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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숨 잘 쉬기

2012년 예수잘믿 최용우............... 조회 수 1677 추천 수 0 2012.09.06 09: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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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4451번째 쪽지!

 

□ 숨 잘 쉬기

 

숨은 생명이며 숨쉬지 않은 것은 죽은 것입니다. 사람도 동물도 꽃도 나무도 산도 강도 바다도 흙도 물도 집도 교회도 나라도 경제도 세계도 숨을 멈추면 그 순간에 죽습니다. 숨쉬기가 고르지 않으면 비실비실 병이 생기고 결국에는 죽습니다. 목에 숨이 붙어있는 것이 '목숨'입니다.
1.많은 생각, 나쁜 감정이 숨을 얕고 불규칙하게 합니다.
2.화를 내거나 기분이 나쁘면 숨이 짧고 불규칙해집니다.
3.두려움을 느끼고 겁이 났을 때 숨이 멈춥니다.
4.야단을 맞거나 잔소리를 들을 때 숨이 낮아지고 엷어집니다.
5.불평을 하거나 짜증을 낼 때 숨이 단절됩니다.
숨을 잘 쉬면 건강해지고 젊어지고 영혼은 맑아지고 깨끗해집니다. 예수믿는 사람들은 숨을 잘 쉬는 것이 신앙의 기본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숨'이시고 숨쉬는 가운데 하나님을 우리 안에 모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1.서로 뜨겁게 사랑을 할 때는 숨이 깊어지고 빨라집니다.
2.입을 크게 벌리고 웃으며 행복할 때 숨에 여유가 있고 풍성해집니다.
3.마음이 평안하고 편안 해지면 숨이 부드럽고 숨결이 고와집니다.
4.선한 마음을 가지고 섬길 때 숨이 고르고 맑아집니다.
5.찬송과 기도를 할 때 숨은 생기를 되찾고 활력이 생깁니다.
신앙생활이란 태초에 하나님이 주신 숨쉬기를 회복하는 것입니다. 왜 불안과 불평 불만이 쌓이는가? 숨을 제대로 못 쉬기 때문입니다. 왜 성도들이 교회가 맘에 안 든다고 하고 설교시간이 졸립고 지루한가? 설교시간에 숨을 제대로 못 쉬기 때문입니다.
강단에서 선포되어진 설교는 소리로 성도들의 귀에 전달되는 것이 아니고 공기를 통해 코로 전달되는 것인데, 강단에서 숨이 제대로 흘러나오지 않으니 당연히 성도들이 지루해 하고 따분해 할 수 밖에요. ⓞ최용우

 

♥2012.9.6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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