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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나는 다 나았습니다

2013년 가장큰선 최용우............... 조회 수 1486 추천 수 0 2013.03.28 08: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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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4612번째 쪽지!

 

□ 나는 다 나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건강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렇다면 이 지긋지긋한 신경통은 뭥미까? 하나님은 어찌하여 고쳐주시지 않습니까?" 하고 반문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글쎄요.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이 다 구원을 받기 원하십니다. 그런데 왜 구원받는 사람들보다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이 더 많습니까? 받으려면 주는자와 받는 자가 딱 만나야 하는데 그 만남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는 아직 택배시스템이 없어서 받으려면 직접 가서 받아야 합니다.
구원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병 고침을 받으려면 고치는 하나님과 고침을 받는 사람의 마음이 딱 맞아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일방적으로 병을 고쳐주시는 분이라고 믿고 무작정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렇게 죽을 때까지 기다리다 결국 치유함을 받지 못하고 아픈 상태에서 죽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이사야53:3) 눈을 크게 뜨고 꼼꼼하게 잘 읽어보세요.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완료형이잖아요. 이미 하나님은 일을 끝내셨습니다.
하나님은 더 이상 우리를 고쳐주시려고 왕진오시지 않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기다려 봐야 소용없습니다. 예수님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예수님은 아무나 막 고쳐주신 것이 아니고 '믿음'이 있는 사람들이 스스로 고침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신 것입니다.(막6:5-6)
병 고침을 받으려면 고치는 하나님과 고침을 받는 사람의 마음이 딱 맞아야 하는데 하나님께서는 이미 할 일을 다 해 놓으시고 이제는 우리가 그에 반응하여 마음을 맞추시기를 지금도 기다리고 계십니다.
"아이고 신경통이야... 이 신경통을 고쳐주시려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고, 그렇기 때문에 이제 나는 더 이 상 신경통 때문에 고통을 받을 이유가 없음을 믿습니다. 내 몸에 있는 신경통아! 내 몸에서 떠나라. 나는 예수님이 이미 이 신경통 때문에 십자가에 서 질고를 당하셨다는 사실을 믿는다. 이제 더는 속지 않겠다. 떠나라! 떠나라!"
아픈 곳에 손을 대고 담대하게 선포하세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두가지 이유는 우리를 구원하시고, 치료하시기 위해서입니다. 왜 구원은 믿으면서 치료는 믿지 않으세요? 믿고 치료받으세요. ⓞ최용우

 

♥2013.3.28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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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최용우

2013.03.28 08:58:19

한두번 해서는 안 됩니다. 치유가 올 때까지 계속 반복적으로 선포하세요.
그동안 불신앙으로 신음한 기간만큼 계속 회개하면서 선포하세요.
아픈것이 지긋지긋하지도 않습니까? 이미 예수님이 그 아픔을 해결해 놓으셨습니다.
이제 그것을 받아들여 인정하고 선포하기만 하면 됩니다.
병원에 가고 약국에 가는 수고는 힘들어도 하면서
왜 선포 기도의 수고는 하지 않으려 하세요?
병원에 가고 약국에 가는 수고의 반에 반만 해도 되는데
왜 그것도 안하면서 안된다고 하세요? 네? 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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