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김익두 목사님과 청년

2013년 가장큰선 최용우............... 조회 수 2558 추천 수 0 2013.06.05 08:16:19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4666번째 쪽지!

 

□ 김익두 목사님과 청년

 

김익두 목사님이 전도를 하며 돌아다니다가 마침 모내기를 하고 있는 사람들을 발견하고 가까이 갔습니다. 한 청년이 김익두 목사님을 발견하고 물었습니다.
"목사님, 어제 나무에 벼락이 떨어져 가지가 부러지고 바위가 깨졌습니다. 대체 나무와 바위가 무슨 죄를 졌다고 벼락을 맞습니까?" 대답이 궁해진 목사님이 잠깐 기도를 하자 성령님께서 지혜를 주셨습니다.
"자네 학교에 다닌적 있나?"
"예. 국민학교를 졸업하였십니더"
"그래 선생님이 손에 무엇을 쥐고 있었지?"
"막대기입니더."
"막대기로 무엇을 하시던가?"
"가끔 칠판이나 책상을 탁탁 쳤습니더."
"칠판이나 책상이 무슨 죄를 졌나?"
"죄가 있어서가 아이고 학생들이 잠을 자니까 졸지 말라고 때린 거지예"
"그러면, 그래도 학생들이 끝까지 졸면 어떻게 하시던가?"
"그러면 막대기로 대갈통을 때리지뿐지지요"
"바로 그걸세. 하나님이 나무나 바위를 따리다가 말을 안 들으면 자네 대갈통을 때리뿐질수도 있으니 정신 차리고 예수 믿게."
그 자리에서 그 청년이 회개하고 예수를 믿었다고 합니다.^^ ⓞ최용우

 

♥2013.6.5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글에 공감하시면 추천 버튼을 꾸욱 눌러주시는 센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697 2013년 가장큰선 도대체 나보고 어쩌란 말이냐! 최용우 2013-07-13 1562
4696 2013년 가장큰선 피세정념(避世精念) [1] 최용우 2013-07-12 1894
4695 2013년 가장큰선 점점 퇴보하는 인간 최용우 2013-07-11 1276
4694 2013년 가장큰선 최대의 사업 최용우 2013-07-10 1274
4693 2013년 가장큰선 분명한 과녁 최용우 2013-07-09 1432
4692 2013년 가장큰선 무엇을 나누는가 [1] 최용우 2013-07-08 1185
4691 2013년 가장큰선 바라보는 것 [1] 최용우 2013-07-06 1757
4690 2013년 가장큰선 기도훈련 [1] 최용우 2013-07-05 1932
4689 2013년 가장큰선 순결훈련 [1] 최용우 2013-07-04 1580
4688 2013년 가장큰선 청빈훈련 [1] 최용우 2013-07-03 1473
4687 2013년 가장큰선 침묵훈련 [1] 최용우 2013-07-02 1412
4686 2013년 가장큰선 순종훈련 최용우 2013-07-01 1804
4685 2013년 가장큰선 영성훈련 최용우 2013-06-29 1609
4684 2013년 가장큰선 자비와 사랑 [3] 최용우 2013-06-28 1615
4683 2013년 가장큰선 평화롭게 사는 법 [1] 최용우 2013-06-27 1418
4682 2013년 가장큰선 세가지 결심 [3] 최용우 2013-06-26 1636
4681 2013년 가장큰선 말로 망하고 말로 흥하고 [1] 최용우 2013-06-25 1691
4680 2013년 가장큰선 회개는 입술로 하는게 아니다 최용우 2013-06-24 1493
4679 2013년 가장큰선 장면권이라는 사람이 [1] 최용우 2013-06-22 1259
4678 2013년 가장큰선 소리가 주는 감동 최용우 2013-06-21 1660
4677 2013년 가장큰선 개와 소 [4] 최용우 2013-06-20 1944
4676 2013년 가장큰선 비오는 날에 [4] 최용우 2013-06-19 1436
4675 2013년 가장큰선 예수상과 불상을 나란히 놓고 [4] 최용우 2013-06-18 1792
4674 2013년 가장큰선 자존감과 자신감 최용우 2013-06-17 1633
4673 2013년 가장큰선 빨래판 같은 것 [3] 최용우 2013-06-15 2396
4672 2013년 가장큰선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산행 [3] 최용우 2013-06-14 1447
4671 2013년 가장큰선 3대 유혹 [3] 최용우 2013-06-13 2829
4670 2013년 가장큰선 가라앉기 [4] 최용우 2013-06-12 1530
4669 2013년 가장큰선 구원의 기쁨과 화목 최용우 2013-06-10 1496
4668 2013년 가장큰선 도인, 그리스도인 최용우 2013-06-08 1683
4667 2013년 가장큰선 인간과 자연의 교감 최용우 2013-06-06 1240
» 2013년 가장큰선 김익두 목사님과 청년 최용우 2013-06-05 2558
4665 2013년 가장큰선 만병의 원인 최용우 2013-06-04 1467
4664 2013년 가장큰선 구원받고 전도자가 되자 [3] 최용우 2013-06-03 1362
4663 2013년 가장큰선 까만 양복만 입으면 [3] 최용우 2013-06-01 1634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