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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언제나 한결같으신

2012년 예수잘믿 최용우............... 조회 수 1552 추천 수 0 2012.11.26 09: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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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4516번째 쪽지!

 

□ 언제나 한결같으신

 

사람은 자기가 싫으면 그냥 외면하고 피해 버리지만, 하나님은 싫다고 해서 절대로 외면하거나 피하지 않으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인간처럼 쫀쫀한 분이 아니시니까요.
하나님은 자신의 모습을 여러가지 가지 모습으로 나타내 보여주시는데 그것을 '계시'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시지(계시해주시지) 않으면 인간은 하나님을 만날 방법이 없습니다.
계시에는 일반계시와 특별계시가 있습니다. 일반계시는 온 우주 만물에 들어있는 하나님의 보편적인 속성이고, 특별계시는 '말씀(성경)'을 통해 기록으로 당신을 보여주시는 특별한 방법입니다.
1.일반계시 -하나님이 창조주이심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우주만물을 보면 볼수록 신비하고 신기합니다. 과학자들은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물들의 신기하고 신비한 현상을 연구하고 발견할 뿐입니다. 우리는 꽃 한송이 풀 한포기를 보고도 그 속에 담긴 하나님의 섭리를 보고 빙그레 미소지을 수 있습니다. 
2.특별계시 -만일 절대적인 인격자가 정말 존재한다면, 그분 스스로 자신이 어떠한 분인지를 인간들에게 알려줄 겁니다. 그러나 시공간에 제한을 받고 지성적으로도 한계를 가진 인간이 하나님을 자신의 힘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기록이 필요했습니다. 일반계시로는 창조주에 대해서 희미하게 알 수 있으나 완전한 구원의 길에 대해서는 알 수 없기에 특별계시인 '성경'을 통해 하나님은 자신에 대해 명확히 알려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다른 한가지는 '사적계시'입니다. -깨끗하게 정화된 마음으로, 깊은 침묵 가운데, 사랑하는 하나님 앞에 머무는 사람들에게 속삭여주시는 하나님의 임재(호2:16), 모든 것을 밖으로 몰아낸 뒤(정화) 그분과 단둘이(마9:25) 머무르는 시간에 개개인에게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당신의 뜻이 사적계시입니다. 사적계시는 철저하게 개인적이기 때문에 보편화시킬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거기에 한결같은 모습으로 계십니다. 하나님이 나를 만나주시지 않는 경우는 없습니다. ⓞ최용우

 

♥2012.11.26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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