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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에서 ‘책 보기’로
1.
우리가 책을 읽을 때는 이런 식이다,
가령 ‘대한민국 서울시 광화문 이순신 동상’이라는 글자를 보면
글자를 보면서 한편으로 읽고 있다,
아마 읽지 않고서는 그냥 넘어갈 수 없을 것이다,1, 2, 3, 4, 5, 라는 숫자를 보아도
그냥 보아서는 이해가 안된다,
<일> <이> <삼> <사> <오>라고 읽어야 비로소 이해가 된다,
우리는 이것이 당연한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읽는다’는 것, 이게 사실은 문제다,그낭 보고 이해하는 것과
글자를 보고 그리고 다시 읽어야 한다는 것은
엄청난 차이를 가져온다,2
정말 책을 정확히 보면, 읽을 필요가 없다,
‘대한민국 서울시’라고 하면
읽지 않고 바로 입력이 되어야 한다,
1,2,3,4,5’라고 하면 읽지 않고 바로 입력이 되어야 한다,
그래서 그냥 보고 이해가 되는 사람과
보고 다시 읽어야 이해가 되는 사람의 차이가 어느 정도일까?
단어 하나만 국한시켜도 두 배의 이상의 속도 차이가 날 것이다,
보는 속도는 읽는 속도 보다 훨씬 빠르니까
보고서 바로 이해한다면 정보처리 속도는 몇 배가 빨라질 것이다,그러니까 보고 다시 읽어서 이해하는 방식에서
책을 보고 바로 이해하는 방식으로 전환하는 것,,,,
이것이 가능해진다면 가히 독서방법의 혁명이다,
(이는 속독법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차서 브레인 훈련은 - eye cam -은 속독이 아니다,
빨리 읽어서 효율을 높이는 것이 아니다,
읽는 것에서 보는 것으로의 전환이다.
말하자면 아날로그적 방식에서 디지털방식으로,,
신호체계의 전환이다,3.
보통 독서의 경우는 단어 하나씩을 보아간다,
그러나 한줄 씩 보기가 가능해진다면
그 배속은 8배 -10배속이 된다,
업청난 차이를 가져온다,
그리고 한줄 보기가 숙련되면 한쪽씩 보기가 가능해진다,
말하자면 디카로 한쪽을 사진 찍뜻이 보고
그렇게 바로 입력이 가능하다,
그런 정도로 책을 보면
300쪽 책을 5분 정도에 볼 수 있다,
그러니까 책 한쪽을 보는 시간 + 책장을 넘기는 시간이 1초정도다,
이렇게 되면 가히 독서의 혁명이다,
이것이 영재교육의 가장 기초적 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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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중 <경세학교>의 차서 브레인 캠프에서 3주간에 걸쳐서
이 훈련을 시행했는데,,,실전 훈련과 사례에 대해서는다음에 다시 글을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