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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맥도날드를 배달하는 나라

2012년 예수잘믿 최용우............... 조회 수 1905 추천 수 0 2012.04.05 08: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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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4330번째 쪽지!

 

□ 맥도날드를 배달하는 나라

 

맥도날의 매출이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늘어나는 나라가 한국이라고 해서 맥도날드 회장이 한국에 왔습니다. 그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햄버거를 오토바이로 집에까지 실어나르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그리고 배달 오토바이를 타보는 체험까지 하고 갔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뭐든지 배달을 합니다. 역시 우리나라는 배달민족입니다.^^
배달민족의 '배달'이란 말의 어원은 '밝달'인데 밝달은 '밝은 땅'이라는 뜻입니다. 양달, 응달의 '달'은 땅입니다. 그러니까 밝달은 '밝은 땅' 우리민족은 '밝은 땅'의 민족인 것이지요.
단군은 밝을나무단(檀) 임금군(君) 즉, '밝은 땅의 임금'이라는 뜻입니다.(우리민족의 시조를 단군으로 알고 있는데 그게 아니고 고조선에서는 왕의 호칭을 '단군'이라 했습니다.) 우리는 배달(밝달)민족입니다. 밝은 하늘님이 모든 것을 품어 앉는 큰 빛이 내리는 땅의 민족입니다.
이 밝음은 몸과 마음과 영혼의 밝음입니다. 예수님도 이 세상에 밝(빛)으로 오셨습니다. 우리 안에 하나님의 형상이 있는데 그것은 '밝은 빛'입니다. 생명을 주는 빛입니다. 모든 그늘과 허물과 상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서 커다란 밝음으로 끌어 앉는 빛. 그 밝음 안에서는 너와 나가 따로 없고 모두가 하나입니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밝음'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원래부터 밝은 민족, 배달민족이기 때문에 그 어느 민족보다도 쉽게 밝음을 회복하는 것 같습니다. ⓒ최용우

 

♥2012.4.5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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