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하나님을 느끼는 방법

2012년 예수잘믿 최용우............... 조회 수 1874 추천 수 0 2012.04.06 08:10:14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4331번째 쪽지!

 

□ 하나님을 느끼는 방법

 

어제 밤까지도 꽃봉오리였던 매화가 아침에 보니 활짝 피어 은은한 향기를 바람에 날려보내고 있습니다. 매화는 언제 이렇게 봉오리를 열었을까요? 꽃이 피는 모습을 보고 싶어 아직 피지 않은 꽃봉오리를 한 참 들여다보았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기다려도 제 눈에는 아무런 변화도 보이지 않네요. 제가 지쳐서 집안으로 들어가면 그때 얼른 피려고 지금 눈치를 보고 있는 것일까요? 제 눈은 꽃봉오리가 피는 그 느린 속도를 절대로 보지 못할 것입니다. 만약 꽃이 피는 과정을 보려면 비디오 카메라를 설치해 놓고 몇 시간 계속 촬영한 다음 초고속으로 재생해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사실은 조금씩 움직여 변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눈으로 보지 못한다는 이유로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의 나를 향하신 도우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분은 아주 세밀하고 구체적이고 분명하게 나의 삶의 모든 영역에 관여하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세상일에 너무 바쁘고 영이 깨어있지 않아서 그런 하나님을 보지 못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으니 '하나님이 안 계신가?' 하고 의심하기도 합니다.
자, 이제 세상 분주함을 내려놓고 아주 잠시만 기도를 하거나 찬송을 해보세요. 진심으로 하나님을 부르고 그분의 빛을 받아 보세요. 마치 초고속 카메라가 꽃봉오리가 열리는 신비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처럼 하나님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최용우

 

♥2012.4.6 쇠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글에 공감하시면 추천 버튼을 꾸욱 눌러주시는 센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347 2012년 예수잘믿 교회의 성공 [1] 최용우 2012-04-25 3751
4346 2012년 예수잘믿 일할 사람과 교제할 사람 [1] 최용우 2012-04-24 979
4345 2012년 예수잘믿 삶의 비밀스런 법칙 최용우 2012-04-23 1810
4344 2012년 예수잘믿 차라리 타락하라 [5] 최용우 2012-04-21 1897
4343 2012년 예수잘믿 예수님의 얼굴을 그리는 화가 [4] 최용우 2012-04-20 2240
4342 2012년 예수잘믿 악을 선이라 부르고, 선을 악이라 부르는 사람들 최용우 2012-04-19 1988
4341 2012년 예수잘믿 행복한 나라 [2] 최용우 2012-04-18 1500
4340 2012년 예수잘믿 이 모든 것을 감사합니다. 최용우 2012-04-17 1999
4339 2012년 예수잘믿 변화 최용우 2012-04-16 1686
4338 2012년 예수잘믿 꽃을 보는 기쁨(花) 최용우 2012-04-14 1754
4337 2012년 예수잘믿 가장 작고 가벼운 짐 최용우 2012-04-13 2108
4336 2012년 예수잘믿 경덕이네 자두 최용우 2012-04-12 1068
4335 2012년 예수잘믿 솔개처럼 최용우 2012-04-11 1547
4334 2012년 예수잘믿 믿음의 계산 최용우 2012-04-10 1829
4333 2012년 예수잘믿 천국을 보고 온 사람들 [1] 최용우 2012-04-09 2563
4332 2012년 예수잘믿 하나님을 사랑하라 [1] 최용우 2012-04-07 2330
» 2012년 예수잘믿 하나님을 느끼는 방법 최용우 2012-04-06 1874
4330 2012년 예수잘믿 맥도날드를 배달하는 나라 최용우 2012-04-05 1905
4329 2012년 예수잘믿 훨씬 가까이에 있다 최용우 2012-04-04 1525
4328 2012년 예수잘믿 하나님의 말씀 어디 갔어? 최용우 2012-04-03 1502
4327 2012년 예수잘믿 구원은 하나님의 일 [1] 최용우 2012-04-02 1636
4326 2012년 예수잘믿 영성적 삶을 살기 위한 3단계 방법 [1] 최용우 2012-03-30 2031
4325 2012년 예수잘믿 해뜰 날 최용우 2012-03-29 1788
4324 2012년 예수잘믿 맑은 눈 밝은 눈 [1] 최용우 2012-03-28 1630
4323 2012년 예수잘믿 작지만 큰 소원 최용우 2012-03-27 1595
4322 2012년 예수잘믿 예수님의 방문기 최용우 2012-03-26 1423
4321 2012년 예수잘믿 말씀이 깨달아지는 순간까지 최용우 2012-03-24 1698
4320 2012년 예수잘믿 체포할 이유를 찾을 수 없는 사람들 최용우 2012-03-23 1484
4319 2012년 예수잘믿 세 가지 만남 [3] 최용우 2012-03-22 2412
4318 2012년 예수잘믿 책 읽는 기쁨(讀) 최용우 2012-03-21 1052
4317 2012년 예수잘믿 율법과 율법주의와 복음 최용우 2012-03-20 2876
4316 2012년 예수잘믿 세상을 바꾸는 시간 [1] 최용우 2012-03-19 1784
4315 2012년 예수잘믿 성추행으로 감옥에 간 전도사 최용우 2012-03-17 2179
4314 2012년 예수잘믿 치유의 기도 최용우 2012-03-16 1932
4313 2012년 예수잘믿 성경말씀의 입맛이 돌아오려면 [2] 최용우 2012-03-15 2503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