도 더 순결했습니다.

휴거된 성도들은 구름을 지나 하나님의 영광 속으로 들어갔고 천국의 문이 열리고 성도들이 안으로 들어간 후 큰 구름이 천국의 문을 닫았습니다.

또한 휴거되어 천국에 입성하지 못하고 이 땅에 남은 수많은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열방을 다니면서 계시록의 네 말의 풀림에 관한 예언을 했습니다.

저는 말씀을 전하면서 이 환상들이 예수님이 떠나시기 전 감람산에서 하신 예언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고 분명하게 말씀 드렸습니다. 예수님의 감람산 예언은 메시아의 재림에 대한 예언적 시간표였습니다.

네 말에 대한 모든 예언이 성취되었습니다.

제가 묘사했던 모든 천국의 일들, 즉 미혹을 상징하는 흰 말을 탄자로부터 피흘림을 상징하는 붉은 말을 탄 자, 세계적인 경제 파탄을 상징하는 검은 말을 탄 자, 그리고 죽음을 의미하는 청황색 말을 탄 자까지 일치 했습니다.

청황색 말 탄 자의 환상에서 저는 갈기의 모양 등 아주 상세한 모습을 전했는데, 이런 것은 주님의 보좌 앞에 서지 않았다면 알 수 없는 일들입니다. 그리고 이런 여러분은 천국의 비밀을 들으셨습니다.

그리고 2011년 2월 2일 하나님께서는 세계 유수의 언론 앞에 청황색 말을 탄 자를 풀으셨는데 청황색 말은 6초 동안 생방송에 잡혔습니다. 여러분은 제가 묘사했던 영광스러운 갈기를 분명히 보셨습니다.

이 후 죽음의 그림자가 이 땅에 드리우기 시작했습니다.

계시록 6:7-8에 보시면 청황색 말을 탄 자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여러분은 튀니지, 이집트, 시리아, 예멘, 바레인 등 아랍권의 피흘림을 목격하고 계십니다.

뿐만 아니라 멕시코 등 세계 곳곳에서도 같은 사태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존귀하신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지금 저에게 메시아의 다시 오심에 대해 말씀하고 계십니다.

저는 영광스럽게 빛나는 거룩한 교회가 휴거되는 모습을 2011년 4월 27일 밤부터 28일 아침까지 보았습니다.

환상에서 주님은 성도들이 어떻게 휴거되는 지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성도들이 구름을 지나며 천국문이 열리고 하늘에서 하나님의 영광과 만난 후 천국으로 입성하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엄청난 숫자의 크리스찬들이 휴거되지 못하고 남겨진 것도 � 맘努윱求�

“거룩함이 없이는 주를 볼 자가 없다” 고 성경은 분명히 가르치고 있습니다.

또한 “보라 내가 도둑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계 16:15)

마태복음 24:26에서도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께서 저에게 이제 곧 어린양의 혼인식이 열릴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2011년 4월 27일 속히 어린양의 혼인식이 벌어질 것이라고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혼인식에 참예하지 못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회개함으로 메시아의 오심을 예비하십시오. 세계 열방은 철저한 회개와 주님의 거룩함으로 메시아의 오시는 길을 예비하십시오. 귀 있는 자들은 주님이 하시는 말씀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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