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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
| 성경본문 : | 왕하6:1-17 |
|---|---|
| 설교자 : | 최장환 목사 |
| 참고 : | http://cafe.daum.net/smbible |
왕하6;1-17 낙심하지 말고 힘차게
http://cafe.daum.net/smbible/5JQI/488
강영우 박사는 며칠 전 돌아가셨는데
백악관 국가장애위원회 위원(차관보급)으로
68세를 산 삶은 한 편의 드라마였습니다.
그는 열네 살 때 눈을 다쳐 실명(失明)했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차례로 돌아가셨습니다.
그러자 열일곱 살이던 누나가 어린 세 동생을 부양하느라
학교를 그만두고 봉제공장에 취직해 일하다
16개월 만에 과로로 쓰러져 세상을 뜨고 말았습니다.
3남매는 강영우는 맹인재활원으로,
열세 살 됐던 남동생은 철물점 직원으로,
아홉 살의 여동생은 보육원으로 가야 했습니다.
참으로 기구한 운명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1968년 서울맹학교 고등부를 졸업한 뒤
연세대 교육학과에 입학해서 단과대 차석으로 연세대를 졸업한 후
국제로타리재단의 장학금을 받아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습니다.
76년 피츠버그대에서 교육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77년부터 99년까지 22년 동안
미국 인디애나주 정부의 특수교육국장과
노스이스턴 일리노이대 특수교육학 교수 등으로 재직한 후
2001년 차관보급인 미 백악관
국가장애위원회의 위원으로 임명됐습니다.
말 그대로 'Impossible(불가능한)'이란 단어에
점 하나를 찍으면 "I'm possible"(나는 할 수 있다)로 바뀌듯이
그는 삶의 숱한 고비고비마다 그냥 점이 아니라
땀방울과 핏방울을 찍어 가는 것이었습니다.
아내 석은옥씨가 있었는데 다니던 맹학교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당시 강 박사는 학생이었고
석씨는 그곳에 봉사 나온 여대생이었습니다.
강 박사는 누이 같은 그녀에게 프러포즈했고
결국 결혼해서 두 아들을 뒀습니다.
큰아들 폴(진석)은 하버드대를 졸업하고
조지타운대 안과 교수로 둘째 크리스토퍼(진영)는 변호사로
백악관의 선임법률고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난 연말 시한부 선고가 내려졌습니다.
췌장암이라 길어야 두 달 정도 살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지인들에게 e-메일을 보냈습니다.
"여러분으로 인해 저의 삶이 더욱 사랑으로 충만하였고,
은혜로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두 아들에게도 "해 보기 전에는 결코 포기하지 말라는
나의 말을 가슴속 깊이 새긴 채로 자라 준
너희들이 고맙고, 너희들의 아버지로
반평생을 살아왔다는 게 나에게는 축복이었다."
아내에게는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마웠습니다"했습니다.
생전에 "'nowhere'="어디에도(돌파구가) 없다"는 말이
스페이스바 치면 'now here'="지금 여기"로 바뀌듯이
절망과 역경에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에게 낙심이란 암보다 더 무섭고 나쁜 것이었기 때문이다.
강영우 박사는 "제가 살아온 인생은
보통사람들보다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론 나쁜 일 때문에
내 삶에는 더 좋은 일이 많았다고 하면서
낙심하지 마시고 힘차게 나아가라고 합니다
우리도
어려운 일에도, 계획대로 안되도,
답답한 일에도 낙심하지 말고 힘차게 나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본문은
선지자의 생도들이 엘리사에게
우리들이 당신을 모시고 살고 있는
이 곳이 우리에게는 너무 좁습니다.
우리가 요단으로 가서 거기에서
들보감을 각각 하나씩 가져다가
우리가 살 곳을 하나 마련하는 것이 좋겠다고 하자
엘리사는 그렇게 하는 것이 좋겠다고 대답하여
한 사람이 엘리사도 함께 가는 것이 좋겠다고 하니
엘리사도 같이 가겠다고 해서 그들과 함께 갔습니다.
