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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하나님의 뜻에 대한 오해

2012년 예수잘믿 최용우............... 조회 수 2202 추천 수 0 2012.05.10 08: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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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4358번째 쪽지!

 

□ 하나님의 뜻에 대한 오해

 

1.아마도 교회에서 가장 많이 듣는 설교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합니다.'라는 주제일 것이고 귀에 못이 박히도록 너무 많이 들어 이제는 짜증이 날 것입니다. 안 그렇습니까?
2.아마도 교회에서 가장 많이 듣지만 가장 실천하지 않는 설교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합니다.'는 설교일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안 그렇습니까?
3.아마도 교회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합니다.'는 설교를 듣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래, 하나님의 뜻이라면 이루어지겠지. 하나님께서 어떻게든 나를 이끌어 가실거야' 하는 소극적 태도를 취합니다.
4.아마도 교회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합니다.'는 설교를 듣고 정말 그렇게 살기를 작정한 사람들은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원하는 것'을 하나님의 뜻이라고 제멋대로 결정할 때가 많습니다. 안 그렇습니까?
5.아마도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 마음의 자세가 되어 있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당신의 뜻을 절대로 감추시지 않으실 것입니다. 가끔 하나님께서 이해 안 되는 일을 시키시는 경우에도 지나고 나면 아하! 하고 깨닫게 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안 그렇습니까?
6.아마도 그래도 나는 하나님의 뜻을 잘 모르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하나님이 안 보여주시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이기심과 불순종이 하나님의 뜻을 가리고 있기 때문에 안 보이는 것입니다. 안 그렇습니까? ⓞ최용우

 

♥2012.5.10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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