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눈 깜짝할 사이에

김계환............... 조회 수 1415 추천 수 0 2012.10.18 22:51:10
.........

 눈 깜짝할 사이에

 

당신이 매번 눈을 깜박거릴때마다 눈물이라고 불리는 경이로운 액체로 당신은 당신의 눈의 표면을 목욕시킨다. 눈물은 단순히 짠 용액이 아니다. 이것은 물과 기름과 전해질과 뮤신이라고 불리는 끈적거리는 탄수화물을 지니고 있다. 게다가 이것은 항박테리아 항바이러스 물질을 또한 함유한다. 그중의 하나가 라이소자임이다. 어떤 박테리아나 바이러스가 이 눈물속에 들어가면 10분안에 이것들의 95%가 사멸한다. 이러한 눈의 깜박거림은 안구 표면을 알맞게 촉촉하게 만들어 우리의 시야를 맑게 유지한다. 이러한 안구표면의 습도유지가 없으면 눈은 금새 빨갛게 충혈되고 통증을 느끼며 만약 치료하지 않고 그대로 방치하면 당신을 결국 시력을 잃게된다. 눈물은 또한 안구 표면에 필요한 산소를 공급한다.

그러나 아마도 눈물의 가장 경이로운 특징은 훨씬 더 기대되지 못하는 부분일 것이다. 인간만이 감정적인 눈물을 흘리는 유일한 생물체다는 점이다. 여러 연구들에서 나타나듯이 눈물을 흘리고 우는 능력은  실제로 우리가  감정적인 상황들에 대처해나가는 것에 도움이 된다. 눈물을 흘리고 우는 것을 할 수 없는 유전적 질환을 가진 사람들은 스트레스에 잘 대처할 수가 없음을 보여준다.

눈물은 여러 면에서 축복이다. 그러나 우리는 또한 우리가 천국에 이르렀을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눈물을 닦아주신다는 약속도 기억한다.

Notes: Creation in the Crossfire, 8/02, pp. 3-4, Jerry Bergman, "Design of tears: an example of irreducible complexity."

 

http://www.nosuchjesus.com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4865 최고의 청소부 file 안성우 목사(일산 로고스교회) 2012-10-26 3358
24864 부모 사랑 file 장봉생 목사(서울 서대문교회) 2012-10-26 3239
24863 순교자 곁에 잠든 사람들 file 손달익 목사(서울 서문교회) 2012-10-26 2115
24862 가장 소중한 줄 file 김상현 목사(인천 부광교회) 2012-10-26 1547
24861 내일의 행복을 기대하라 file 최승일 목사(서울 상도교회) 2012-10-26 1985
24860 라일락 향기 짙어질 때 file 배성식 목사(용인 수지영락교회) 2012-10-26 1567
24859 효부총 file 안성우 목사(일산 로고스교회) 2012-10-26 1780
24858 에너지 킬러 권태일 목사 2012-10-26 4315
24857 현대의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영성 김학규 2012-10-25 2094
24856 강남 스타일과 예수님 스타일 김학규 2012-10-25 3265
24855 지독한 감사쟁이 김학규 2012-10-25 3194
24854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면 김학규 2012-10-25 5461
24853 한센씨병보다 더 무서운 것 김학규 2012-10-25 2384
24852 불신앙적인 요소들을 밀어내고 삭제시킬 수 있는 도구 김학규 2012-10-25 4591
24851 놀라운 은혜의 샘터 김학규 2012-10-25 2016
24850 항상 감사하는 사람 김학규 2012-10-25 2953
24849 황금물결 file [1] 김민수 목사 2012-10-22 4471
24848 코스모스와 이슬 file [1] 김민수 목사 2012-10-22 4420
24847 놓아버림 file [1] 김민수 목사 2012-10-22 4440
24846 이슬 file [1] 김민수 목사 2012-10-22 3892
24845 배풍등 열매 file [1] 김민수 목사 2012-10-22 4852
24844 엉겅퀴 file [1] 김민수 목사 2012-10-22 4177
24843 열 가지 요청 김장환 목사 2012-10-21 1744
24842 하나님의 방법으로 김장환 목사 2012-10-21 2813
24841 거절의 기쁨 김장환 목사 2012-10-21 2205
24840 비판하지 말아라 김장환 목사 2012-10-21 2373
24839 진짜인 것처럼 김장환 목사 2012-10-21 1979
24838 악인의 최후 김장환 목사 2012-10-21 2557
24837 약간의 틈 김장환 목사 2012-10-21 1915
24836 올바른 목표 김장환 목사 2012-10-21 2089
24835 고독하고 대담한 여행자 김계환 2012-10-18 1586
» 눈 깜짝할 사이에 김계환 2012-10-18 1415
24833 진화론자들이 자신들의 결론이 불완전했음을 발견한다 김계환 2012-10-18 1240
24832 수백만년된DNA라고? 김계환 2012-10-18 1341
24831 다윈과 그의 추종자들이 잘못된 결론을 내린다 김계환 2012-10-18 132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