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믿음의 기도

2013년 가장큰선 최용우............... 조회 수 1962 추천 수 0 2013.04.23 06:56:08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4634번째 쪽지!

 

□ 믿음의 기도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개정)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을 보증해주고(공동)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에 대해서 확신하는 것입니다.(쉬운)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체이며(우리말)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에 대한 실물이며(현대인의성경)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확신을 갖는(현대어)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확신이요(새변역)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의 보증이며(카톨릭성경)
믿음은 볼 수 없는 것을 볼 수 있게 하는 단서입니다.(메시지)
한글로 번역된 여러 성경으로 히브리서11장1절을 보면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체'라고 했습니다. 그 '바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빌2:13) 바라는 것이란 -소원, 기대, 희망입니다. 그런데 그 소원, 기대, 희망은 하나님께서 내 안에 생기게 한다고 했습니다. 나의 욕심과 야망과 비전과 계획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마음속에서 일으키는 '소원'입니다. 그 소원을 '믿음'이라고 합니다.
기도할 때 나의 소원과 기대와 희망을 가지고 기도하면 시간만 아까울 뿐 그 기도는 울고불고 백날 해도 응답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내 안에서 일어나게 하는 '소원'을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내 안에 '소원'을 주시면 그것은 100% 응답된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딴 기도 모두 접어놓으시고 "하나님! 내 안에 '소원'을 일으켜 주세요" 하고 기도하세요. 그리고 마음에 '소원'이 생기면 기뻐하고 감사하세요. 그것은 이미 이루어진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 모든 과정을 한마디로 '믿음의 기도' 라고 합니다. ⓞ최용우

 

♥2013.4.23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글에 공감하시면 추천 버튼을 꾸욱 눌러주시는 센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662 2013년 가장큰선 서울 사람들만 모르는 이야기 [1] 최용우 2013-05-31 1729
4661 2013년 가장큰선 리옹 레옹 냐옹 [1] 최용우 2013-05-29 1430
4660 2013년 가장큰선 하나님의 임재(臨在) [1] 최용우 2013-05-28 1907
4659 2013년 가장큰선 부모가 물려주는 재산 [1] 최용우 2013-05-27 2108
4658 2013년 가장큰선 아직도 운전면허를 못 딴 이유 최용우 2013-05-24 1222
4657 2013년 가장큰선 믿음과 행위 [10] 최용우 2013-05-23 2161
4656 2013년 가장큰선 여보게 지금 어떻게 사는가 최용우 2013-05-22 1997
4655 2013년 가장큰선 가능 유전자 최용우 2013-05-21 1116
4654 2013년 가장큰선 주님을 갈망합니다 [2] 최용우 2013-05-20 1601
4653 2013년 가장큰선 종교와 믿음 [3] 최용우 2013-05-18 1566
4652 2013년 가장큰선 염소 두마리 최용우 2013-05-17 1879
4651 2013년 가장큰선 왜 우리나라에 부자가 많은가? [1] 최용우 2013-05-16 1805
4650 2013년 가장큰선 아침 신문을 보면서 최용우 2013-05-15 1175
4649 2013년 가장큰선 예뻐요 예뻐 최용우 2013-05-14 2085
4648 2013년 가장큰선 죽어야 산다니까요 최용우 2013-05-13 1516
4647 2013년 가장큰선 복된 가난이라는 것은 [8] 최용우 2013-05-10 1819
4646 2013년 가장큰선 믿음은 실제(實際)로 실재(實在)이다 최용우 2013-05-09 1906
4645 2013년 가장큰선 아침에 벌떡! [1] 최용우 2013-05-08 1929
4644 2013년 가장큰선 깨어나면 벗어난다 최용우 2013-05-07 1172
4643 2013년 가장큰선 밤에 하늘에서 사진을 찍어보면 최용우 2013-05-06 1681
4642 2013년 가장큰선 몸은 안다 [1] 최용우 2013-05-04 1437
4641 2013년 가장큰선 다만 나에게 있는 것은 최용우 2013-05-03 1598
4640 2013년 가장큰선 주머니 속의 쓰레기 [2] 최용우 2013-05-02 1589
4639 2013년 가장큰선 나는 진화를 믿는다 [1] 최용우 2013-05-01 1359
4638 2013년 가장큰선 한 가지씩만 해 봅시다 [3] 최용우 2013-04-30 1862
4637 2013년 가장큰선 어떤 사람이 죽어서 천국에 갔습니다 [2] 최용우 2013-04-28 2065
4636 2013년 가장큰선 최용우 2013-04-25 1230
4635 2013년 가장큰선 기독교 진리를 증명하라 최용우 2013-04-24 1686
» 2013년 가장큰선 믿음의 기도 최용우 2013-04-23 1962
4633 2013년 가장큰선 아는 만큼 보인다 [1] 최용우 2013-04-22 1902
4632 2013년 가장큰선 밥 잘 먹는 사람이 잘 삽니다 최용우 2013-04-20 2017
4631 2013년 가장큰선 영혼의 조율(調律) 최용우 2013-04-19 1428
4630 2013년 가장큰선 진짜 찬양 최용우 2013-04-18 2504
4629 2013년 가장큰선 가장 힘들었을 때 [1] 최용우 2013-04-17 4113
4628 2013년 가장큰선 따뜻한 곳에 사람이 모인다 [2] 최용우 2013-04-16 2025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