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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때 모습

고등학교 1학년이 되더니 이러고 논다
주영이와 사랑이가 우리집에 왔다.
좋은이와 주영이가 한또래, 사랑이와 밝은이가 한또래이다.
한 학교를 다니는 것도 아니고, 같은 지역에 사는 것도 아니다.
주영이의 부모님과 우리 부부가 서로 어떤 기회에 알게 되면서
아이들도 자연스레 친구가 되었다.
10년이 넘게 좋은 관계를 유지해 오니 아이들도 스스럼 없이
잘 지낸다. 편안하게 생각하고 와주는 아이들이 고맙고
맡겨주는 부모님 또한 감사하다.
뭐가 그리 재밌는지 어릴적 이야기를 하며 깔깔대는 아이들,
늦은시간까지 부시럭 거리며 잠도 잊은 아이들,
좋은 우정을 간직하고 잘 유지해 나가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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