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성직자들께서 정당까지 만들다니

이주연 목사............... 조회 수 1542 추천 수 0 2012.09.07 01:56:09
.........

 

정당을 만들겠다고 나선 목회자들이 있습니다.

교회가 무엇이 부족하여

정당을 만들어야 하겠습니까?

그것도 정통 보수를 자처하는 분들이


 

교역자들이 교회만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할 수 없다면

그 무엇으로 할 수 있겠습니까?

 

교회 조직이 무엇이 부족하다는 것입니까?

이 하늘 아래

교회 탄생 이래

교회보다 더 영향력이 있고

항속적인 기구가 어디 있습니까?

로마를 이기고, 오늘에 이르러는 

미국을 탄생시킨 힘이 아니었습니까?

 

목사가 교회로 무엇인가를 할 수 없다고 한다면

교회를 제대로 섬기지 못함을 깨달을 일이요

주의 몸된 교회를 제대로 섬기지 못함에 대하여

회개할 일만이 남은 것이 아닙니까? 

 

생각해 보십시오.

예수께서 언제 정치 집단을 만들었단 말입니까?

오히려 열혈당원과 같은 정치 집단의 요구를 멀리하시고

오직 당신의 몸으로 진리와 정의와 사랑을 성취하셨습니다.

 

제 몸으로 십자가를 지기 싫으니

무슨 정치 집단을 만드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입니까?

 

교회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것이요

하나님의 권능이 임하는 곳이요

만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피흘려 세우신 것이요

심지어 그리스도의 몸이라고까지 여기는 것인데

어찌 이 거룩하고 하나님의 권능이 함께하는 교회를 놓고

다른 것을 만든다는 것입니까?

 

이는 교회를 부정하는 것이요

그리스도께 대한 불경이요

정통 보수를 표방하는 자들의 자기 부정입니다.

 

정통은 하나님이 전부이고 교회가 전부이고

자기 몸으로 십자가를 지는 길이 유일한 길입니다.

 

교회를 버리고 그런 일을 한다면 세상으로부터 버림 받기 전에

하나님께로부터 버림 받게 될까 두려워할 일입니다. <이주연>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마 16:24>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4585 매력의 힘 김필곤 목사 2012-09-10 2726
24584 식물도 면역체계를 가지고 있다 김계환 2012-09-10 2071
24583 빨리 흐르는 물, 금방 생겨난 계곡 김계환 2012-09-10 1651
24582 화석 재고조사: 일부에겐 놀랄 뉴스 김계환 2012-09-10 1521
24581 믿음의 힘 김계환 2012-09-10 3314
24580 박테리아가 얼마동안 수면할 수 있을까? 김계환 2012-09-10 1663
24579 교회 간판 file 김민수 목사 2012-09-08 6052
24578 바람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9-08 4166
24577 감자꽃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9-08 4489
24576 이슬과 민들레 file 김민수 목사 2012-09-08 4341
24575 늦게 핀 꽃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9-08 4631
24574 꽃이 가장 예쁠 때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9-08 4793
24573 가장 아름다운 사람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9-08 5228
24572 상처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9-08 4548
24571 file 김민수 목사 2012-09-08 4191
24570 요즘 읽는 책들 file 김민수 목사 2012-09-08 4619
24569 하늘 길, 땅의 길 보배로운교회김영오목사 2012-09-07 5602
24568 중독의 덫 명성조은교회노보현목사 2012-09-07 2670
24567 해맞이대학 개강 풍경 이주연 목사 2012-09-07 4611
24566 얻지 못하는 것은 이주연 목사 2012-09-07 1596
24565 좁은 문으로 이주연 목사 2012-09-07 6039
24564 낳아주신 어머니를 찾습니다 이주연 목사 2012-09-07 1681
24563 주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이주연 목사 2012-09-07 5230
» 성직자들께서 정당까지 만들다니 이주연 목사 2012-09-07 1542
24561 독한 놈 이주연 목사 2012-09-07 5122
24560 교만 이주연 목사 2012-09-07 2667
24559 마지막이 좋은 사람 이주연 목사 2012-09-07 6357
24558 흰털괭이눈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9-06 4675
24557 안개 도시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9-06 4683
24556 살구꽃의 낙화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9-06 4562
24555 들풀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9-06 4748
24554 큰괭이밥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9-06 4469
24553 들풀교회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9-06 5522
24552 앵초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9-06 4315
24551 라일락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9-06 4103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