그들이 요단에 이르러 나무를 자르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때에 한 사람이 들보감을 찍다가
도끼를 물에 빠뜨리자 부르짖으며
"선생님 이것은 빌려 온 도끼입니다" 하고 소리쳤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어디에 빠뜨렸느냐?"고 묻자
그 곳을 알려 주니 엘리사가 나뭇가지를 하나 꺾어서
그 곳에 던졌더니 도끼가 떠올랐습니다.
엘리사가 집으라고 하니 도끼를 건져 내었습니다.
아람 왕이 이스라엘과 전쟁을 하고 있던 무렵
그가 신하들과 은밀하게 의논하며
이러이러한 곳에 진을 치자고 말하였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의 사람이 이스라엘 왕에게 사람을 보내어,
아람 사람들이 거기에 진을 칠 곳이 이러이러한 지역이니,
그 곳으로 지나가는 것은 삼가라고 말하였습니다.
이러한 전갈을 받은 이스라엘 왕은
하나님의 사람이 자신에게 말한 그 곳에
사람을 보내어 엄하게 경계하도록 하였습니다.
그와 같이 경계한 일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이 일 때문에 아람 왕은 화가 나서,
신하들을 불러모아 추궁하였습니다.
우리 가운데서 이스라엘 왕과 내통하는 자가 있는 것 같다고 하자
신하 가운데서 한 사람이 임금님 그런 것이 아닙니다.
이스라엘에는 엘리사라는 선지자가 있어서,
임금님께서 침실에서 은밀히 하시는 말씀까지도 다 알아서
일일이 이스라엘 왕에게 알려 준다고 하자
아람 왕이 "그가 어디에 있는지, 가서 찾아보아라.
내가 사람을 보내어 그 사람을 붙잡을 것이다."
어떤 사람이 그 선지자가 도단에 있다고
왕에게 보고하자 왕이 그 곳에 기마와 병거와
중무장한 강한 군대를 보내서 그 성읍을 포위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의 수종드는 자가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밖으로 나가 보니, 강한 군대가 말과 병거로
성읍을 포위하고 있는 것을 엘리사에게 이 사실을 알리면서
"큰일이 났습니다. 선생님, 어떻게 하면 좋습니까?"
엘리사가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들의 편에 있는 사람보다는
우리의 편에 있는 사람이 더 많다."
그렇게 말한 다음에 엘리사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 저 종의 눈을 열어 주셔서,
볼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그러자
하나님께서 그 종의 눈을 열어 주셨습니다.
종이 바라보니 온 언덕에는 불 말과 불 수레가 가득하여
엘리사를 두루 에워싸고 있었습니다
즉 선지자의 생도가 나무를 베다가 도끼가 물에 빠지자
엘리사가 나무를 던져 올라오게 하였고
이스라엘이 아람의 침략을 다 알고 있으니까
아람 왕이 내통자가 있는 것 같다고 하자
어떤 사람이 그것이 아니고 엘리사가 다 알려주자
아람 왕이 엘리사를 잡으려고 도단을 포위하지만
사환의 눈을 여시니까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게 둘러 있습니다
우리도
여러 가지 문제에도 힘들고 어려워도
낙심하지 말고 힘차게 나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려고 낙심하지 말고 힘차게 나아가야 할까요
본문에서 알아 봅시다
어떻게 하려고 낙심하지 말고 힘차게 나아가야 할까요
첫 번째로 어려운 일에도 주님으로 해결하려고 낙심하지 말고 힘차게 나아가야 합니다
선지자의 생도가 엘리사에게
선생님을 모시고 사는 이 곳은 너무나 좁습니다.
모두들 요단 강으로 가서 나무를 가져다가
살 곳을 지었으면 좋겠다고 하여
엘리사가 그렇게 하자고 말하자
한 생도가 선생님도 같이 가시지요 하여
엘리사가 그래 나도 가마하여 그들과 함께 갔습니다.
그들은 요단 강에 이르러서 나무를 베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생도가 나무를 찍다가 도끼를 물에 빠뜨리자 소리쳤습니다.
선생님 빌려 온 도끼인데 어쩌면 좋습니까?
엘리사가 어디에 빠졌느냐? 묻자
그 사람이 엘리사에게 도끼가 빠진 곳을 가리켰습니다.
엘리사가 나뭇가지 하나를 꺾어서
그 곳에 던지자 도끼가 떠올랐습니다.
엘리사가 도끼를 건져 내라고 하자
그가 손을 내밀어 도끼를 건져 냈습니다.
즉 선지자의 생도가 거할 처소를 지을려고
나무를 베다가 도끼가 물에 빠지자 엘리사에게 말해
나무를 던져 도끼가 떠오르게 하여 찾았습니다
우리도
어떤 어려운 일에도 주님으로 해결하려고
낙심하지 말고 힘차게 나아가야 합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마19;26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예수께서는
어려운 일을 사람으로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으로는 할 수 있다고 하십니다
우리도
어떤 어려운 일에도 낙심하지 말고
주님으로 해결하려고 힘차게 나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나오미는
베들레헴에서 살다가 흉년이 들자
해결책으로 모압으로 이사를 갔는데
10년 살다가 남편과 두아들이 죽고 나자
베들레헴에 풍년이 들었다는 소식을 듣고
어렵지만 돌아와 다시 회복되게 됩니다
우리도
어려운 일에도 낙심하지 말고
주님으로 해결하려고 힘차게 나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하려고 낙심하지 말고 힘차게 나아가야 할까요
두 번째로 의도대로 안되도 원인을 알아보려고 낙심하지 말고 힘차게 나아가야 합니다
아람 왕이 이스라엘과 전쟁을 할 때
아람 왕이 신하들과 회의를 하던 중에
이 곳에 진을 쳐야겠다고 하자
엘리사가 다 알고 이스라엘 왕에게 사람을 보내어
그 곳으로 지나가지 마시오. 조심하시요
아람 사람들이 그리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왕은 엘리사가 말해 준 곳에
사람들을 보내서 그 곳을 잘 지키게 했는데
엘리사가 그렇게 알려 주어 미리 방비한 것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아람 왕이 그 일 때문에 화가 나서
신하들을 불러 놓고 우리 가운데서
이스라엘 왕과 내통하는 사람이 도대체 누구냐고 하자
신하들 가운데서 한 사람이 아람 왕에게
왕이시여,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은 이스라엘의 선지자 엘리사입니다.
그 사람은 왕이 침대에서 하는 말까지도
이스라엘 왕에게 알려 주는 사람이라고 하자
아람 왕이 가서 그 사람이 어디에 있는지 알아보라
내가 사람을 보내서 그를 붙잡아 오겠다고 하자
신하들이 돌아와서 왕에게 도단에 있다고 했습니다.
즉 아람 왕은 이스라엘을 칠려고 작전을 짜서 행하면
그것을 먼저 알고 방비해 버리자 화가나서
내통자가 있을 것이라고 화를 내서
엘리사가 다 알려준다고 하자 아람왕은
엘리사를 잡을려고 지금 어디에 있는가를 알아보았는데
도단에 있다고 어떤 사람이 보고했습니다
우리도
어떤 일을 할려고 계획하고 준비해도
의도대로 안되도 낙심하지 말고
원인을 알아보려고 힘차게 나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전7;13-14
하나님의 행하시는 일을 보라
하나님이 굽게 하신 것을 누가 능히 곧게 하겠느냐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하나님이 이 두 가지를 병행하게 하사
사람으로 그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행하신 것을 어떻게 할 수 없으니
좋은 날은 기뻐하고 힘든 날은 생각하라
사람에게는 장래 일을
다 알지 못하게 하였다고 하십니다
우리도
어떤 일을 할려고 계획하고 애를 써도
의도대로 안되도 낙심하지 말고
원인을 알아보려고 힘차게 나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느헤미야는
성벽을 재건하려고 할 때 방해자 있었고
내부에서도 먹을 것이 없고
흉년이라 빚을 내서 세금냈다고 하면서
성벽 재건에 참여하지 않을려고 할 때
지도자들이 많은 이자를 받는 것을 알고
그렇게 하지 못하게 하여
성벽을 52일만에 재건하였습니다
의도대로 안되도 낙심하지 않고
원인을 알아보려고 힘차게 걸어가다가
원인을 재거하고 성벽을 재건합니다
우리도
할려는 의도대로 안되도 낙심하지 말고
원인을 알아보려고 힘차게 나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하려고 낙심하지 말고 힘차게 나아가야 할까요
세 번째로 답답한 일에도 영적으로 눈을 뜨려고 낙심하지 말고 힘차게 나아가야 합니다
아람 왕이 도단에 있는 엘리사를 잡을려고
말과 전차와 큰 군대를 도단으로 보냈습니다.
그들은 밤에 그 곳에 이르러
그 성을 에워싸자 엘리사의 종이
일찍 일어나 바깥으로 나가 보니까
큰 군대가 말과 전차를 이끌고
성을 에워싸자 종이 엘리사에게
주인님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고 하자
엘리사가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를 위해 싸우는 군대는
저 군대보다 더 강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서 엘리사가 기도드렸습니다.
하나님 내 종의 눈을 열어 주셔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하자
하나님께서 종의 눈을 열어 주시자
온 산에 불말과 불전차가 가득하여
엘리사를 에워싸고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즉 아람 왕이 자신의 계획을
다 알고 방비해서 이기지 못하자
도단에 있는 엘리사를 잡으려고
도단에 군대를 보대 둘러 싸자
그것을 보고 걱정하는 종의 눈을
뜨게 해주라고 하나님께 기도하여
하나님의 불말과 불전차가 주위를
둘러 싸고 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답답한 일에도 낙심하지 않고
영적인 눈을 뜨게 뜨게 하려고
힘차게 할 일을 하며 나아갑니다
우리도
답답한 일에도 낙심하지 말고
영적으로 눈을 뜨려고 힘차게 나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벧전3;17-18
선을 행함으로 고난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일진대 악을 행함으로
고난받는 것보다 나으니라
그리스도께서도 한 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하나님께서는
선을 행함으로 고난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악을 행함으로 고난받는 것보다 낫다
그리스도께서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여 죽으신 것은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실려고 그런 것이라고 하십니다
우리도
어떤 답답한 일에도 낙심하지 말고
영적으로 눈을 뜨려고 힘차게 나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니고데모는
유대 관원으로 밤에 예수님을 찾아와서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으로 안다고 하자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시자
이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느냐고 묻자
예수께서 인자가 들여야 할 것이라고 하시면서
이것은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고
그런 것이라고 하십니다
답답한 일에서 예수님을 만나
영적인 눈을 뜨게 됩니다
우리도
살아가는 삶속에서 답답한 일에도
낙심하지 말고 영적으로 눈을 뜨려고
힘차게 나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우리들은 살다보면 여러 가지 일들을 만나는데
그때 좀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되면
낙심하거나 좌절하면 안되고
그때 더 하나님께 힘차게 나가야 합니다
어떻게 하려고 낙심하지 말고 힘차게 나아가야 할까요
첫 번째로 어려운 일에도 주님으로 해결하려고 낙심하지 말고 힘차게 나아가고
두 번째로 의도대로 안되도 원인을 알아보려고 낙심하지 말고 힘차게 나아가고
세 번째로 답답한 일에도 영적으로 눈을 뜨려고 낙심하지 말고 힘차게 나아가서
하나님께 기쁨이 되고 영광이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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